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9.20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7년 01월 12일(木)
종편 ‘객관성 위반’ 125건… 작년 제재 유료방송의 95%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지난해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방송했다는 이유로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 제재를 받은 종합편성채널 프로그램이 125건으로 전년보다 늘어났다.

12일 방심위에 따르면 2016년 지상파와 유료방송에서 방심위의 법정제재나 행정지도를 받은 프로그램 건수는 모두 1113건이며 심의규정 위반 건수는 복수 위반을 포함해 1597건으로 집계됐다.

종편과 보도채널, 일반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 등 유료방송의 경우 전체 심의규정 위반 건수 710건 중 ‘객관성’ 위반이 18.6%인 132건으로 가장 많았다. 유료방송의 2015년 규정 위반 중 객관성 위반이 93건(10.3%)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이 사유가 크게 증가했다. 특히 종편은 지난해 총 위반 건수가 362건으로 유료방송 전체 위반 건수의 절반이나 됐고 이 중 객관성 위반은 유료방송 전체 객관성 위반 건수의 약 95%를 차지했다.

김구철 기자 kckim@munhwa.com
e-mail 김구철 기자 / 문화부 / 부장 김구철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한반도 유사시 ‘주한미국인 소개작전’ 책임자 2人 방한
▶ ‘1기당 최고 15만원’ 벌초대행… ‘불효자는 웁니다’
▶ 로마 공원서 獨여성 성폭행 당한 후 나체 결박 ‘충격’
▶ 백제 무왕·선화공주 무덤?…익산 쌍릉 100년만에 발굴
▶ 사이버공격·해상봉쇄·암살… 전면전 피할 군사해법 거론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독일 망명객’ 조영삼 “사드반대·文정부 성공” ..
topnews_photo 밀입북 후 독일에서 장기체류했던 조영삼(58)씨가 사드 반대와 문재인 정부 성공을 외치며 분신했다.서울 마포경찰서와 소방당국에 따르..
mark靑, 문정인 특보 소신 비판한 宋국방 ‘공개 질책’ 논란
mark “한반도 배치 가능 유일 核 ‘B61’ 히로시마 20배 위력”..
한반도 유사시 ‘주한미국인 소개작전’ 책임자 ..
‘마약 투약’ 남경필 장남 구속…“아들, 죄값 받..
[속보]여야, 21일 김명수 인준안 처리 ‘원포인..
line
special news 백제 무왕·선화공주 무덤?…익산 쌍릉 100년..
‘무왕 묘’ 통설 논란 속 피장자·축조방법·석실규모 등 규명 전북 익산에 나란히 조성된 백제 고..

line
‘정우성에 투자사기’ 유명 방송작가 항소심서 ..
‘1기당 최고 15만원’ 벌초대행… ‘불효자는 웁니..
사이버공격·해상봉쇄·암살… 전면전 피할 군사..
photo_news
로마 공원서 獨여성 성폭행 당한 후 나체 결박 ‘충격’
photo_news
맨유 ‘레전드 수비수’ 퍼디낸드, 38세에 프로 복서로 도전
line
[연재소설 徐遊記]
mark(1212) 59장 기업가 - 5
illust
[인터넷 유머]
mark결혼 예절 3
mark결혼 예절 2
topnew_title
number 놀이공원 ‘귀신의 집’ 생매장 체험 즐기던 대..
동부그룹 회장, 여비서 상습 성추행 혐의 피..
“5만원 한우세트만 찾으니… 20년 장사기반..
김이수 때처럼?… 안철수 ‘김명수 표심’도 돌..
꼴찌해도 3억6천만원…‘별들의 돈잔치’ PGA..
hot_photo
위험천만 아찔… 간이의자에 앉..
hot_photo
‘멜라니아·이방카’ 성형수술에 수..
hot_photo
트럼프, ‘골프공으로 힐러리 명중..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