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4.21 토요일
전광판
Hot Click
문화일반
[문화] 인터넷 유머 게재 일자 : 2017년 03월 08일(水)
남탕 목욕 유형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본전형

이빨을 뽀드덕 갈면서 아예 가죽을 벗긴다.

볼품 없는 누드 상할까 걱정.

△속전형

머리 감고 본부석 비누칠 몇 번하고 나간다.

밤일 할 때도 그럴까 걱정.

△전시형

몸 문신이나 수술한 남근 앞세워 탕 주위를 맴돈다.

눈 마주쳐 똥침 맞을까 걱정.

△운동형

처음부터 끝까지 샤워기 틀어놓고 알몸 춤을 춘다.

×알 떨어질까 걱정.

△꼴불견형

탕 안에서 목청 높여 콧노래를 제멋대로 부른다.

목젖 터질까 걱정.

△구이형

사우나실에 들어가 땀을 물 쏟듯 몸을 굽는다.

양물 바비큐 될까 걱정.

△침묵형

눈을 딱∼감고 무슨 기도문 외우며 흥얼거린다.

심장마비 올까 걱정.

△뻔질형

냉온탕 다니며 사지 벌리고 눈만 껌벅 껌벅.

가랑이 찢어질까 걱정.

△착란형

목욕시간 절반은 양물 씻고 흰털 뽑고 앉았다.

백×× 될까 걱정.

△얌체형

쳇바퀴 돌듯 다니면서 남의 고추만 훔쳐본다.

물건 뺏길까 걱정.

△제비형

때밀이에게 팁까지 듬뿍 주고 마사지만 하고 간다.

민망한 장면 볼까 걱정.
[ 많이 본 기사 ]
▶ 사분오열 된 보수右派, 원로 2000명 총연합체 결성
▶ 개그맨 전유성이 이끈 청도 ‘철가방극장’ 폐쇄 위기
▶ 北 “오늘부터 핵실험·ICBM 발사중지… 핵실험장 폐기”
▶ 배우 한예슬 “지방종 제거 수술받다 의료사고”
▶ ‘한예슬 의료사고’ 차병원 “회복 지원…보상 논의 중”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방송 코미디 프로그램 잇단 폐지에 단원 줄고 재정난 겪어개그맨 전유성씨가 산파 역할을 한 경북 청도 코미디 철가방극장이 문을 닫을..
mark배우 한예슬 “지방종 제거 수술받다 의료사고”
mark김경수가 드루킹에 보낸 유튜브 링크는 문대통령 홍보영상
北 “오늘부터 핵실험·ICBM 발사중지… 핵실험장 폐..
한국당, 北 핵실험장 폐기에 “큰 의미 없어…위장쇼..
“드루킹, ‘보좌관과 500만원 거래’ 언급하며 김경수..
line
special news ‘한예슬 의료사고’ 차병원 “회복 지원…보상 논의..
배우 한예슬(36)이 지방종 제거 수술을 받다 의료사고를 당했다고 주장한 것과 관련, 차병원이 회복을 지..

line
경찰 이어 관세청 압수수색에 한진家 ‘초긴장’
갈 길 먼 한국GM 임단협 교섭 또 중단…합의 난항
사분오열 된 보수右派, 원로 2000명 총연합체 결성
photo_news
6타 줄인 유소연 “퍼트 잘 됐다…기술보다 느낌..
photo_news
바버라 여사 추모행렬… 목에는 ‘가짜 진주목걸..
line
[북리뷰]
illust
철학, 아이돌에 ‘입덕’하다
전례 없던 일이긴 하다. 다들..
[인터넷 유머]
mark초보 공무원 mark남편이 좋아했던 여자
topnew_title
number ‘드루킹’ 출판사 침입해 양주 등 훔친 40대 검..
“성폭행 당했다” 허위신고로 돈 뜯은 부부공..
‘초등생 살해’ 2심서 주범 징역 20년·공범 무..
공천불만 품고 한국당 부산시당 앞 육교서 ..
‘秋의 전략공천’ 놓고 민주 안팎서 잡음
hot_photo
배우 손은서♥이주승 “최근 사귀..
hot_photo
‘스트롱맨’ 스크린 점령
hot_photo
내 친구처럼 편안한 속옷 모델…..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