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가족회사 창립 발대식

  • 문화일보
  • 입력 2016-10-10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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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익 삼육대 총장은 개교 110주년을 맞아 9일 오후 4시 서울 노원구 교내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족회사 창립 발대식을 열었다. 삼육대는 총 118개의 기업과 협약을 맺었다.

삼육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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