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4.28 금요일
전광판
Hot Click
골프
[스포츠] 골프유머 게재 일자 : 2017년 04월 07일(金)
골퍼 유형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골퍼 유형

1m 안팎의 쇼트퍼트를 놓쳤을 때

-어이없어 머리를 긁적이며 웃는 미소형.

-하늘을 쳐다보며 크고 긴 한숨만 내뱉는 한숨형.

-“에이씨∼ 떠드는 통에…”를 연발하는 핑계형.

-“아∼ 난 안 돼. 난 안 돼”를 연발하며 끝없이 낙담하는 자조형.

-“아이고, 병신 같은 게 죽어라 죽어”를 부르짖는 자학형.

-다음 홀로 이동하는 것도 잊어버리고 정신을 못 차리는 혼비백산형.


홀의 위력

당장 헤어질 듯 싸우다가도 하룻밤 한 이불 속에서 자고 나면 언제 그랬느냐는 듯 출근하는 남편에게…

“자기야, 일찍 들어와야 해.”

“알았쪄∼.”

필드에서 오비에 해저드 벙커 뒤땅을 연거푸 하다 보면…

“에이씨∼, 이놈의 골프 왜 배워가지고…. 오늘 이후로 골프 치나 봐라. 역시 골프는 나랑은 안 맞는 것 같아.”

자신을 자학하면서 당장 그만둘 듯 하다가도 10m짜리 퍼팅이 성공하면 언제 그랬느냐는 듯…

“집에서나 필드에서나 역시 홀의 위력이 큰 법.”
[ 많이 본 기사 ]
▶ 洪으로 몰린 보수 표심에 무너진 文·安 양강구도
▶ “아는 오빠와 놀자는데!” 여고생 폭행한 무서운 여중생
▶ 안철수, 김종인과 심야 45분간 극비 전격 회동
▶ 강정호 “야구 못하는 건 사형선고…벌금형 내려달라”
▶ 美 태평양사령관 “칼빈슨호, 명령 떨어지면 2시간내 北타..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아는 오빠와 함께 놀자는 요청을 거절했다는 이유로 여고생을 4시간여 동안 끌고 다니며 폭행한 여중생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수원..
mark洪으로 몰린 보수 표심에 무너진 文·安 양강구도
mark美 태평양사령관 “칼빈슨호, 명령 떨어지면 2시간내 北..
中 “북핵 문제 끓어오른다면 한반도 전쟁은 피..
‘캐디 성추행’ 박희태 전 국회의장 집행유예 확..
“문재인 40%, 안철수 24%, 홍준표 12%, 심상정..
line
special news 신정환 7년만에 방송복귀 시동…“많이 후회..
이경규 등 있는 코엔스타즈와 전속계약그룹 컨츄리꼬꼬 출신 방송인 신정환이 대형기획사 코..

line
안철수, 김종인과 심야 45분간 극비 전격 회동
5당 대선후보, 다섯번째 TV토론…경제공약 ‘송..
中, 북중접경 거주 임산부 대피시켜…北핵실험..
photo_news
‘걱정 말아요’ 전인권, 표절 논란에 독일행…걱정되네
photo_news
강정호 “야구 못하는 건 사형선고…벌금형 내려달라”
line
[연재소설 徐遊記]
mark(1114) 54장 황제의 꿈 - 7
illust
[인터넷 유머]
mark성격 유형에 따른 여자의 신음 소..
mark귀가가 늦는 이유
topnew_title
number 찜질방서 잠자는 여성 두번 입 맞춘 50代
檢, ‘대우조선 비리’ 강만수 전 산업은행장에..
통영서 40대 여성 훼손 시신 발견…용의자 ..
‘47일간 물·소금만’ 히말라야 실종 남성 극적..
‘성적 능력 떨어진다’는 말에 60대남 전처 살..
hot_photo
유키스 일라이, 혼인신고 3년만인..
hot_photo
‘아찔’ 공중댄스
hot_photo
SNS 달군 맥도날드 새 유니폼…..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제호 : 문화일보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