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8.20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북리뷰
[문화] 게재 일자 : 2014년 07월 11일(金)
아일랜드서 생생하게 체험한 자유학기제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꿈의 수업 자유학기제, 아일랜드에서 찾다 / 양소영 지음 / 미디어숲

세 아이의 엄마이자, 대학 입학사정관 출신 저자가 2016년에 전면 실시되는 자유학기제에 대해 살펴보기 위해 우리보다 40년 먼저 이 제도를 실시하고 있는 아일랜드를 직접 찾았다. 아일랜드의 대학, 학교, 지역사회의 여러 기관을 방문해 이 제도를 수십년간 실제로 경험하고 있는 사람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보고 들으면서 아일랜드의 선진 사례를 소개한다. 이를 통해 자유학기제에 대한 이해와 필요성 및 우리나라 자유학기제 운영에 대한 방향과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저자는 아무리 좋은 교육제도라 하더라도 제도의 변화와 정착을 위해서는 학생, 교사, 학부모 사이에 이해와 공감대가 형성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또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자유학기제가 그 진가를 발휘해 정착할 수 있도록 기다려줄 것을 호소한다. 이와 함께 실제로 교육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분야별 직업, 학과체험 프로그램 및 자유학기제 다이어리 등을 수록해 교사, 학생, 학부모들이 자유학기제를 잘 이해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 많이 본 기사 ]
▶ 조국 딸 유급에도 장학금… 野 “정유라 사건 再版”
▶ 홍진영 언니 홍선영 20㎏ 감량 하고…결국 병원 신세
▶ “조국 일가 의혹 수사해달라”…이언주, 검찰에 고발장
▶ 물·바람에 몸 숨기는 ‘투명 미사일·잠수함’ 나올까
▶ “75억 투자약정 사모펀드 실질적 오너는 조국의 친척”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다른 학생 장학금 빼앗아 가” 학교측 “절차상 하자는 없어”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이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에서 2차례나 유급을..
mark“75억 투자약정 사모펀드 실질적 오너는 조국의 친척”
mark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여성 저항하자 벤츠 훔쳐 줄행랑
홍진영 언니 홍선영 20㎏ 감량 하고…결국 병원 신..
16세 청소년, 일가족 5명 살해하고 극단적 선택
“조국 일가 의혹 수사해달라”…이언주, 검찰에 고발..
line
special news 탬파베이 최지만, 최고의 날…9회말 끝내기 역전..
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28)이 9회 말 짜릿한 역전 끝내기 안타를 터뜨렸다.최지만은 19일(한국시간) ..

line
원통형 미끄럼틀 갇힌 10살 어린이 중태…업주 등..
“‘한강시신 살해’ 종로서에 자수하라” 경찰 피의자..
물·바람에 몸 숨기는 ‘투명 미사일·잠수함’ 나올까
photo_news
구혜선-안재현 소속사 “누구보다 이별 원하지..
photo_news
안 떨어지는 스타 몸값, ‘드라마 폐지’의 주역
line
[정준모의 미술동네 설설]
illust
스위스재단 “루브르 소장품은 복제품…‘젊은 모나리자’가 진품..
[인터넷 유머]
mark답답한 남편 스타일 5 mark외부 음식 반입 금지
topnew_title
number “고양·파주 차량까지 몰려 교통지옥…신분당..
美, 호르무즈 비용 포함 ‘50억달러’ 방위비 분..
“한명만 상처받길 원치 않아”…두 여성과 동..
“인공유방 부작용 사례 접수 급증… 3년간 5..
나라 이 지경인데… 총선에만 목매는 민주-..
hot_photo
제네시스 ‘민트 콘셉트카’ 출격
hot_photo
강한나 “웃을 장면 아닌데 웃고·..
hot_photo
옷처럼 입는 로봇 개발…“걷기·달..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