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5.28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정보통신
[경제] ICT & Science 게재 일자 : 2017년 02월 21일(火)
티브로드 디지털전환율 90%임박… 신규서비스 도입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태광그룹 계열 케이블 TV 방송사인 티브로드는 2017년 디지털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방송·통신 동등결합 상품 출시 등 다양한 서비스를 도입한다.

티브로드의 디지털전환율은 2016년 말 기준으로 다이렉트HD 가입자를 포함해 87%를 넘어섰고, 올해 상반기에 90%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아날로그방송 종료 시범사업 지역인 티브로드 강서방송의 디지털전환율은 1월 말 기준으로 95%를 넘어서 오는 6월에는 100% 디지털전환이 완료될 예정이다.

향후 티브로드는 아날로그방송을 종료한 후 확보한 주파수 대역에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초고해상도(UHD) 서비스를 늘리고, 홈케어 등 사물인터넷(IoT) 관련 서비스,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는 신규 서비스 등을 도입할 계획이다.

티브로드는 SK텔레콤과의 ‘온가족 케이블 플랜’ 상품도 곧 출시할 예정이다. 현재 이용약관, 시스템, 콜센터 등 준비를 모두 끝내고 서비스 인가를 기다리는 중이다. SK텔레콤 모바일 이용자가 티브로드 초고속인터넷을 신규 약정 가입하거나 재약정할 때 온가족 케이블 플랜 상품을 신청하면 모바일요금에서 최대 2만3000원까지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 많이 본 기사 ]
▶ ‘돈봉투 만찬’ 감찰팀, 문제의 식당서 ‘오찬 조사’ 논란
▶ “3명까지 강간해도 좋다” 두테르테 계엄군에 농담 논란
▶ “朴 탄핵 상태서 집행된 특수활동비 30억 사용처 밝혀라”
▶ 한국 비키니 선수단 종합우승
▶ 아파트 광장서 자녀 생일파티 열어준 대학총장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법무부 “영업장소 강제조사 어렵고 근거 없어…자연스러운 조사 차원” 해명법조계 “조사 형식 부적절…엄정 감찰 의지 있나” 비판 제기..
mark“朴 탄핵 상태서 집행된 특수활동비 30억 사용처 밝혀라..
mark한국 비키니 선수단 종합우승
아파트 광장서 자녀 생일파티 열어준 대학총장..
잘못건 전화로 결혼까지… 염산테러 피해자의..
여유 보였던 박근혜, ‘40년 지기’ 최순실과 법정..
line
special news 文대통령, 저커버그에 화답… “만나서 얘기..
문재인 대통령이 27일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와 만나기를 희망한다는 글..

line
피랍의심 선박 구출작전 7개국이 움직였다
“정규직 2% 이상 늘리는 중소기업 세무조사 ..
靑, 이낙연 총리인준 대야 설득 총력전… 정무..
photo_news
“3명까지 강간해도 좋다” 두테르테 계엄군에 농담 논란
photo_news
‘모델 본능’ 멜라니아, 5천7백만원 재킷 구설
line
[연재소설 徐遊記]
mark(1133) 55장 사는 것 - 6
illust
[인터넷 유머]
mark어떤 새해 소망
mark고주망태가 된 맹구
topnew_title
number 분당 50대女 술자리서 염산뿌려 “주민 5명 화..
시신 뱃속 마약 훔쳐 팔다 적발된 영안실 직..
행인 물어 6주 상해 입힌 개 주인 무죄…“피..
대니 리, PGA 투어 딘앤델루카 3라운드 공동..
日언론 “美 ‘니미츠’도 온다…항모 3척 동시..
hot_photo
한 이닝 두 번 공에 맞은 KIA 나지..
hot_photo
21시간 사투 소방관들 ‘맨바닥 휴..
hot_photo
文대통령 반려견 ‘마루’ 청와대 입..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