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2.19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문화일반
[문화] 인터넷 유머 게재 일자 : 2017년 03월 09일(木)
내 탓이 아니에요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내 탓이 아니에요

성적표를 받았다하면 0점이 즐비한 맹구. 그날도 거의 올0점인 성적표를 본 아버지 작심하고 맹구를 야단치고 있었다.

“빵점이잖아! 그래 이제 무슨 핑계를 댈 작정이냐?”

고개를 숙이고 아무런 대답을 못하는 맹구를 보면서 더욱 울화통이 치민 아버지….

“이놈, 잘못했으니 당연히 할 말이 없겠지? 당장 회초리 가져왓!”

그러자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맹구가 대답했다.

“아까부터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요. 아직까지 결론을 못 얻었어요. 유전인지, 아니면 가정환경 때문인지….”


남편 잘 키우는 방법

- 불평하지 말라. 불평하면 남편이 기가 죽는다.

- 적절히 충고를 하라. 아니하면 남남 그 이하가 된다.

- 때로는 누님 같아라. 남편은 보살핌이 필요한 존재다.

- 남편을 매일 칭찬하라. 그러면 언젠가 거물이 될 것이다.

- 남편을 자식처럼 엄하게 키워라. 그래야 큰 인물이 된다.


아재 유머

소개팅에서 써먹을 유머.

남자: 싱글이세요?

여자: 예, 그쪽은요?

남자: 전 벙글입니다.


남편의 돌직구

남편 : 왜, 우울해?

부인 : 나, 살 쪘나봐… 살 빼야겠어….

남편 : 괜찮아, 난 통통한 게 좋아.

부인 : 아, 그래도 이렇게 대책 없이 쪘다가 어느 날 당신이 나보다 더 이쁜 여자 만나서 바람피우면 어떡해….

남편 : 괜찮아, 지금도 너보다 이쁜 여자는 많으니까.

부인 : ….
[ 많이 본 기사 ]
▶ 이윤택 “성관계 있었지만 성폭행 인정 못해”
▶ 대책 없이 미적대다 禍키운 정부… ‘한국號 위기설’ 급부상
▶ “트럼프, 아이 17명 죽음조차 이용한 사이코패스”
▶ ‘흥유라네’ 아이스댄스 연습에 구름관중 ‘파도타기 박수’
▶ “보유세 폭탄 터진다”…‘공시가격 인상+종부세 개편’ 협공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경남경찰청, ‘문제’ 감찰라인 배제…보고서 작성자 등 문책성 인사 성폭력 신고를 도운 여경에 대해 한 경찰관이 허위로 작성한 여론 보고..
mark“트럼프, 아이 17명 죽음조차 이용한 사이코패스”
mark“보유세 폭탄 터진다”…‘공시가격 인상+종부세 개편’ 협공
이윤택 “성관계 있었지만 성폭행 인정 못해”
대책 없이 미적대다 禍키운 정부… ‘한국號 위기설..
검찰, 서울중앙지검에 수사력 집중…MB 3월 소환..
line
special news 스노보드 해설 박재민 “일주일 새 4㎏ 빠졌지만 ..
“하루 3시간 자면서 선수 분석국제심판공부 꾸준히 해볼것”“1주일간 4㎏ 빠졌지만 뿌듯해요.”배우 박재민..

line
기무사 부대장에 군무원 임명…창설이래 처음
서울 부모 10명중 6명 “자녀가 전문직 가졌으면”
‘개고기 반대’ 치고 받고… 美동물단체 ‘평창 보이콧..
photo_news
거침없는 女컬링, 첫 4强이 보인다… 공동1위..
photo_news
고은 시인 수원 떠난다…“더는 누가 되길 원치..
line
[역사 속 ‘사랑과 운명’]
illust
머리카락으로 미투리 엮어 남편 棺에… 죽어서도 이어진 애틋..
[인터넷 유머]
mark천국에서는… mark일곱 번 졸도한 사나이
topnew_title
number 술고래 여대생… 10명중 3명 ‘1회 10잔이상 ..
여대생 절반 “임신 원하지만 양육할 자신없..
이상화-고다이라 두 영웅 ‘아름다운 同行’
무늬만 ‘생존수영’…年 6시간 강습에 정작 ‘생..
분노한 美 고교생들 ‘총기규제’ 행진… 워싱..
hot_photo
‘흥유라네’ 아이스댄스 연습에 구..
hot_photo
‘피겨여왕’ 김연아도 스켈레톤 윤..
hot_photo
쇼트트랙 ‘커플 잔혹사’…실력자..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