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10.24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경제일반
[경제] 게재 일자 : 2017년 02월 17일(金)
2.9초만에 시속 100㎞…페라리 ‘812 슈퍼패스트’ 공개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는 다음 달 열리는 ‘2017 제네바 국제모터쇼’에서 12기통 베를리네타(2도어 쿠페) ‘812 슈퍼패스트’를 처음으로 공개한다고 17일 밝혔다.

페라리의 새로운 고성능 6.5ℓ 12기통 엔진을 장착한 이 모델은 8천500rpm에서 최고출력 800마력을 낼 정도로 강력한 힘을 자랑한다. 최대토크는 7천rpm에서 73.3㎏.m에 달한다.

특히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도달하는 제로백은 2.9초에 불과하다. 최고 속도는 340㎞/h로 페라리 역사상 가장 빠르고 강력한 모델로 알려졌다.

페라리는 “주행성이 뛰어난 것은 물론 저회전에서도 가속력을 향상했다”고 설명했다.

첨단 시스템도 대거 보강됐다.

페라리 모델로는 처음으로 EPS(전자식 파워 스티어링)가 장착됐다. 차체가 미끄러지는 것을 막아주는 사이드 슬립 컨트롤(SSC) 5.0 시스템도 갖췄다.

지붕에서 트렁크까지 완만하게 이어지는 세련된 패스트백 디자인이 적용됐다. 인체공학에 맞게 설계된 시트와 첨단 음향설비도 장착됐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美법무 “알카포네 잡았던 식으로 MS-13 갱단 소탕”
▶ 인천공항 환승하며 쌍꺼풀 수술? “기내서 실밥 풀리면…”
▶ 사막서 길 잃은 남녀 숨진채 발견…절망감에 자살한 듯
▶ 심야 버스서 음란행위 경찰 간부 항소심도 “해임”
▶ ‘논공행상 암투’에 人事 스톱… 首長 못채운 공공기관 100..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배우 조덕제씨가 영화 촬영 중 여배우를 성추행 혐의로 최근 항소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데 대해 조씨에게 성폭력 피해를 입었다고 주..
mark인천공항 환승하며 쌍꺼풀 수술? “기내서 실밥 풀리면…..
mark사막서 길 잃은 남녀 숨진채 발견…절망감에 자살한 듯..
김정남 암살 두 여인, 범행현장 찾아 고개 ‘푹’
‘논공행상 암투’에 人事 스톱… 首長 못채운 공..
적폐수사 동원… “정치검찰 무한 루프에 빠졌..
line
special news 호날두, FIFA 올해의 선수상 2년 연속 수상…..
호날두 득표율 43.16%, 메시는 19.25%에 그쳐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가 리오넬..

line
美법무 “알카포네 잡았던 식으로 MS-13 갱단..
“월성1호기 5년 단축땐 1조5000억원 증발”
표준어로 또박또박…조선족 피싱사기 치밀해..
photo_news
학교 갔다오니 사라진 우리집…재개발 빌라 가족 망연자..
photo_news
한고은, “왜 개 안락사 논하나” 주장했다 논란 일자 사과
line
[연재소설 徐遊記]
mark(1231) 60장 회사가 나라다 - 4
illust
[인터넷 유머]
mark40대 아저씨의 10禁
mark구두쇠와 스님
topnew_title
number 손여은 “촬영 내내 악다구니 연기 스트레스..
‘만삭 아내’가 94세 되던 해 ‘군번표’로 돌아..
심야 버스서 음란행위 경찰 간부 항소심도 ..
안방극장 92년생 男·94년생 女로 세대교체
트럼프, DMZ 안가고 험프리 美기지만 간다
hot_photo
전공의 11명 피멍 들 때까지 폭행..
hot_photo
추자현 임신 2개월…우효광 아빠..
hot_photo
화려한 연예계의 극심한 소득격..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