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2.16 토요일
전광판
Hot Click
사회일반
[사회] 게재 일자 : 2016년 12월 23일(金)
화물복지재단, 1300명에 장학금 13억 지원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2010년 이후 3만7000명 도움

공익법인 화물복지재단(이사장 신한춘)이 22일 서울 영등포구 은행로 재단 사무실에서 2016년 하반기 복지사업 증서 수여식(사진)을 열고 13억여 원을 지원했다. 이날 장학금 지원 대상은 고등학생 400명, 대학생 900명 등 총 1300명이다. 후원사인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 관계자도 참석, 후원사 장학생 115명에게도 장학금을 지원했다.

화물복지재단은 화물운전자의 복지증진을 위해 2010년 설립해 자녀 장학 및 교복, 건강검진 및 치료비, 문화 활동 등을 지원해오면서 지난해까지 총 3만7000여 명에게 약 235억 원을 지급했다. 신 이사장은 “올해도 연말까지 총 8600여 명에게 약 56억 원의 복지예산이 집행된다”고 말했다. 현대오일뱅크1%나눔재단 관계자는 “화물운전자 자녀들이 더 큰 희망과 꿈을 갖고 학업에 임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용권 기자 freeuse@munhwa.com
e-mail 이용권 기자 / 사회부 / 차장 이용권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박지원 “김무성 40표 만들었다고 해 탄핵 시작”…金 “입 다..
▶ 경찰서에서 모친에게 흉기 휘두른 20대 아들
▶ 류현진 “연봉 200억원, 실감 안 나…부상 없는 시즌으로 보..
▶ “초콜릿 주고 性관계 밸런타인데이 거부” 여고생들 시위
▶ “점괘가 이상하다” 점 보러 왔던 손님 찾아가 성폭행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경찰서에서 어머니를 향해 흉기를 휘두른 20대 아들에게 실형이 선고됐다.청주지법 형사11부(소병진 부장판사)는 16일 존속살해미수 혐..
mark최진실 딸 최준희, 학교폭력 사과···“반성 또 반성”
mark‘비싼 고철’ 취급받던 전차 ‘스마트 파워’ 장착 미래병기로 부활
“일 안 한다” 아들 훈계하다 살해…70대 아버지 징..
黃·吳·金, 주말 경남도청 앞 집결…‘김경수 규탄’
민주 “5·18 망언 3인방 퇴출을” vs 한국 “공세 위한..
line
special news 후반 불붙은 이정은, 4타 차 공동 3위…LPGA 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데뷔전에 나선 ‘핫식스’ 이정은(23)이 셋째 날 본격적인 선두 추격전에 나..

line
박지원 “김무성 40표 만들었다고 해 탄핵 시작”…金..
‘폭행·배임 의혹’ 손석희 JTBC 대표이사 경찰 출석
美中, 내주 막판 후속협상…‘양해각서-휴전연장’ 가..
photo_news
남자도 여자도 아니라면 X… ‘제3의 성’ 표기 ..
photo_news
류현진 “연봉 200억원, 실감 안 나…부상 없는..
line
[명작의 공간]
illust
女간첩과의 사랑·도심 ‘실탄’ 총격신…상투적 분단영화 틀 깨뜨..
[인터넷 유머]
mark수녀님의 카톡 mark정치인과 아이들
topnew_title
number 트럼프 “아베가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해줬..
‘버닝썬 마약 판매 의혹’ 중국인 여성, 경찰 ..
“점괘가 이상하다” 점 보러 왔던 손님 찾아가..
“초콜릿 주고 性관계 밸런타인데이 거부” 여..
의정부 빈 상가 지하 불…60대 남성 숨진채..
hot_photo
김수환 추기경 선종 10주기
hot_photo
“어떻게 사고가 났길래…”
hot_photo
팬 약속 지킨 아이유…김제여고..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