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1.18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영화
[문화] 게재 일자 : 2017년 01월 12일(木)
가장 많이 즐기는 문화활동은 ‘영화관람’… 73.3% 차지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한국인이 가장 많이 참여하는 문화활동은 영화 관람으로 나타났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12일 발표한 ‘2016 문화향수실태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인의 문화예술관람률은 78.3%로 2014년(71.3%)보다 7% 포인트 증가했다. 분야별로는 영화 관람이 73.3%로 가장 높았고 이어 대중음악·연예(14.6%), 연극(13.0%), 미술전시회(12.8%) 순이었다. 특히 영화 관람률은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해 문화예술 관람률 상승을 견인했다.

응답자의 83.8%는 1년 이내 문화예술행사를 관람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으나 이를 위해 보완이 필요한 부분으로 34.1%가 ‘관람비용을 낮춰야 한다’고 답했다. 이어 ‘작품의 질을 높여야 한다’(29.8%), ‘가까운 곳에서 열려야 한다’(14.7%), 관련 정보가 많아야 한다’(10.3%) 순이었다.

한편 소득이 높을수록, 대도시에 살수록 문화예술 관람률 증가해 소득별· 지역별 격차가 여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소득별로는 월평균 가구소득 100만 원 미만의 문화예술 관람률은 30.9%, 100~200만 원은 45.7%인 데 비해 600만 원 이상은 89.5%로 나타났다.

최현미 기자 chm@munhwa.com
e-mail 최현미 기자 / 문화부 / 부장 최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최순실 오빠 “김기춘, 나도 아는데 최순실이 모른다고?”
▶ 崔 “고영태, 정권 말기에 ‘게이트’ 터트리겠다 협박”
▶ 원숭이와 사슴 ‘이종간 교미’ 추정사진 촬영 성공
▶ “박유천 성폭행” 무고녀 징역 2년…법원 “朴, 치명상”
▶ “여긴 추운데 다른 방서…” 성폭행 위기 기지로 모면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이재명 “야권통합·연대 반드시 해야…‘親文 빼고 통합’은 안돼” 더불어민주당 대권 주자인 이재명 성남시장은 17일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
mark최순실 오빠 “김기춘, 나도 아는데 최순실이 모른다고?..
mark원숭이와 사슴 ‘이종간 교미’ 추정사진 촬영 성공
崔 “고영태, 정권 말기에 ‘게이트’ 터트리겠다 ..
빅터 차 “美 정권교체기 한국내 지속가능한 리..
‘대기업 납품시켜라’ 朴대통령이 콕 찍은 업체..
line
special news “박유천 성폭행” 무고녀 징역 2년…법원 “朴..
“성폭행범 몰려 경제적 손실은 물론 이미지 치명상…허위사실 엄벌” 가수 겸 배우 박유천(31)..

line
“장시호, 김종 통해 체육기밀 알아…‘대빵’은 최..
“盧는 내 운명”… 호남과 애증 반복하는 ‘부산..
英 메이, EU 완전 탈퇴 의미 ‘하드 브렉시트’ 천..
photo_news
은퇴 기로 ‘꼴찌’ 스톰 “이게 바로 인생 역전”
photo_news
비·김태희, 톱스타 부부 탄생…19일 가족만 초대 성당서
line
[연재소설 徐遊記]
mark(1045) 50장 대마도 - 21
illust
[인터넷 유머]
mark비둘기 전용 뷔페
mark똑똑한 답변
topnew_title
number “여긴 추운데 다른 방서…” 성폭행 위기 기지..
국내 최대 음란사이트 ‘꿀밤’ 운영자는 현직..
미국인 86% “北, 최대위협”… 中·러·이란보다..
토머스·톰프슨, 까치발 ‘공중부양 長打’ 꼭 닮..
“교도관이 더듬어”…마약왕 구스만 성추행 ..
hot_photo
아이비 ‘감탄사를 부르는 미모’
hot_photo
CLC 손 ‘치명적인 걸 크러쉬~’
hot_photo
서현, ‘몸매 드러낸 초밀착 의상’..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제호 : 문화일보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