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11.19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사건·사고
[사회] 세상 만사-나라 안 게재 일자 : 2017년 03월 17일(金)
동료가방서 300만원 훔친 60代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동료 직원들의 가방을 뒤져 300여 만 원의 금품을 훔친 6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17일 사무실에서 동료의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이모(여·62)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이 씨는 지난해 8월부터 7개월 동안 자신이 근무하던 전주시 완산구 한 사무실에서 여직원 2명의 가방을 뒤져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동료들이 자리를 비운 사이 가방에서 5만 원권 현금과 상품권 등 모두 315만 원 상당을 훔친 것으로 확인됐다.

전주 = 박팔령 기자 park80@munhwa.com
e-mail 박팔령 기자 / 전국부 / 차장 박팔령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자폭테러범 껴안고 산화한 25세 경찰 애도물결
▶ 박성현, 단독 선두 질주…39년 만에 전관왕 보인다
▶ 사격교관에 “아이씨”…헬멧 내던진 사병 ‘상관모욕 무죄’
▶ 美대법관, 성추문 옹호하려다 자폭발언…“나도 50명과 관..
▶ 박지원 “安, ‘제2의 YS의 길’ 가려해…명확한 입장 밝혀야..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중국 국적의 의붓어머니가 자신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30대 의붓아들을 위해 법원에 탄원서를 냈다. 덕분에 이 의붓아들은 항소심에..
mark박성현, 단독 선두 질주…39년 만에 전관왕 보인다
mark시청률 40% 벽 깨나… ‘황금빛 내인생’에 쏠린 눈
‘포항지진’ 부서진 주택 2천채 육박…227개 학..
박지원 “安, ‘제2의 YS의 길’ 가려해…명확한 ..
한국당 류여해 “포항지진은 文정부에 대한 경..
line
special news 박성현, 투어 챔피언십 3R ‘주춤’…선두와 1..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타이틀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이고 있는 박성현(24)이 시즌 마..

line
美대법관, 성추문 옹호하려다 자폭발언…“나도..
사격교관에 “아이씨”…헬멧 내던진 사병 ‘상관..
“쑹타오는 마술사 아냐…방북에 과도한 기대말..
photo_news
자폭테러범 껴안고 산화한 25세 경찰 애도물결
photo_news
“록키 너마저”…실베스터 스탤론, 10대 성폭행 의혹
line
[연재소설 徐遊記]
mark(1250) 61장 서유기 - 3
illust
[인터넷 유머]
mark음주에 관한 법률
mark통계로 본 남자와 여자
topnew_title
number 추미애 “트럼프 정부와 말 안 통해 굉장히 실..
술취한 여중생 2명 택시 막아 걷어차고 70대..
미군 파일럿, 제트기로 하늘에 ‘이상한 형상..
‘테니스 스타’ 비너스 윌리엄스 집에 도둑…..
이영학 “희망 있는 삶 원해…무기징역만은 ..
hot_photo
‘극비 결혼’ 개리, 아빠 됐다…“부..
hot_photo
카밀라 카베요 ‘하바나’, 뒤늦게 ..
hot_photo
방송인 김정민, 전 남친 재판서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