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11.21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노동·복지
[사회] 착한 경제, 사회적 기업 1000개 시대 게재 일자 : 2015년 02월 16일(月)
미술가 후원 ‘한정판 텀블러’
브링유어컵·에이컴퍼니, 신인작가들 작품 선정해 月100개씩 만들어 판매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친환경 텀블러를 제작하는 사회적기업 ‘브링유어컵’과 신진 작가의 작품 유통·예술기획을 담당하는 사회적기업 ‘에이컴퍼니’가 신인 미술가를 지원하기 위한 ‘한정판’ 텀블러(사진)를 출시·판매한다.

브링유어컵은 오는 23일 신인작가 연정현 씨의 작품을 디자인으로 입힌 한정판 텀블러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브링유어컵은 텀블러 사용 문화 확산을 통해 일회용 컵 사용량을 줄여 환경문제를 해결한다는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고 있다. 텀블러 뚜껑과 컵 색상을 구매자가 원하는 대로 선택해서 나만의 텀블러를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브링유어컵 텀블러를 가지고 제휴 카페를 방문하면 음료 한 잔당 500∼30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에이컴퍼니는 예술활동만으로 생계를 이어가기 어려운 신진 작가를 돕기 위해 작품 판매와 전시회 기획 등을 하는 사회적기업이다.

브링유어컵과의 협력을 통해 신진 작가의 작품을 텀블러의 디자인으로 적용하고, 판매 수익으로 신진작가를 후원해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한정판 텀블러는 매달 다른 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이달의 작가’에 선정된 작가의 그림이 다자인 된 텀블러는 딱 한 달 동안만 구매가 가능하다. 100개 한정수량이고, 한 달이 지나면 다른 작가의 작품이 들어간 텀블러가 새로 출시된다. 2월 연정현 작가의 ‘꿀+잠1’에 이어 3월에는 진영 작가의 ‘Pumkin(펌킨)’을 디자인한 텀블러가 판매될 예정이다. 한정판 텀블러는 브링유어컵 홈페이지(www.bringyourcup.co.kr)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김영주 기자 everywhere@munhwa.com
e-mail 김영주 기자 / 정치부  김영주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관련기사 ]
▶ 아! 그 영화, 어르신 감성 찾는 ‘추억 여행’ 도와드려요
▶ 경영 자율공시 하면 ‘전방위 지원’
[ 많이 본 기사 ]
▶ 文, 국민 뜻 내세우며 거식증 정치… ‘연성 독재’ 우려 확산
▶ ‘국민 할매’ 김태원 “패혈증 재발로 생사 고비”
▶ 20대 임신여성 개떼 공격으로 숨져…사냥개 93마리 수사
▶ ‘현역 의원 최대 50% 교체’ 한국당 공천룰 가닥 잡았다
▶ 인천공항 면세점 여직원 성폭행 시도 인니人 체포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 책으로 본 文정부 민주주의정치 우회해 국민에게 직접 접근하는 건 전체주의式… 여론 조작에 취약해 反민주주의 흐를 위험상대 인정..
mark20대 임신여성 개떼 공격으로 숨져…사냥개 93마리 수사
mark‘현역 의원 최대 50% 교체’ 한국당 공천룰 가닥 잡았다
‘女스태프 성폭행 혐의’ 배우 강지환 징역 3년 구형
조국, 두 번째 검찰 조사…진술거부하고 9시간 반만..
뇌물 혐의 유재수 부산시 부시장 직권면직 처분
line
special news ‘국민 할매’ 김태원 “패혈증 재발로 생사 고비”
TV조선은 20일 밤 10시 방송하는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그룹 부활 리더이자 기타리스트 김태원이 출연해..

line
한국당 “현역 3분의 1 컷오프 추진…총선서 절반이..
인천공항 면세점 여직원 성폭행 시도 인니人 체포
김정은 한·아세안 회의 참석 불발…北 “갈 이유 못..
photo_news
결혼식 미룬 김건모, 장지연과 혼인신고 했다
photo_news
BTS 그래미 후보 불발… “美, 세계흐름에 뒤처..
line
[W]
illust
문예지에 아이돌 인터뷰… 취향 저격으로 ‘독자’ 생존
[김병종의 시화기행]
illust
침묵의 까망… 울부짖는 빨강… 세상 모든 예술이 흘러들었다
topnew_title
number ‘黃의 단식’ 지소미아 종료·패스트트랙 강행..
좌절·불안에 떠는 홍콩…英에 “거주권 달라..
지소미아 종료 D-1… 靑, 강행절차 돌입
만취여성 차 태워 모텔 데려간 회사원 현행..
hot_photo
경매 나온 히틀러 부인 모자와 지..
hot_photo
2019 슈퍼모델 대상에 장원진
hot_photo
서효림, 김수미 아들과 내달 결혼..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