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2.22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문화일반
[문화] 인터넷 유머 게재 일자 : 2017년 02월 13일(月)
세계 의사들의 의술 자랑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세계 의사들의 의술 자랑

전 세계 명의들이 모인 자리에서 각국을 대표하는 의사들이 자신들의 의술이 최고라며 허풍을 쳤다.

전부 탈락하고 최종적으로 이스라엘, 독일, 러시아, 미국 4개국만이 남았다.

먼저 스타트를 끊은 것은 이스라엘 의사들이었다.

“이스라엘의 의술, 약품 수준은 세계적이어서 우리는 한 사람의 간을 떼어내 다른 사람의 복부에 이식하면 6주 정도 후에는 완쾌돼 일자리를 알아보러 다닐 수 있을 정도지요.”

독일 의사들이 뒤를 잇는다.

“그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오. 독일에서는 한 사람의 뇌 일부분을 떼어내 다른 사람의 머리에 이식하면 4주 정도 후에 완쾌돼 일자리를 알아보러 다닐 수 있어요.”

세 번째로 나선 것은 러시아 의사들이었다.

“여러분, 우리는 한 사람의 심장 절반을 떼어내 다른 사람의 흉부에 이식하면 불과 2주 정도 후에는 일자리를 알아보러 다닐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남은 미국 의사들이 코웃음을 치며 말했다.

“당신들 모두는 우리에 비하면 이도 나지 않았소. 두달 전, 우리는 뇌도 심장도 간도 없는 사람을 데려다가 대통령으로 만들었소. 이제 전 국민이 일자리를 찾아 나서고 있소.”


자랑스러운 조상

역사 수업시간에 자신의 조상에 대해서 자랑하는 시간이 있었다.

모두 자신의 조상을 자랑하고 있는데…

듣고 있던 맹구가 손을 번쩍 들었다.

선생님이 물었다.

“맹구네 집안에도 유명한 사람이 있니?”

맹구가 기다렸다는 듯이 말했다.

“네, 있어요! 맹라이언요.”
[ 많이 본 기사 ]
▶ 신인배우 송하늘 “조민기, 오피스텔서 억지로 눕히고…”
▶ 한국GM 희망퇴직…3년치 연봉·2년치 학자금 ‘펑펑’
▶ 진보인사 연루된 ‘미투’에… 與 ‘전전긍긍’ 野 ‘정쟁활용’
▶ 배우 김지현, 이윤택 성폭행 폭로 “임신했고 낙태했다”
▶ ‘키스’ 김선아 “좀 야한 장면 많아서 난감했죠”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청주대 연극학과 출신 신인배우 SNS에 상세한 증언청주대학교 연극학과를 졸업한 신인 배우가 조민기의 성추행에 대한 상세한 증언을 SNS에 올려 진실공방이 또 다른 국면으로 접어들었다.자신을 청주대 연극학과..
ㄴ 배우 조민기, ‘성희롱 발언’ 논란 …소속사 “악성 루머” 반박
이병모 영장에 ‘다스 MB것’ 적시…대선 때 도곡동..
진정한 리더 이승훈, 또 한 명의 ‘아시아 빙속 레전..
한국GM 희망퇴직…3년치 연봉·2년치 학자금 ‘펑펑..
line
special news ‘키스’ 김선아 “좀 야한 장면 많아서 난감했죠”
드라마 ‘키스…’ 주연 김선아 “인생 희로애락 공감 부를 것”“조금 야한 내용이 있어요.” 배우 김선아(사진..

line
진보인사 연루된 ‘미투’에… 與 ‘전전긍긍’ 野 ‘정쟁..
홍준표 “최저임금 인상으로 ‘자영업 민심’ 한국당으..
신동빈 롯데회장, 日롯데홀딩스 공동대표 사임…이..
photo_news
중국 시골마을 장례식서 벌어지는 스트립쇼 단..
photo_news
앵커드라마 속 암투… “설정 과도하지만 경쟁..
line
[세종이 펼친 ‘진짜 정치’]
illust
신병 치료하러 청주까지 가서도 한글 창제에 온힘 ‘열정의 리더..
[인터넷 유머]
mark치매 진단 질문 mark천국에서는…
topnew_title
number “펜스-김여정, 청와대서 회담하려 했었다”
2년만에 이영학 재판서 사형선고…확정땐 6..
中쇼트트랙 “우리가 한국이면 실격 안됐을 ..
80대 치매환자, 다른 환자 성추행하고는 ‘잘..
“김일성 앞에서 노래하며 당원 꿈꿔… 이젠..
hot_photo
김아랑의 가려진 ‘노란리본’
hot_photo
‘고생했어요’
hot_photo
한복입은 민유라-겜린… 꿈의 ‘아..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