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12.16 토요일
전광판
Hot Click
문화일반
[문화] 알립니다 게재 일자 : 2016년 11월 08일(火)
문화일보 신춘문예 공모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시·단편소설·동화·문학평론… 내달 9일 마감

문화일보가 2017년도 신춘문예 작품을 공모합니다. 어지러운 세상을 꿰뚫는 통찰력으로 한국 문학의 미래를 이끌 신예를 찾습니다. 시, 단편소설, 동화, 문학평론 등 4개 부문이며 원고 마감은 오는 12월 9일까지입니다. 문학에 삶을 걸겠다는 투지와 열정, 그리고 이전에 만나지 못했던 상상력을 기다립니다.



△마감 : 2016년 12월 9일(우편 접수 당일까지 도착해야 함)

△보낼 곳 : 서울 중구 새문안로22 문화일보 편집국 문화부 신춘문예 담당자(우편번호 100-723)

△입상작 발표 : 2017년 1월 1일자 문화일보

△유의사항

-이미 발표된 작품이거나 다른 신문, 잡지에 중복 투고한 작품은 입상 결정 후에도 취소됩니다.

-원고 첫 장에 응모부문, 주소, 성명(필명일 때는 본명도 기입), 연락처(전화번호), 원고 분량을 반드시 써야 합니다.

-원고가 든 봉투에도 ‘신춘문예 응모작’이라는 붉은 글씨와 함께 응모부문을 명기하기 바랍니다.

-응모작은 반환하지 않습니다.

△문의 : 문화일보 편집국 문화부 02-3701-5308
[ 많이 본 기사 ]
▶ “기자 폭행 中경호원, 정당방위일수도” 조기숙 교수 발언..
▶ 대만 바둑요정, 中 본토 네티즌에 ‘벌떼 공격’
▶ 소파서 잠든 19세 친딸 성폭행한 ‘인면수심’ 아버지
▶ “더스틴 호프만, 16살 딸 친구에 알몸노출”…끝모르는 미..
▶ 액체연료 미사일 옆 담배피는 김정은…“위험천만”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방중 성과 컸지만… 이면에는 대국답지 못한 中베이징 공항영접부터 격 낮은 차관보급 보내 文대통령 3박4일 10끼 중 8끼 ‘혼밥’ 국빈 ..
ㄴ 문 대통령, 철저히 몸낮춘 실리외교…사드보복 철회 공식화 성..
ㄴ 리커창 “한중 경제 채널 재가동”…사드보복 철회 공식화 해석..
4년된 개 주인과 아들 심하게 물어…경찰이 사..
환자들 모르게 본인 정자로 50차례 인공수정 ..
“기자 폭행 中경호원, 정당방위일수도” 조기숙..
line
special news “더스틴 호프만, 16살 딸 친구에 알몸노출”…..
美내무부 고위직 무더기 파면에 유명판사도 성추행으로 조사할리우드 여배우들, 내달 골든글..

line
타히티 미소 “공황장애 거짓말 끔찍”… 지수 공..
신연희 강남구청장, 14시간 조사··· ‘묵묵부답’
北유엔대사 “北, 책임있는 핵보유국…평화 사..
photo_news
액체연료 미사일 옆 담배피는 김정은…“위험천만”
photo_news
미스 이라크 가족 美로 피신…“미스 이스라엘과 셀피 탓”
line
[연재소설 徐遊記]
mark(1270) 61장 서유기 - 23
illust
[인터넷 유머]
mark괴로운 사람
mark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것
topnew_title
number 4세 여아 성희롱 하고 신고한 엄마는 무고죄..
요리사 이찬오, 해외서 대마류 들여오다 공..
정우성 “난민 문제 관심 당부…우리와 무관..
인도서 캐럴 불렀다가 “개종 시도” 신고에 3..
국내 가상화폐거래소 해킹 北연루 의심 증거..
hot_photo
타히티 미소 “공황장애 거짓말 끔..
hot_photo
클로이 김, 평창동계올림픽 미국..
hot_photo
文대통령 시진핑 국빈만찬에 송..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