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10.19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골프
[스포츠] 게재 일자 : 2017년 01월 12일(木)
‘8자 스윙’ 짐 퓨릭 2018 라이더컵 美대표팀 단장에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짐 퓨릭. [AP=연합뉴스]
미국과 유럽의 남자골프 대항전인 라이더컵 2018년 대회 미국 대표팀 단장에 짐 퓨릭(47·미국)이 선임됐다.

퓨릭은 2003년 US오픈 우승을 비롯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총 17승을 거둔 베테랑이다.

1997년 대회부터 9회 연속 라이더컵에 출전한 퓨릭은 라이더컵에서 통산 10승 4무 20패의 성적을 거뒀다.

‘8자 스윙’으로 유명한 퓨릭은 지난해 8월 PGA 투어 트레블러스 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서 12언더파 58타를 쳐 PGA 투어 18홀 최소타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격년제로 열리는 라이더컵은 미국과 유럽을 오가며 개최된다. 2018년 대회는 프랑스에서 개최된다.

통산 성적에서는 미국이 26승 2무 13패로 우위를 보인다. 2016년 대회에서도 미국이 17-11로 승리했다.

그러나 유럽에서 열린 대회에서 미국이 이긴 것은 1993년이 마지막으로 이후 다섯 차례 유럽 대회에서는 모두 유럽이 승리했다.

유럽 대표팀 단장은 지난해 12월 토마스 비외른(46·덴마크)이 선정됐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에이즈’ 20대女 상습 성매매…“10∼20명 성관계”
▶ “사타구니 채혈 필요”···女환자 속옷 갑자기 내린 의사 유죄..
▶ ‘김정은 참수부대’ 핵잠수함 미시간호 타고 한국 왔다
▶ 아사히 “북한, 군·비밀경찰요원에 실탄 지급 시작”
▶ 40대 의사가 실습 여학생과 술자리 뒤 성폭행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 특수작전용 ‘잠수정’ 탑재 포착英언론, 요원들 부산 입항 보도美해군 “일상적 항구방문일 뿐”작전 내용 안 알리는 게 관례수중침투용 S..
mark40대 의사가 실습 여학생과 술자리 뒤 성폭행
mark가수 박기영, 탱고 무용수 한걸음과 결혼
결혼 앞둔 경찰관이 대학 女후배 성폭행해 체..
‘대외관리’ 특별요청한 특수활동비… 비중은 靑..
범인 잡기보다 계급 따기… 경찰, 국감날 근무..
line
special news 에이핑크 손나은 참석 행사장에 또 폭발물 ..
걸그룹 에이핑크의 손나은이 참여한 행사장에 또다시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제보가 접수돼 경..

line
소득없어 국민연금 못낸다던 무직 34세 수입차..
현행법상 금지인데… 경찰 勞組 설립 논쟁 불..
아사히 “북한, 군·비밀경찰요원에 실탄 지급 시..
photo_news
체조 금메달리스트 “팀 닥터에게 성추행 당했다”
photo_news
누드사진·재벌과 계약결혼 러시아 패리스 힐턴 “大選 출마..
line
[연재소설 徐遊記]
mark(1228) 60장 회사가 나라다 - 1
illust
[인터넷 유머]
mark남자가 지킬 10가지
mark분노가 치미는 인터뷰 기사
topnew_title
number “사타구니 채혈 필요”···女환자 속옷 갑자기 ..
‘에이즈’ 20대女 상습 성매매…“10∼20명 성..
의붓 할아버지가 6년간… 10代 소녀 두차례..
금융기관장 인사, 아무도 모르게 하는 이유..
박근혜 불출석… 재판부 국선변호인 선정 착..
hot_photo
강남역 한복판 옷가게에 승용차..
hot_photo
‘가시나’ 선미, 파리서 겨울 패션..
hot_photo
文대통령, T-50에 올라 ‘엄지척’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