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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게재 일자 : 2016년 12월 06일(火)
수능성적 없이 학업계획·적성검사로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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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사이버대는 2017년 1월 6일까지 ‘2017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평가 기준은 학업계획서 70%, 적성검사 30%로 수능 및 대학 성적은 반영되지 않는다. 2017학년도 의료IT 전공이 신설되고 학과명 변경 및 학과, 학부 개편이 이뤄졌다.

언어문화예술학부(실용영어학과·중국언어문화학과·방송문예창작학과·뷰티미용예술학과·연예예술경영학과)와 상담학부(상담심리학과·아동학과·청소년코칭상담학과·평생교육상담학과), 복지학부(사회복지학과·노인복지학과·기독교상담복지학과), 법·경영학부(법 행정학과·경영학과·외식조리경영학과·세무회계학과·부동산학과), ICT공학부(컴퓨터소프트웨어전공·정보보안전공·의료IT전공), 정보·디자인학부(컴퓨터정보통신학과·시각디자인학과), 도시인프라공학부(소방방재학과·건설시스템공학과·전기공학과) 등 7개 학부, 22개 학과에서 신·편입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숭실사이버대는 학문 간 융합을 통한 실무 전문가 양성을 위해 연계전공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컴퓨터정보통신학과를 주관학과로 한 ‘스마트폰 기술’ 연계전공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연계전공 학위취득을 원하는 학생은 연계전공 관련 전공필수 12학점, 전공선택 33학점 이상을 이수하면 학위 취득이 가능하다. 재학 중 개설된 모든 강좌와 졸업 후 전공과목에 한해서는 무상 청강이 가능하다.

한헌수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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