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3.24 금요일
전광판
Hot Click
정치일반
[정치] 게재 일자 : 2017년 02월 17일(金)
커지는 ‘安風’… 안희정 20% 첫 돌파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갤럽 조사, 文 33%·安 22%

한국갤럽이 17일 발표한 대통령선거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안희정 충남지사가 지난주보다 3%포인트 오른 22%를 기록, 처음으로 ‘마의 20%’선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도 전주보다 4%포인트 오른 33%로 1위를 질주했으나, 범여권 기대주인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지지도는 전주보다 2%포인트 떨어진 9%로 10%선이 무너졌다. 갤럽에 따르면 안철수 전 국민의당 공동대표는 전주보다 2%포인트 오른 9%의 지지를 얻어 황 권한대행과 동률을 이뤘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3%포인트 떨어진 5%에 그쳤고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 3%, 손학규 국민주권개혁회의 의장 1% 순으로 뒤를 이었다. 이번 조사는 지난 14∼16일 전국 유권자 1003명을 대상으로 실시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오남석 기자 greentea@munhwa.com
e-mail 오남석 기자 / 정치부 / 차장 오남석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관련기사 ]
▶ 안희정, 충청·5060세대 1위… ‘중도 확장’ 가능성 보여
[ 많이 본 기사 ]
▶ ‘反文정서’ 깬 ‘거센 文風’… 후보적합도 과반 육박
▶ 대표공약 하나 없는 예비후보 ‘수두룩’
▶ 美국방 “中, 주변국가를 조공국가 다루듯해”
▶ 유명 학원장, 강사 면접 여성 10명 ‘수면제 성폭행’
▶ “두테르테는 사디스트” 50명 살해한 ‘킬러’ 충격고백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文 49.3 > 安 25.8 > 李 12.7 경선 선거인단에서는 59.0% 민주당 지지층 68.6% 압도적 정권교체 위한 전략적 선택이 호남의 反文정서 약..
ㄴ 文 빠진 호남선 ‘안철수가 强철수’
ㄴ 국민의당 지지층 安 후보적합도 76.3%
朴 구속영장 결정 임박…검찰 “기록·법리 검토..
美국방 “中, 주변국가를 조공국가 다루듯해”
유명 학원장, 강사 면접 여성 10명 ‘수면제 성폭..
line
special news 바다, 9세 연하와 결혼…S.E.S 멤버들 “딸 시..
“딸을 시집보내는 기분이에요. 정말 행복해요.”S.E.S의 유진과 슈가 멤버 중 마지막으로 시집..

line
슈틸리케호, 중국에 충격패…러시아행 ‘빨간불..
인양 총비용 1020억원… 상하이샐비지에 916억..
호남 대선후보 적합도, 문재인 49.3 - 안희정..
photo_news
연예스타 ‘사생활 사진’ 또 유출…이번엔 데미 로바토
photo_news
인간의 손에 만들어졌지만… DNA는 100% 純種
line
[연재소설 徐遊記]
mark(1089) 53장 활기가 국력이다 - 2
illust
[인터넷 유머]
mark멋진 놈 vs 질긴 놈
mark핸드폰과 할아버지
topnew_title
number “두테르테는 사디스트” 50명 살해한 ‘킬러’ ..
국회의원 절반이 ‘1억 이상’ 재산 늘어 ..
64명 사망 ‘곰팡이 주사사건’ 살인 혐의에 무..
‘하루키 쟁탈’ 4파전… 선인세 첫 20억원 돌..
이별 요구에 앙심…성관계 동영상 피해자 아..
hot_photo
녹슬고 긁힌…‘세월의 恨’을 마주..
hot_photo
테러속 죽어가는 경찰 살리려 분..
hot_photo
“성인식 시켜줘야지”… 동국대 남..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제호 : 문화일보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