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6.19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북리뷰
[문화] Upgrade Me 게재 일자 : 2014년 06월 20일(金)
명사 1000명이 말하는 성공 법칙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대한민국 최고들은… / 이근미 지음 / 가나북스

소설가 이근미 씨는 ‘대한민국 최고들은 왜 잘하는 것에 미쳤을까’(가나북스)에서 명사들의 성공비결을 전한다.

지난 20여 년간 명사 1000명을 만난 결과, 이들은 공통적으로 잘하는 것에 미치고, 지금 이 순간을 중시하며, 미래 가치에 투자하고, 창의성과 소통을 키워드로 삼았다고 했다. 이 작가는 성공을 향한 실천법을 ‘생각, 꿈, 확신, 말’의 4가지 단계로 요약했다. 먼저 목표를 떠올리면서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보자고 생각한다. 둘째는 목표를 눈앞에 떠올리며 미래를 머릿속에 그리는 것이다. 대표이사(CEO)가 되고 싶다면 CEO 사진에 자기 얼굴을 합성해 책상에 붙이거나 지갑에 넣고 다니며 자주 보는 것이 좋다. 셋째는 믿음 단계다. 자신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으며 반드시 되고 말겠다는 확신을 가지면 목표에 좀 더 다가갈 수 있다. 마지막은 입으로 말하는 것. ‘나는 CEO가 될 거야. 밀리언 셀러 작가가 될 거야’라고 주변에 말하고 다니면 좋다.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 게 아니라, 남이 듣고 내가 들으면 일은 점차 구체화된다. 정확한 목표를 세우고 입체적으로 생각하면 꿈에 가까워진다고 한다.

최현미 기자 chm@munhwa.com
e-mail 최현미 기자 / 문화부 / 부장 최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욕정 주체 못한 황후도 매춘했던 ‘향락의 제국’
▶ 윤석열·강용석·조윤선·이정렬…파란만장 ‘연수원 23기’
▶ ‘北핵공격 대비’ 벙커 파던 美백만장자, 작업자 사망에 9년..
▶ 전설들도 따돌린 류현진…개막 후 14경기 ERA 다저스 역..
▶ 50代 판사, 법원서 판결직후 심장마비로 ‘사망’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지하벙커 작업하던 청년 화재로 사망…검찰 “北핵공격에 편집증적 집착” 북한의 핵 공격에 대비해 자택 지하에 ‘핵 벙커’를 만들다 작업..
mark전설들도 따돌린 류현진…개막 후 14경기 ERA 다저스 역대 1위..
mark50代 판사, 법원서 판결직후 심장마비로 ‘사망’
욕정 주체 못한 황후도 매춘했던 ‘향락의 제국’
日 니가타현 최대 진도 6강 지진…일부 지역 쓰나미..
“손혜원, 보안정보로 부동산 차명매입”
line
special news 홍문종 “의원 40∼50명 거느리는 당 될 것…정계..
탈당 기자회견 열고 “한국당 역할 기대할 수 없어…탄핵은 촛불 쿠데타”“朴 전 대통령과 컨택 없다 할 수..

line
여야, 국회 일정합의 불발…문의장 “합의안되면 24..
“당 내부 ‘슈퍼 갑’ 마인드가 결국 황교안브랜드 망..
윤석열·강용석·조윤선·이정렬…파란만장 ‘연수원 2..
photo_news
김병현 “수제버거 배달왔습니다”…光州一고 사..
photo_news
美공군, 중·러 대응 마하 5 극초음속 미사일 시..
line
[김효정의 에로틱 시네마]
illust
옆집 여성 훔쳐보고 죽음으로 내모는… 상류층의 ‘위선’
[인터넷 유머]
mark정치인과 연예인의 공통점 mark정치인과 노조의 공통점
topnew_title
number 고흥 바닷가 40대 여성 시신, 계획적 자살 무..
‘회삿돈 370억 횡령’ 회사원 구속…“명품·유..
“BTS, ‘스타디움 투어’ 936억원 벌었다…티..
日작가, TV예능서 한국인 기질 비하…“손목..
탈북 현인애 “北 장마당 여성 대상 권력형 성..
hot_photo
KIA 이범호 은퇴 결정 “많은 고민..
hot_photo
소지섭, 61억원 빌라 매입···“신혼..
hot_photo
비아이 마약폭로 한서희 “악플·루..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