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3.24 금요일
전광판
Hot Click
문화일반
[문화] 인터넷 유머 게재 일자 : 2017년 02월 15일(水)
남녀가 키스하는 이유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남녀가 키스하는 이유

남녀가 만나면 뽀뽀하고, 키스하는데….

왜 하는 건지 아세요?

그건… 바로…

딴 연놈한테 뺏길까 봐 서로의 몸에 침을 발라 놓는 거라네요! ㅋㅋㅋ


첫날밤의 고백

신혼여행을 간 맹구는 첫날밤 신부와 마주 앉아 서로의 과거에 대해 숨김없이 고백하기로 했다. 신부가 먼저 고백을 했다.

“저어… 사실은… 스무 살 때 한 남자를 알았어요….”

맹구는 묵묵히 그녀의 얘기를 듣고, 신부는 그 남자와 사귀었던 모든 사실을 숨김없이 털어놓았다. 심각하게 듣고 있던 맹구는 고개를 숙이고 있는 신부를 보고 나지막이 말했다.

“나도 고백할게. 사실은 내게도 한 남자가 있었어….”


거짓말 종류

- 애국적 거짓말 : 나의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마라.(이순신)

- 애처가 거짓말 : 당신 음식은 뭐든 맛있어!(남편)

- 공포제거 거짓말 : 이 주사는 하나도 안 아프단다.(간호사)

- 한국형 거짓말 : 차린 건 없지만 많이 드세요.


당근이 눈에 좋은 이유

시골 안과의사가 환자를 치료한 후 말했다.

“앞으로 당근을 많이 드세요.”

의심 많은 환자가 물었다.

“왜 당근을 먹어야 하죠?”

안과의사의 간단한 대답!

“간단하죠. 토끼는 당근을 좋아하잖아요. 그런데 안경을 쓴 토끼는 세상에 없잖아요. 그래서 당근이 눈에 최고입니다.”

출처 : 최규상의 유머편지
[ 많이 본 기사 ]
▶ ‘反文정서’ 깬 ‘거센 文風’… 후보적합도 과반 육박
▶ 대표공약 하나 없는 예비후보 ‘수두룩’
▶ 美국방 “中, 주변국가를 조공국가 다루듯해”
▶ 유명 학원장, 강사 면접 여성 10명 ‘수면제 성폭행’
▶ “두테르테는 사디스트” 50명 살해한 ‘킬러’ 충격고백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文 49.3 > 安 25.8 > 李 12.7 경선 선거인단에서는 59.0% 민주당 지지층 68.6% 압도적 정권교체 위한 전략적 선택이 호남의 反文정서 약..
ㄴ 文 빠진 호남선 ‘안철수가 强철수’
ㄴ 국민의당 지지층 安 후보적합도 76.3%
朴 구속영장 결정 임박…검찰 “기록·법리 검토..
美국방 “中, 주변국가를 조공국가 다루듯해”
유명 학원장, 강사 면접 여성 10명 ‘수면제 성폭..
line
special news 바다, 9세 연하와 결혼…S.E.S 멤버들 “딸 시..
“딸을 시집보내는 기분이에요. 정말 행복해요.”S.E.S의 유진과 슈가 멤버 중 마지막으로 시집..

line
슈틸리케호, 중국에 충격패…러시아행 ‘빨간불..
인양 총비용 1020억원… 상하이샐비지에 916억..
호남 대선후보 적합도, 문재인 49.3 - 안희정..
photo_news
연예스타 ‘사생활 사진’ 또 유출…이번엔 데미 로바토
photo_news
인간의 손에 만들어졌지만… DNA는 100% 純種
line
[연재소설 徐遊記]
mark(1089) 53장 활기가 국력이다 - 2
illust
[인터넷 유머]
mark멋진 놈 vs 질긴 놈
mark핸드폰과 할아버지
topnew_title
number “두테르테는 사디스트” 50명 살해한 ‘킬러’ ..
국회의원 절반이 ‘1억 이상’ 재산 늘어 ..
64명 사망 ‘곰팡이 주사사건’ 살인 혐의에 무..
‘하루키 쟁탈’ 4파전… 선인세 첫 20억원 돌..
이별 요구에 앙심…성관계 동영상 피해자 아..
hot_photo
녹슬고 긁힌…‘세월의 恨’을 마주..
hot_photo
테러속 죽어가는 경찰 살리려 분..
hot_photo
“성인식 시켜줘야지”… 동국대 남..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제호 : 문화일보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