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10.24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사회일반
[사회] 게재 일자 : 2017년 01월 12일(木)
고양 K컬처밸리 특혜 의혹 감사원 감사 여부 관심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CJ그룹이 추진하는 1조 원대 한류테마파크 ‘K컬처밸리’ 사업과 관련, 감사원이 한류월드 사업단에 자료제출을 요구하는 공문을 보내는 등 예비조사를 벌인 것으로 알려져 감사 실시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3일 경기도에 따르면 감사원이 최근 ‘문화관광부 기관운영의 감사와 관련, 실지감사 예고’ 공문을 K컬처밸리 사업 주무부서인 한류월드사업단에 보내 특혜의혹 관련 자료를 제출할 것을 요구했다. 감사원이 CJ가 사업부지를 매년 공시지가(830억 원)의 단 1% 헐값에 50년간 빌려 쓰기로 한 과정과 CJ가 외국인 투자기업으로 끌어들인 싱가포르의 방사완 브러더스에 대해 조사를 벌일 것으로 알려졌다.

K컬처밸리 사업은 고양시 고양관광문화단지 내 23만여㎡ 부지에 1조4000억 원을 들여 한류테마파크를 조성하는 대규모 사업으로 같은 해 12월 문화체육관광부의 제안으로 시작됐다. CJ는 2015년 12월 사업에 단독으로 응찰했고 1조 원대 투자계획을 발표했다.

고양=오명근 기자 omk@
e-mail 오명근 기자 / 전국부 / 차장 오명근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美법무 “알카포네 잡았던 식으로 MS-13 갱단 소탕”
▶ 인천공항 환승하며 쌍꺼풀 수술? “기내서 실밥 풀리면…”
▶ 사막서 길 잃은 남녀 숨진채 발견…절망감에 자살한 듯
▶ 심야 버스서 음란행위 경찰 간부 항소심도 “해임”
▶ 이영학 ‘아내 성매매’ 정황 포착… 성매매알선도 수사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文, 채용 非理 규명 밝혔지만公기관 3곳 중 1곳 업무 난항국감에선 ‘代理 출석’촌극도大選캠프 인사들 치적 다투고계파간 ‘내 사람’ 심기..
ㄴ 文 공약대로 공무원 늘릴 땐 419兆 필요… 국회 추산보다 91兆..
ㄴ 超고연봉 받는 금융 공공기관 특혜 누리고 평가는 안받기로
적폐수사 동원… “정치검찰 무한 루프에 빠졌..
美법무 “알카포네 잡았던 식으로 MS-13 갱단..
표준어로 또박또박…조선족 피싱사기 치밀해..
line
special news 호날두, FIFA 올해의 선수상 2년 연속 수상…..
호날두 득표율 43.16%, 메시는 19.25%에 그쳐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가 리오넬..

line
“월성1호기 5년 단축땐 1조5000억원 증발”
北 도발한 날… 해경청장은 ‘만찬 회식’
국회 改憲특위 자문위원 11명중 6명 “혼합정부..
photo_news
학교 갔다오니 사라진 우리집…재개발 빌라 가족 망연자..
photo_news
한고은, “왜 개 안락사 논하나” 주장했다 논란 일자 사과
line
[연재소설 徐遊記]
mark(1231) 60장 회사가 나라다 - 4
illust
[인터넷 유머]
mark40대 아저씨의 10禁
mark구두쇠와 스님
topnew_title
number 손여은 “촬영 내내 악다구니 연기 스트레스..
‘만삭 아내’가 94세 되던 해 ‘군번표’로 돌아..
심야 버스서 음란행위 경찰 간부 항소심도 ..
안방극장 92년생 男·94년생 女로 세대교체
트럼프, DMZ 안가고 험프리 美기지만 간다
hot_photo
전공의 11명 피멍 들 때까지 폭행..
hot_photo
추자현 임신 2개월…우효광 아빠..
hot_photo
화려한 연예계의 극심한 소득격..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