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2.19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외교
[정치] 게재 일자 : 2013년 09월 09일(月)
한국·比·싱가포르 ‘對테러 공조’강화
경찰청 국제 콘퍼런스 개최, FBI·국정원 전문가도 참석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한국과 필리핀, 싱가포르 등 아시아 3개국 치안 담당 수장들과 미국 연방수사국(FBI), 국가정보원 등 국내외 대테러 기관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국제 테러 방지를 위한 상호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 9일 경찰청은 이날부터 오는 13일까지 충남 아산 경찰교육원에서 미국과 필리핀, 싱가포르 등 6개국 대테러 전문가 700여 명이 참석하는 ‘제2회 국제 대테러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찰청 위기관리센터와 국제전술훈련협회(ITTA)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해외 대테러 전문가들을 초청해 경찰과 군 등 국내 대테러 관계자를 대상으로 실전 대테러 전술과 경험을 전수하고 대테러 기관 상호 협력관계를 증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콘퍼런스에는 필리핀과 싱가포르 경찰청장 등 아시아 3개국의 치안 수장이 참석해 대테러 분야를 포함한 아시아권 국가 간 치안 협력을 증진시키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박준희 기자 vinkey@munhwa.com
e-mail 박준희 기자 / 정치부  박준희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창백했으나 당당했다’… 日서 새로 발견된 ‘안중근의 최후..
▶ 김정남 암살 베트남 여성 父 “김정은, 내 딸 구해줬으면”
▶ 제네시스, 세단보다 290㎜ 긴 ‘G90 리무진’ 출시
▶ 레이싱모델 류지혜 낙태 고백 “이영호 때문에”
▶ 손혜원 동생 “檢, 누나는 놔두고 나만 계속 소환해 캐고 있..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해당 글 SNS 확산·공분…국민청원 하루 새 5만명 육박‘경기도 의정부에서 고교생이 또래 1명에게 맞아 장이 파열되는 등 심각한 부상 후..
mark제네시스, 세단보다 290㎜ 긴 ‘G90 리무진’ 출시
mark레이싱모델 류지혜 낙태 고백 “이영호 때문에”
‘창백했으나 당당했다’… 日서 새로 발견된 ‘안중근..
‘성폭행범 제압 남성’ 상해죄로 14일간 철창신세
김경수 판결 ‘불복성 비판’ 강행한 與
line
special news 낙태 논란에 ‘극단선택 암시’ 류지혜 자택서 발견..
경찰이 신고받고 출동…“수면제 먹었다‘ 진술해 병원 이송레이싱 모델 류지혜(30) 씨가 극단적 선택을 암..

line
탄력근로제 단위기간 3→6개월 확대…11시간 연속..
“국가가 내 정보 검열”… 인터넷차단, 빅브러더 논..
“週52시간제 시행땐 일자리 40만개·GDP 10.7兆 감..
photo_news
290㎜ 여유로운 품격… ‘G90 리무진’ 1억5500만..
photo_news
남규리 “빚투 모방 협박, 명예훼손으로 고소”
line
[김효정의 에로틱 시네마]
illust
엄마부터 아들·며느리까지 ‘외도’… 결혼·가부장제에 대한 조소
[인터넷 유머]
mark치매의 원인 mark불황시대 직장인의 생존법
topnew_title
number 김정남 암살 베트남 여성 父 “김정은, 내 딸..
5·18폄훼 이어 新공항 발언 놓고… 靑·한국당..
‘아들 의사시키려’… 의대 교수 편입 문제 빼..
강남 4구 “아파트 내놔도 안팔려”… 매수자..
北에 절대 돈 안 쓰겠다는 美… 연일 금강산..
hot_photo
음주운전·버스운전방해 혐의 박정..
hot_photo
연료부족 렌터카 터널서 멈추자..
hot_photo
김수환 추기경 선종 10주기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