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8.17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7년 03월 20일(月)
배우 이영애, 강원도에 1억5000만원 기부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배우 이영애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와 강원도 내 소외 이웃을 위해 1억5000만 원을 기부했다.

20일 강원도에 따르면 이영애는 이날 강원체육회관에서 열린 ‘2017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환영식’을 통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최근 평창올림픽 개최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제작한 광고 영상 홍보모델로 참여한 것을 계기로 기부하게 된 이영애는 “전 세계인의 축제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와 국가대표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바란다”며 “소외된 이웃들이 좀 더 행복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기부금은 평창올림픽 꿈나무·유망주 훈련비와 희귀·난치성 질환 소아 환자와 미혼모 보호시설, 아동 양육시설, 노인 의료복지시설 등과 고위험군 임산부와 형편이 어려운 임산부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영애는 앞서 지난 15일 강릉 아산병원에도 저소득층 환자 치료비 명목으로 1억 원을 쾌척했다.

도 관계자는 “대표적 한류스타인 이영애의 광고영상 출연으로 평창올림픽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기부까지 이어져 올림픽을 준비하는 선수들과 강원도의 소외된 이웃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춘천=고광일 기자 kik@
e-mail 고광일 기자 / 전국부 / 차장 고광일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중국 - 인도 군병력 국경 대치중 난투극
▶ “바퀴벌레도 죽이는 걸 먹었다니”… 시민 공포 확산
▶ “김정은의 쿠데타 불안 망상증 키우는 게 북핵 전법”
▶ 김창완 “46년前 5000원짜리 통기타와 숟가락통이 兄弟음..
▶ 폐암 사망 40대女 3억4천만원 들여 전신 냉동보존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주한 미2사단 전쟁기획관 출신 잉링 ‘손자병법’ 인용“불신 키워 과잉숙청케 해 김정은과 군 장성 반간책인명피해 큰 전쟁이나 효과 의심..
mark폐암 사망 40대女 3억4천만원 들여 전신 냉동보존
mark“미국 천재들 中 모조품에 공격받아”… 美, 연일 무역압..
중국 - 인도 군병력 국경 대치중 난투극
“바퀴벌레도 죽이는 걸 먹었다니”… 시민 공포..
“소통·협치 약속 지켜” 81.7%“ 대탕평 人事 이..
line
special news 김창완 “46년前 5000원짜리 통기타와 숟가락..
가수 데뷔 40주년 맞은 ‘피터팬’ 김창완늘어진 티셔츠에 청바지, 안경 너머의 평범한 얼굴. 그..

line
외교부 소극대응에…‘性추행 외교관’은 달아났..
“핵무장 찬성” 62.8% “선제공격 반대” 64.8%
文대통령, 세월호 피해자가족에 사과…“정부 ..
photo_news
류준열-혜리 열애…‘응팔’에서 못이룬 사랑 이뤘다
photo_news
20대 격투기 선수, TKO패 이후 사흘만에 숨져
line
[연재소설 徐遊記]
mark(1188) 58장 연방대통령 - 1
illust
[인터넷 유머]
mark마누라와 국회의원의 공통점
mark여자의 속마음
topnew_title
number 부촌 쓰레기통서 절단된 여성 다리 발견…伊..
도심 데이트 폭력 늑장 신고에 핸드백도 도..
인하대 성희롱 피해 여학생 2차 피해 우려…..
“여성들, 성폭행에 저항 말라”…뉴스앵커에..
‘저소득층 통신비 1만1000원 감면’ 행정예고
hot_photo
배우 황정음 광복절 아들 출산
hot_photo
1년에 단 하루… 빅토리아연꽃 활..
hot_photo
‘만삭’ 윌리엄스, 보그 표지 모델..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