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6.19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문화일반
[문화] 인터넷 유머 게재 일자 : 2017년 02월 20일(月)
해수욕장에 다녀온 여자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해수욕장에 다녀온 여자

해수욕을 다녀온 여인을 만나 남자가 물었다.

남자 : 얼굴이 새까맣게 탔는데 몸 전체도 그렇게 탔어요?

여자 : 아뇨. 한 곳만 빼놓고는 다 탔어요.

남자 : (호기심이 나서) 어딘데요?

여자 : 보여드릴까요?

남자 : (쭈뼛쭈뼛하며) 예.

여자 : 저쪽으로 가서 보여 드릴게요.

(호젓한 곳으로 남자를 끌고 간다.)

여자 : (손가락을 움직이더니 결혼반지를 빼면서) 이 반지 자리요.


집 주인과의 한판!

친구와 2층 독채를 전세로 얻어 자취생활을 한 지 어언 2년이 다 되었지만 주인집 아저씨와의 신경전은 여전하다.

하루는 친구와 말다툼이 있어 목소리를 높여 싸우고 있는데 성질이 불같은 주인아저씨, 문을 확 열고 내뱉은 한마디에 우리 둘은 뒤로 넘어갔다.

주인아저씨 왈, “니들이 이 집 전세 냈냐?”


보충수업

동양 철학자인 공자, 순자, 노자와 성선설, 성악설, 성무선악설에 대해 수업을 하던 선생님이 갑자기 아이들에게 물었다.

“그런데 너희들 성억제설은 누군지 아니?”

아이들은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고개를 가로저었다.

“‘참자’란다.”

그러자 아이들은 교실이 떠나가라 웃어댔다. 곧이어 ‘필’받으신 선생님이 다시 물었다.

“그럼 성불구설은 누군지 아니?”

호기심에 가득 찬 눈으로 대답을 기다리는 아이들에게 선생님이 말씀하셨다.

“‘고자’란다!”
[ 많이 본 기사 ]
▶ 새벽녘 안양 일대 여학교 돌며 ‘나체 셀카’ SNS 올려
▶ 헤어진 여친 집 침입 3차례 성폭행 20대 ‘집행유예’
▶ [단독]“核·미사일 관련 시설 북한내 3000개 존재”
▶ “미국이 우주 지배할 것” 트럼프, 우주군 창설 지시
▶ ‘천재 사령탑’ 멕시코 오소리오, 한국전 전술 이미 완성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법원 “피해자가 합의서 제출한 점 참작” 헤어진 여자친구를 찾아가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남성이 법원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제주..
mark[단독]“核·미사일 관련 시설 북한내 3000개 존재”
mark‘천재 사령탑’ 멕시코 오소리오, 한국전 전술 이미 완성
총선도 압승해 ‘진보로 대한민국 主流 교체’ 완성하..
문화예술계 여성종사자 57% “性폭력 피해 경험”
‘적폐수사’ 특수통 띄우고 공안통은 퇴진… ‘제2 코..
line
special news ‘빛나는 선방’ 조현우 “후회없이 뛰려 했다”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막았다”태극전사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첫 경기는 패배로 끝났지만 골키퍼 ..

line
美 월마트 총기범, 시민이 사살… ‘직접 대응’ 논란..
새벽녘 안양 일대 여학교 돌며 ‘나체 셀카’ SNS 올..
‘훈련유예’ 먼저 꺼낸 韓美… 北 ‘비핵화 조치’ 신속..
photo_news
김부선 “당신들 인권만 소중한가…인신공격 멈..
photo_news
신태용 “PK 상황 볼 터치 먼저 된 것 같지만 판..
line
[김효정의 에로틱 시네마]
illust
‘100만달러의 하룻밤’ 거래 이후… 그 남자에 마음을 빼앗겼다
[인터넷 유머]
mark새로운 연구 mark사오정의 딸
topnew_title
number 멕시코戰 승전보 올려야 ‘경우의 수’라도 따..
감독의 교체출전 지시 거부 “칼리니치 너, 집..
회원 85만명에 음란사진 3만건 유출… 43명..
‘덕수궁 제모습 찾기’ 大役事 시작됐다
“미국이 우주 지배할 것” 트럼프, 우주군 창..
hot_photo
이경규 딸 이예림, 박보영 소속사..
hot_photo
‘러시아의 축구 열기 속으로’
hot_photo
‘저희가 잘못했습니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