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20.4.10 금요일
전광판
Hot Click
사회일반
[사회] 게재 일자 : 2013년 09월 26일(木)
용산구, 저소득층 장제비 20% 감면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순천향대학병원 장례식장과 협약을 맺고 전국 최초로 저소득계층에 장제비(葬祭費) 20%를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관내 유일한 장사 시설인 순천향대병원 장례식장과 장제비 감면 협약을 체결하고 26일부터 국민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서울형 기초보장인 등 저소득층이 사망할 경우 장례식장 빈소 및 접객실 사용료의 20%를 감면해 주기로 했다.

이에 따라 현재 36만 원인 148.5㎡(45평) 지하 1층 빈소의 경우 1일 기준 28만8000원∼34만5600원으로 이용 가능하다. 빈소와 접객실의 크기에 따라 1일 기준으로 7만2000원에서 16만8000원까지 감면받을 수 있다. 구는 또 사망장소에서 순천향대병원 영안실까지 운구차량(6만∼10만 원)과 화장장까지의 운구차량(약 40만 원)도 무료로 알선해주기로 했다. 주민 가운데 기초수급자 4344명, 차상위계층 1626명, 서울형 기초보장인 41명 등 총 6011명이 감면혜택 대상자다. 신청은 동 주민센터 또는 구 사회복지과(02-2199-7122)에서 하면 된다. 성장현 구청장은 “이번 장제비 감면을 통해 저소득층 유가족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영주 기자everywhere@munhwa.com
e-mail 김영주 기자 / 정치부  김영주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성남 분당갑, 김병관 38.9 vs 김은혜 39.3… 공주 부여 청..
▶ “3억명 감염 가능성” 공포… 인도, 봉쇄 풀려다 연장 급선..
▶ 김구라 “여자친구와 동거중…아침밥도 해줘”
▶ 한동수 “감찰 개시” → 윤석열 “중단하라” → 한동수 ‘묵묵..
▶ 코로나 봉쇄 속 ‘접대여성 가정배달’ 나이트클럽 조사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자전거 탄채 여성 가슴 만지고 도망..
바이든, 여론조사서 트럼프 제쳐…‘샌..
文대통령 “우리의 치료제와 백신으로..
‘여중생 집단 성폭행’ 또래 남학생 2명..
디스코드에 ‘性착취물’ 채널 114개 있..
topnew_title
topnews_photo ⑨ 분당갑 & 공주·부여·청양21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미래통합당이 탈환을 꿈꾸는 경기 성남분당갑에서 여야 후보가 0.4%포인트 차의 ..
mark한동수 “감찰 개시” → 윤석열 “중단하라” → 한동수 ‘묵묵부답’
mark대구 수성갑, 김부겸 38.3 vs 주호영 43.9… 부산진갑, 김영춘 42..
코로나 봉쇄 속 ‘접대여성 가정배달’ 나이트클럽 조..
경실련, 통합 19명·민주 12명 등 ‘낙선 후보’ 44명 선..
28석 충청서 민주·통합 모두 “15석 이상 자신”… 12..
line
special news 김구라 “여자친구와 동거중…아침밥도 해줘”
KBS 웹예능 ‘구라철’ 출연해 밝혀 개그맨 김구라가 자신의 여자친구와 동거하고 있다고 털어놨다.김구라..

line
“3억명 감염 가능성” 공포… 인도, 봉쇄 풀려다 연..
고3 “과제파일 올리고 3분만에 수업 끝”… EBS도 ..
깜깜이 6일…‘실수’가 총선 승패 가른다
photo_news
5선 의원 지낸 ‘마당발’ 김덕규 전 국회부의장..
photo_news
임영웅 “결혼 조건? 3개월 동거·3년 열애 필수..
line
[W]
illust
코로나에 ‘20년 논쟁’ 부활… “교육 세계화”-“비용 막대” 찬반..
[북리뷰]
illust
얽히고설킨 초연결 사회가 바이러스를 소환했다
topnew_title
number 자전거 탄채 여성 가슴 만지고 도망간 60대..
바이든, 여론조사서 트럼프 제쳐…‘샌더스 하..
文대통령 “우리의 치료제와 백신으로 인류생..
‘여중생 집단 성폭행’ 또래 남학생 2명 구속..
hot_photo
‘부부의 세계’ 한소희, 과거 흡연..
hot_photo
남편과 골프묘기… “절대 따라하..
hot_photo
배우 심은하, 남편 유세현장 깜짝..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