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1.5.10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4년 12월 01일(月)
‘블러드’ 정일우-유연석 연이어 고사, 안재현으로 가닥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정일우
▲  안재현
KBS 2TV 새 드라마 ‘블러드’의 주인공 자리의 주인이 신인 안재현으로 가닥을 잡는 모양새다.

‘블러드’는 당초 정일우, 유연석 등 톱클래스 배우들과 접촉했으나 양측 모두 고사할 뜻을 밝혔다. 유연석은 영화 스케줄 때문에 ‘블러드’의 촬영 일정을 맞추기 어려웠고, ‘야경꾼일지’를 끝낸 지 얼마 되지 않은 정일우는 해외 프로모션 기간이 겹쳐 2월 방송되는 ‘블러드’에 참여하기 어렵다.
 
‘블러드’의 한 관계자는 “양측 모두 긍정적으로 이야기를 나눴으나 스케줄 때문에 아쉽게 고사할 뜻을 밝혀 불발됐다. 유연석은 개봉을 앞둔 영화 홍보와 새 영화 촬영이 이어지고, 정일우는 지금도 해외 프로모션 때문에 외국에 머물고 있다”며 “현재는 안재현과 의견을 조율 중이다”고 전했다.
 
‘블러드’는 지난해 ‘굿 닥터’를 만든 기민수 PD와 박재범 작가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선보이는 작품이다. 뱀파이어 의사의 이야기를 다룬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 문화부 SNS 플랫폼 관련 링크



e-mail 안진용 기자 / 문화부 / 차장 안진용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칫솔에 락스 냄새… 위장 통증 남편, 아내 살인미수 고소
▶ “저 X은 재미도 없고 더러운...” 댓글 닫아도 악플은 진화..
▶ “30일 격리기간 도시락 총52개 안 나와 15㎏ 빠졌다”
▶ 노후자금 기생 ‘新 캥거루족’… 5060 별별 대처법
▶ “나발니 치료했던 병원 의사 사냥 나갔다가 실종”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30일 격리기간 도시락 총52개 안 ..
가상화폐 이어 ‘가상부동산’에 한달간..
미국, 대만 지키려 한국 버릴 수 있다
안철수 “文, 민주당 탈당하고 4년간 실..
“빌 게이츠 부인, 2년 전부터 이혼 수..
topnew_title
topnews_photo 무한 지원형, 매달 자녀 아파트 대출금 갚아줘 적극 방어형, 연금 분할… 목돈 지급 원천차단 선별 지급형, 장남 또는 아픈 손가락만 골라..
mark“나발니 치료했던 병원 의사 사냥 나갔다가 실종”
mark“제발 돌아오게만” 울던 남편이 알고 보니 아내 살인용의자
[속보]文 “부동산 안정 못이뤄 재보선서 심판 받았..
칫솔에 락스 냄새… 위장 통증 남편, 아내 살인미수..
홍준표 “국민의힘 복당 신청…윤석열, 공부 더 하고..
line
special news “저 X은 재미도 없고 더러운...” 댓글 닫아도 악플..
“박자이크(박나래 모자이크) 안 하냐?”, “저질 중년 여자”, “박나래 극혐”, “X라 싫음 관상”, “저 X은 재미..

line
어제하루 1차접종, 전국에 3명뿐… 현실 닥친‘백신..
“헌법정신 무시한 권력집중이 진영갈등 격화시켰다..
공직자 투기 자체조사… 10만명 훑어 수사의뢰 16..
photo_news
‘화녀’속 명자 ‘미나리’의 순자… 윤여정, 이번..
photo_news
덕유산 100년된 천종산삼…감정가 9000만원
line
[Leadership 클래스]
illust
합리·온화 ‘미스터 스마일’…정세균, 공격적 행보로 ‘투사의 힘..
[주철환의 음악동네]
illust
꽃잎이 지고 또다시 피는 것처럼… 노래도 팬들 가슴에 해마다..
topnew_title
number “30일 격리기간 도시락 총52개 안 나와 15㎏..
가상화폐 이어 ‘가상부동산’에 한달간 20억 ..
미국, 대만 지키려 한국 버릴 수 있다
안철수 “文, 민주당 탈당하고 4년간 실패한 ..
hot_photo
이휘재 “탈모약 부작용…아내, 여..
hot_photo
안정환 “히딩크 감독 까고 싶었다..
hot_photo
박세리, 코로나19 완치…“건강하..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1년 1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