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2.8.13 토요일
전광판
Hot Click
사회일반
[사회] 세상 만사-나라 안 게재 일자 : 2017년 03월 15일(水)
단돈 ‘100원’ 청소년 전용 콘돔 자판기 등장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밴드
단돈 ‘100원’만 넣으면 콘돔 2개가 나오는, 청소년만 사용할 수 있는 콘돔자판기가 광주 충장로에 설치돼 눈길을 끌고 있다. ‘19세 이상 성인은 사용할 수 없다’는 문구가 붙어 있다.

충장로에 위치한 개방형 성인용품 판매장 ‘스팟라이트’ 업주는 15일 소셜벤처기업 ‘인스팅터스’의 제안으로 이 자판기를 지난 2월 설치했으며, 하루 평균 20여 명이 이 자판기에서 콘돔을 사 간다고 밝혔다. 자판기에서 판매하는 콘돔은 비건(vegan)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비건 인증은 식물성 원료만 사용하고, 동물 실험도 진행하지 않은 제품에만 주어진다. 이 업주는 1개당 1400원에 팔리는 콘돔 2개를 ‘100원’에 판매하는 것은 “콘돔구매가 연령제한이 없음에도 자유롭지 않은 현실을 바꿔보자는 취지”라고 말했다.

광주 = 정우천 기자 sunshine@munhwa.com
[ 많이 본 기사 ]
▶ 엄마와 계부는 딸을 밀었나…‘제3산록교 추락 사망사건’
▶ 이명박 사면 불발 뒤엔 ‘한동훈 반대’ 있었다
▶ “남편 나가자 이은해·조현수 성관계” 계곡살인, 살인미수..
▶ 경찰 총경급 이상 인사에 비경찰대 출신 요직 발탁
▶ [속보]이준석 “선거 때 그들, 나를 ‘그 XX’ 불렀지만 참았..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엄마와 계부는 딸을 밀었나…‘제3산..
“FBI, 트럼프 압수수색서 비밀문건 1..
“남편 나가자 이은해·조현수 성관계”..
이탈리아서 은행 노린 땅굴 도둑, 지..
집중호우 산사태 157건…사망 13명·실..
topnew_title
topnews_photo 이준석 전 국민의힘 당대표가 13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거 때 그들은 나를 ‘그 XX’로 불렀지만 참았다”고 비판했다.이 ..
ㄴ 이준석 “권성동·장제원 등 ‘윤핵관’은 수도권 열세지역 출마해야..
ㄴ 이준석 기자회견에 대통령실 “공식 입장 없다”…거리두기 모드
이준석 “尹대통령 만날 이유 없다…텔레그램 문자 이후..
권성동 “여성 비중 높아야 성평등? 우습다…페미니즘 중..
한동훈 “국민 괴롭히는 범죄 수사하는 게 법무부의 민생..
line
special news 최준희, 확 달라진 얼굴…“박박 우는 중” 왜?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달라진 얼굴을 공개했다.최준희는 12일 인스타그램스토리에 “오랜만에 속눈..

line
경찰 총경급 이상 인사에 비경찰대 출신 요직 발탁
이슬람 모독 논란 ‘악마의 시’ 작가 루슈디, 강연 도중 흉..
이재명 “정권 창출 목표…일할 기회를 달라” 호소
photo_news
[포토뉴스] 지구촌에 뜬 올해 마지막 슈퍼문
photo_news
볼락이 새끼를 낳는다는 것 아시나요?
line

illust
인피니트 김성규, 턱 부상으로 ‘킹키부츠’ 하차…김호영 합류

illust
비누향과 변태 사이 그 어딘가…배우 박해일 정주행
topnew_title
number 엄마와 계부는 딸을 밀었나…‘제3산록교 추락 사..
“FBI, 트럼프 압수수색서 비밀문건 11건 확보…핵..
“남편 나가자 이은해·조현수 성관계” 계곡살인, ..
이탈리아서 은행 노린 땅굴 도둑, 지반침하로 숨..
hot_photo
박은빈 측, 첫 팬미팅 ‘부정 예매..
hot_photo
‘르세라핌 탈퇴’ 김가람, ‘학폭’ 해..
hot_photo
현직 변호사 “‘우영우’ 작가, 법을..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7.15 | 회장 : 이병규 | 발행·편집인 : 김병직 | 발행연월일 : 1991.11.1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