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장애인·소외계층과 함께 자연으로… 따뜻한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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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입력 2014-06-25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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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은 ‘참! 좋은 은행’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 기업은행은 ‘IBK행복나눔재단’을 통해 희귀·난치성 및 중증 질환을 앓고 있는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에게 3억 원의 치료비를 지원(사진)하는 등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의 복지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다. 지난 2006년부터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 중 난치성 질환자 1303명에게 50억 원의 치료비와 고등학생 및 대학생 4079명에게 51억 원의 장학금을 후원했다.

기업은행은 현재까지 200여 억 원의 성금을 IBK행복나눔재단에 출연해 난치성 환자 치료비 지원뿐만 아니라 장학금으로 고등학생과 대학생 3361명에게 40억 원을 후원하고 있다. 국민경제교육과 중소기업 발전을 위한 학술, 연구 활동 및 멘토링 사업 등에도 46억 원을 지원하는 등 IBK행복나눔재단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 밖에도 기업은행의 ‘참! 좋은 사랑의 밥차’ 활동은 독거노인 등 식사를 제때 할 수 없는 소외계층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사랑의 밥차는 3.5t트럭 내부에 취사시설과 냉장, 급수설비를 설치해 1회 최대 300인분의 배식이 가능하도록 특수 개조한 차량으로 각종 편의기능이 대폭 보강된 최신형 급식차량이다.

지난해부터 기업은행이 진행하고 있는 ‘참! 좋은 자연나누리사업’은 장애인, 독거노인 등 사회 소외계층을 초청해 북한산 명상길, 태안해안 해변길 트레킹 등 전국 21개 국립공원의 자연경관, 유적지를 자연환경해설사의 해설과 함께 체험토록 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는 친환경 힐링 프로그램이다. 국립공원관리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4억 원의 후원금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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