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8.22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4년 11월 19일(水)
김형준, 19일 日 두 번째 싱글 ‘Better’ 발매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그룹 SS501 출신 가수 김형준이 일본에서 새 싱글 앨범을 발매했다.
 
김형준은 19일 자정 일본에서 두 번째 싱글 앨범 ‘KIM HYUNG JUN 2014 SINGLE-Better’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이 앨범에는 타이틀 곡 ‘Better’와 신곡 ‘사진첩’ 등 총 2곡이 수록됐다.
 
‘Better’는 힙합과 R&B를 접목시킨 무게감 있는 사운드와 다양한 세션으로 세련미를 더했다. 김형준의 섹시한 보이스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돋보이는 곡이다. 김형준과 절친한 선후배 사이인 가수 하주연(Baby-J)이 피처링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앨범 발매와 함께 계획된 인스토어 이벤트, 디너쇼, 사인회 등의 프로모션 활동을 위해 지난 17일 일본으로 출국한 김형준은 도쿄(東京)를 시작으로 나고야(名古屋), 오사카(大阪) 등 주요 3개 도시를 순회하며 약 2주간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김형준과 하주연, 걸그룹 투엑스(Two X) 은영이 호흡을 맞춘 ‘Better’ 뮤직비디오는 김형준 공식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junusofficialtv)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mail 안진용 기자 / 문화부  안진용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단독]“조국 동생, 웅동中 교사 2명 1억씩 받고 채용”
▶ “교수 20여명이 유급 결정 … 조국 딸, 적성 안 맞아 힘들..
▶ “나 미성년자야”…성관계男 위협 돈 뜯은 ‘베트남 꽃뱀’
▶ 구혜선 “안재현이 섹시하지 않다며 이혼 요구”
▶ 조국 딸 참여한 연구는 ‘신진교수’ 국비지원사업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경남지역 체육계 인사 제보 “동생 曺씨, 지인에 알선 부탁 채용시험 문제·답안지 전달” 曺씨, 本報 연락에 응답 없어 曺후보자측 “친인..
ㄴ “학교관계자에 채용시험지 받아 호텔서 지원자 부모에 전달”
ㄴ 채용시험·기준 ‘私學 맘대로’… 금품수수·세습 ‘고질병’
[속보]靑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종료…한일갈등..
한국당, 지소미아 파기 반발…“조국 국면 돌파용 의..
“나 미성년자야”…성관계男 위협 돈 뜯은 ‘베트남 ..
line
special news 구혜선 “안재현이 섹시하지 않다며 이혼 요구”
탤런트 구혜선(35)·안재현(32) 부부의 이혼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구혜선은 이혼 합의금을 비롯해 여자 ..

line
대법, 박근혜·최순실·이재용 ‘국정농단’ 29일 선고
조국 딸 참여한 연구는 ‘신진교수’ 국비지원사업
“학교관계자에 채용시험지 받아 호텔서 지원자 부..
photo_news
치매로 기억 잃은 남성, 아내에게 청혼해 다시..
photo_news
배우 수현, 위워크 한국대표 차민근과 열애
line
[주철환의 음악동네]
illust
빌딩 숲속을 벗어나봐요 ♬… 세대 벽 허문 ‘떼창’의 힘
[인터넷 유머]
mark대통령과 정신병원 mark구김 없는 양복
topnew_title
number 성매매 단속 경찰 간부가 바지사장 내세워 ..
심상정 “조국 의혹에 2030은 분노, 4050은 박..
‘특사’ 졸리, 美대사 만나고 韓食 즐기며 명동..
내년 통합재정수지 5년만에 적자 예고… 재..
춘천 연인살해 20대 최후진술 “사형에 처해..
hot_photo
현대차 EV 콘셉트카 ‘45’ 모터쇼..
hot_photo
‘세계 최대’ 인천항 곡물저장고 벽..
hot_photo
푸이그가 따라한 ‘쭈그려 타격’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