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9.23 토요일
전광판
Hot Click
북미·중남미
[국제] 게재 일자 : 2017년 01월 09일(月)
신년 공연 망친 머라이어 캐리, “제작진 탓”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지난해 31일 뉴욕 타임스 스퀘어의 신년 전야 공연에 립싱크 음향이 맞지 않아 창피를 당햇던 머라이어 캐리가 자신의 실패 원인을 제작진 탓으로 돌리는 음성메시지를 트위터에 올렸다. 사진은 공연 당일 노래하던 머라이어 캐리의 모습. (로스앤젤레스=AP/뉴시스)
지난해 12월 31일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새해맞이 공연 (New Year‘s Rockin’ Eve)무대에서 립싱크를 했다가 음향이 끊기고 엉망이어서 망신을 당한 머라이어 캐리가 공연 제작진들의 탓을 하며 “그들은 나를 실패하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캐리는 8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음성 녹음으로 이 공연의 제작진이 이미 기술적 문제들을 가지고 있었으며 자신이 끼고 있던 이어 모니터도 작동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캐리는 그래서 공연 도중 노래를 멈췄는데 미리 녹음된 음성이 계속 노래를 함으로써 립싱크 사실이 드러나며 창피를 당했다.

캐리는 “이렇게 해서 좋은 공연이 나에게 창피를 주고 새해를 나와 함께 보내려고 모여든 그 많은 사람들에게 모욕감을 느끼게 하는 기회로 변해버렸다”는 내용의 1분 30초가 넘는 육성 녹음을 올렸다.

캐리는 “기분이 몹시 상했지만 그래도 일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하고 한 동안 언론이나 소셜 미디어 활동을 중지하고 3월에 시작될 순회공연 준비에 몰두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시스>

<저작권자ⓒ '한국언론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많이 본 기사 ]
▶ 정진석 “노前대통령, 부부싸움하고 스스로 목숨 끊어”
▶ “美 핵 공격 받으면 최종 보복타격까지 45~60분 소요”
▶ “하루아침에 사업 접으라니”… 파리바게뜨 협력업체 부글..
▶ 최수종 “내가 화이트리스트?…前정권서 무슨 특혜받았다..
▶ 여교사 과녁에 세우고 ‘체험용 활’ 쏜 갑질 교감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경보발령-발사명령-확인-잠금해제’ 절차·소요시간 소개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각각 ‘완전 파괴’와 ..
mark ‘깝권’ 조권, 16년 정든 JYP와 결별…“2AM 전원 떠났다..
mark15년 친분 동생 남친 악마 돌변…‘나체 여성’ 허망한 죽..
정진석 “노前대통령, 부부싸움하고 스스로 목..
김정은 “말귀 못알아듣는 늙다리” vs 트럼프 “..
北 김정은 성명 호응 당·군 동시집회…“반미결..
line
special news 미스 터키 하루만에 ‘왕관’ 박탈…두달 전 ‘쿠..
올해 미스 터키로 뽑힌 터키 명문대생이 ‘부적절한’ 트윗 게시물로 하루 만에 왕관을 빼앗겼다..

line
“하루아침에 사업 접으라니”… 파리바게뜨 협..
KAI ‘비리의혹 정점’ 하성용 前대표 분식회계 ..
어버이연합 추선희 “후원 기업인, 민병주 전 국..
photo_news
여자 펜싱 간판 김지연, 배우 이동진과 다음 달 결혼
photo_news
샤라포바 “사랑보다 일이 먼저…그래서 애인과 결별”
line
[연재소설 徐遊記]
mark(1216) 59장 기업가 - 9
illust
[인터넷 유머]
mark결혼식 하객 예절
mark아내와 지하철에서…
topnew_title
number 최수종 “내가 화이트리스트?…前정권서 무슨..
故김광석 딸 사망 진실은?…부인 서씨 다음..
정청래, 아들 성추행 사건 사과…“아버지 역..
여교사 과녁에 세우고 ‘체험용 활’ 쏜 갑질 교..
‘8살 초등생 살해’ 주범 징역 20년·공범 무기..
hot_photo
미스코리아 미 김사랑 ‘핫팬츠 시..
hot_photo
“너만 두고 못 가”…뺑소니 차에..
hot_photo
카툰으로 옮겨간 트럼프와 ‘로켓..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