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8.19 토요일
전광판
Hot Click
문화일반
[문화] 인터넷 유머 게재 일자 : 2017년 02월 15일(水)
남녀가 키스하는 이유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남녀가 키스하는 이유

남녀가 만나면 뽀뽀하고, 키스하는데….

왜 하는 건지 아세요?

그건… 바로…

딴 연놈한테 뺏길까 봐 서로의 몸에 침을 발라 놓는 거라네요! ㅋㅋㅋ


첫날밤의 고백

신혼여행을 간 맹구는 첫날밤 신부와 마주 앉아 서로의 과거에 대해 숨김없이 고백하기로 했다. 신부가 먼저 고백을 했다.

“저어… 사실은… 스무 살 때 한 남자를 알았어요….”

맹구는 묵묵히 그녀의 얘기를 듣고, 신부는 그 남자와 사귀었던 모든 사실을 숨김없이 털어놓았다. 심각하게 듣고 있던 맹구는 고개를 숙이고 있는 신부를 보고 나지막이 말했다.

“나도 고백할게. 사실은 내게도 한 남자가 있었어….”


거짓말 종류

- 애국적 거짓말 : 나의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마라.(이순신)

- 애처가 거짓말 : 당신 음식은 뭐든 맛있어!(남편)

- 공포제거 거짓말 : 이 주사는 하나도 안 아프단다.(간호사)

- 한국형 거짓말 : 차린 건 없지만 많이 드세요.


당근이 눈에 좋은 이유

시골 안과의사가 환자를 치료한 후 말했다.

“앞으로 당근을 많이 드세요.”

의심 많은 환자가 물었다.

“왜 당근을 먹어야 하죠?”

안과의사의 간단한 대답!

“간단하죠. 토끼는 당근을 좋아하잖아요. 그런데 안경을 쓴 토끼는 세상에 없잖아요. 그래서 당근이 눈에 최고입니다.”

출처 : 최규상의 유머편지
[ 많이 본 기사 ]
▶ 트럼프, 주한미군 철수 발언한 ‘오른팔’ 배넌 전격 경질
▶ 배우 남주혁-이성경, 4개월 만에 결별
▶ 골프도 섹스도 나만의 창의성을 요구한다
▶ 밭에서 잃어버린 약혼반지, 13년만에 당근이 찾아줘
▶ 文 “이발 두달도 버텼는데, 전속 이발사가 2주마다…”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우리민족끼리, 유튜브 영상 게재…“압록강 헤엄쳐 北 들어갔다” 국내 종합편성채널 프로그램에 출연하다 재입북한 탈북 여성 임지현(북..
mark류석춘 “혁신에 예외없어… 홍준표도 문제있다면 묵과..
mark인도에 몰아친 ‘金 한류’… 한달새 작년 총액 5배 수입
北 “美군사행동 가담 않는한 핵위협 안해”
트럼프, 주한미군 철수 발언한 ‘오른팔’ 배넌 전..
李총리 “정부 속이는 농가 형사고발 포함 엄정..
line
special news 배우 남주혁-이성경, 4개월 만에 결별
배우 남주혁(23)과 이성경(27)이 결별했다.두 배우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8일 “두 사람..

line
국민 1인당 연간 ‘살충제 계란’ 12.5개 먹었다
[속보]철원 K-9 자주포 폭발사고 사망자 2명으..
필리핀 마약과의 전쟁에 일주일새 85명 사살
photo_news
사랑 찾아 호주 오지 목장 정착한 23살 여성의 비극
photo_news
밭에서 잃어버린 약혼반지, 13년만에 당근이 찾아줘
line
[연재소설 徐遊記]
mark(1191) 58장 연방대통령 - 4
illust
[인터넷 유머]
mark유명인들의 순간 재치
mark알쏭달쏭 유머
topnew_title
number 남편 불륜 때문에 이혼…“내연녀도 위자료 ..
절도범 잡겠다고…대형할인점 공용 탈의실..
골프도 섹스도 나만의 창의성을 요구한다
文 “이발 두달도 버텼는데, 전속 이발사가 2..
“수업 않고 왜 신혼여행 갔냐”… 학원 강사에..
hot_photo
79년형 엄친딸 채서진···드라마 ‘..
hot_photo
배우 황정음 광복절 아들 출산
hot_photo
1년에 단 하루… 빅토리아연꽃 활..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