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11.22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7년 01월 12일(木)
‘무한도전’ 광희 2월 입대 하차… 노홍철 ‘컴백’ 관심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방송인 노홍철(사진)이 재정비 기간을 갖는 MBC ‘무한도전’의 ‘지원군’으로 나설 전망이다.

무한도전의 멤버였던 노홍철을 설득하기 위해 유재석을 비롯해 주변인들이 최근 물밑 접촉을 벌인 것으로 확인됐다. 2015년 4월 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된 후 공백기를 가졌던 노홍철은 방송 활동 재개 후에도 대중적 지지가 높은 무한도전 재합류 여부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운 행보를 보였다. 노홍철의 측근은 “주변의 설득이 계속되고 있지만 아직 본인은 결정을 내리지 못한 것 같다”고 전했다.

노홍철이 다시 합류하겠다고 결심하면 오는 3월부터 무한도전에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관측된다. 12년간 쉼 없이 달려온 무한도전은 1월 말 설 연휴를 기점으로 7주간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다. 이 시기에 현재 멤버로 활동 중인 가수 광희는 군입대하며 자연스럽게 무한도전에서 하차한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mail 안진용 기자 / 문화부  안진용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관련기사 ]
▶ “무한도전 7주간 휴식”…지상파 예능 딜레마
[ 많이 본 기사 ]
▶ 60대 건설사 대표 성추행…30대 피해女 ‘5억 내놔’
▶ ‘호주아동 수면제 먹여 성폭행’ 20대 한국여성 체포
▶ 채팅 성매매 10대 “강간당했다”…배심원 “강간 아니다”
▶ 국정원 ‘원’ 떼고 ‘부’로 돌아갈듯…‘국가’, ‘중앙’도 배제
▶ ‘얼굴도 모르는데…’ 고1 아들에 4억 빚 남긴 친아버지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광주 서부경찰서는 22일 여성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건설사 대표 A(60)씨를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이를 빌미로 수천만원..
mark‘호주아동 수면제 먹여 성폭행’ 20대 한국여성 체포
mark국정원 ‘원’ 떼고 ‘부’로 돌아갈듯…‘국가’, ‘중앙’도 배제..
황당한 은행들…기준금리 공시 오류로 대출이..
‘잡스신화’보다 철밥통 공무원… 취준생 4분의..
박성현, 수입 60억 ‘대박’… LPGA 올 최고 ‘히..
line
special news 비욘세, 1년간 1147억원 벌어…음악계 최고..
미국의 팝 디바 비욘세가 지난 1년간 전 세계 음악계에서 최고수익을 올렸다.21일(현지시간)..

line
채팅 성매매 10대 “강간당했다”…배심원 “강간..
“귀순 북한 병사, 한국 걸그룹·미국 영화 좋아..
지진 탓 포항 수능 무효화땐… “정원외 특별전..
photo_news
공형진 “20일 내집 경매 취하했다…채무 변제 완료”
photo_news
소주잔 던졌는데 하필 5억짜리 페라리에…“2천만원 피해..
line
[연재소설 徐遊記]
mark(1252) 61장 서유기 - 5
illust
[인터넷 유머]
mark인공지능 로봇
mark음주에 관한 법률
topnew_title
number ‘문화계 황태자’ 차은택 징역 3년…“KT강요..
과거 문제로 다투다가 내연남 살해… 반려견..
‘김일성 독재’ 추종 무가베 몰락… 김정은, 아..
베트남전 老兵들 “전투수당 달라”에 정부 거..
‘北 고사’ 본격화… 단둥 육로교역·선박 해상..
hot_photo
손흥민, 시즌 4호골 폭발…챔스리..
hot_photo
민서 “‘좋아’ 1위 실감안나…이별..
hot_photo
방탄소년단 ‘호르몬전쟁’ 뮤비도..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