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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인터넷 유머 게재 일자 : 2014년 07월 31일(木)
여자가 바람피우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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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바람피우고 싶을 때!!!

1. 처음 만났을 때는 배에 왕(王)자가 새겨져 있었는데 지금은 그 배가 남산만 해졌을 때.

2. 처음 만났을 때는 정동건 같았는데 콩깍지가 벗어질수록 정종철을 닮아갈 때.

3. 술을 시원하게 잘 마셔서 좋았는데 알코올 중독에 빠져 폐인이 되었을 때.

4. 덩치 커서 정력이 센 줄 알았는데 조루일 때.

5. 조루라도 치료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게이일 때.

6. 키가 커서 멋있었는데 싱거운 놈일 때.

7. 처음에는 3시간도 기다리더니 1분 늦었다고 큰소리치며 삐칠 때.

8. 내 모든 것이 좋다고 해놓고 내 늘어진 살들을 대놓고 공격할 때.

9. 처음에는 내 얼굴과 내 몸매만 쳐다보더니 어느 순간 다른 여자를 흘끔흘끔 쳐다볼 때.

10. 남편과는 비교도 안 되게 잘생긴 남자가 대시할 때.

11. 드라마 보다가 김태희나 송혜교가 좋다고 난리칠 때.

12. 가슴 작다고 은근히 돌려서 이야기할 때


어느 사형수의 소원

어느 겨울날 죄수의 사형날이 다가오자 간수가 말하였다.

간수 : 내일이 사형날이니 소원 하나를 들어주겠소.

사형수 : 딸기를 주시오.

간수 : 지금은 겨울이라서 딸기가 없는데….

사형수 : 그렇다면 착한 내가 봄까지 기다려 주겠소.


공원 관리인의 한마디

어느 공원에서 멋진 글래머의 여자가 남자에게 안겨서 하는 말,

여자 : 싫어, 이런 곳에서는….

남자 : 나는 더 이상 참을 수 없단 말이야.

여자 : 자기야∼ 안 돼! 이제 공원도 끝날 시간이란 말이야.

그러자 이 모습을 지켜보던 관리인이 두 남녀에게 말했다.

관리인 : 그건 신경 쓰지 말고, 어서 하세요. 공원 문은 조금 늦게 닫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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