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0.7.16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문화일반
[문화] 게재 일자 : 2015년 08월 03일(月)
표본가구 선정 뒤 ‘피플미터’로 분석·산출
시청률 조사 방법은… 각 4300·3200가구에 설치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시청률 조사기관인 닐슨코리아와 TNmS는 ‘피플미터’를 이용해 시청률을 집계한다. 피플미터는 가정에서 TV를 보고 있는 시청자들의 지역, 성별, 연령 등을 고려해 시청률을 집계하는 장치. 닐슨코리아와 TNmS는 각각 4300여 가구, 3200여 가구를 표본집단 삼아 피플미터를 설치한 후 이 기기를 통해 전달된 자료를 분석해 시청률을 산출한다.

하지만 표본집단의 성향과 시청 패턴이 다르기 때문에 두 기관이 상이한 결과를 내기도 한다. 지난 7월 13일 동시간대 방송된 MBC 드라마 ‘화정’과 SBS 드라마 ‘상류사회’의 전국시청률은 각각 9.1%와 9.4%였다. 반면 TNmS에서는 각각 8.3%와 7.9%로 집계됐다. 이 때문에 방송 관계자들은 “통합 시청률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두 기관이 시청률 조사 대상을 주로 유선전화를 걸어 뽑기 때문에 집에 유선전화가 없는 신세대 가정의 경우 표본집단에 포함될 가능성이 희박하다. 또 VOD(주문형 비디오)나 스마트폰을 활용해 TV를 시청하는 젊은 층이 늘면서 피플미터를 설치한 가정을 대상으로 조사한 시청률의 공신력은 하락했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mail 안진용 기자 / 문화부 / 차장 안진용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관련기사 ]
▶ [단독]닐슨 ‘시청률 조사’ 오류, “기기 오작동, 재발 방지할 것”…
[ 많이 본 기사 ]
▶ 고소후 피해자측 변호사에 서울시에서 연락 시도
▶ 이준석, 서울시장 후보 언급…“안철수 측근, ‘출마 어때’ 물..
▶ 박지희 아나운서, 박원순 고소인에 “4년동안 뭐 하다가”
▶ 故박원순과 마지막 통화…“산에서 내려오라 설득했다”
▶ 당정 “서울시 반대해도 그린벨트해제 추진”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감히 내 집에서?”…동거녀 내연남..
동원예비군 훈련, 이르면 9월부터 ‘당..
21대 초선의원 1인당 부동산 11억700..
갑질 휴가 논란 秋법무와 ‘박원순은 시..
대구시, 모든 시민에게 10만원씩 ‘2차..
topnew_title
topnews_photo “8일 밤 회의에 참석하지 않았다”“9일 오전, 고소 아닌 사안만 인지”기자회견 전 변호사에 문자 “오보” 고(故) 박원순 서울시장 사망 전 ..
mark이준석, 서울시장 후보 언급…“안철수 측근, ‘출마 어때’ 물어”
mark추미애, 검사장회의 직후 ‘발언자 실명’ 제출 압박
김부선, 이재명 대법 판결 직후 “FXXX you” 욕설
이재명 벼랑끝 기사회생…대법, 허위사실공표 무죄..
“박원순, 피해자 전보 불허…혈압체크-샤워 속옷 챙..
line
special news 국회서 문대통령에 남성이 신발 던져 …‘경호허점..
현장 체포된 정창옥씨 “대통령 나오길 기다리고 있었다”국회를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한 남성이 ..

line
고소후 피해자측 변호사에 서울시에서 연락 시도
당정 “서울시 반대해도 그린벨트해제 추진”
박지희 아나운서, 박원순 고소인에 “4년동안 뭐 하..
photo_news
‘아이러브’ 전 멤버 신민아, 한강서 극단적 선택..
photo_news
30세 싱글맘 “집 사면 덤으로 결혼” 광고에 문..
line
[Deep Lead]
illust
급조한 재탕·삼탕 ‘올드딜’… 민간 투자 위축시키는 ‘구축효과..
[박경일 기자의 여행]
illust
여름에 찾은 가을名所… 나 홀로 누리는 호사
topnew_title
number “감히 내 집에서?”…동거녀 내연남에 흉기 ..
동원예비군 훈련, 이르면 9월부터 ‘당일치기..
21대 초선의원 1인당 부동산 11억7000만원
갑질 휴가 논란 秋법무와 ‘박원순은 시저’ 진..
hot_photo
한혜진 “기성용, 비밀연애 때 티..
hot_photo
술 취한 엄마 194㎞ 죽음의 질주..
hot_photo
獨 법원, 테슬라의 자율주행 기능..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