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5.23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스타일
[문화] Premium Life 게재 일자 : 2017년 04월 12일(水)
밀리터리 아카이브서 영감 받은 ‘럭색’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버버리의 럭색(Rucksack·사진)은 20세기 초 밀리터리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 콘셉트에 트렌드를 선도하는 스타일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버버리의 아이코닉한 잇백이다.

남성과 여성 모두를 위한 아이템으로, 트렌치코트와 같은 개버딘 질감의 촘촘한 나일론 소재로 제작돼 가벼우면서도 뛰어난 내구성을 갖고 있다. 쿠션감 있는 어깨끈과 가죽 트리밍도 돋보이는 요소다. 세련된 슈트나 트렌치코트, 캐주얼한 셔츠 등 각종 아이템과 다양한 스타일로 매치할 수 있다. 또한 나만의 시그니처 백으로 의미를 더할 수 있다. 모노그램 서비스의 하나로 18세기의 영국 자수 전문 업체인 핸드 앤드 록사에서 제공되는 전통 금사(金絲) 기법을 사용해 수작업으로 최대 세 글자까지 엠브로이더리 이니셜 서비스가 가능하다.

최근에는 세계적인 아티스트 헨리 무어의 석판화 작품 ‘팔라스 헤드(Pallas Heads, 1973)’에서 착안한 아플리케와 ‘프레임드 헤드(Framed Heads, 1943)’에서 착안한 프린트 버전의 럭색도 새롭게 선보였다.
[ 관련기사 ]
▶ 입는 것이 아니다, 내가 누군지 주장하는 것이다
[ 많이 본 기사 ]
▶ 檢 차관급 대우만 49명… 人的 물갈이로 ‘무소불위’ 힘 뺀..
▶ ‘베트남 ○○여행’ 카페에 성매매 후기 글 남겨 덜미
▶ 이낙연 “어깨 수술 안해… 없는 자료 어떻게 보내나”
▶ 바다사자 ‘습격’ 동영상…부둣가서 7세 소녀 끌고들어가
▶ 장관급만 4명 배출한 ‘호남 명문가’ 장하성 집안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 文정부 檢개혁 ‘3트랙’ 압박- 검사장 최소 5~6자리 축소 기수·서열 파괴 ‘인적 쇄신’ 법무부 ‘脫 검찰화’ 본격화 - 검찰 수사방식 재점검..
ㄴ 靑, ‘검사장’ 최소 5~6자리 줄인다
ㄴ ‘돈봉투 만찬’ 감찰 넘어 수사로 전환되나
법정 선 세번째 전직 대통령…피고인 박근혜 ..
盧 전대통령 서거 8주기 추도식…文대통령 내..
유엔 안보리 성명 “北미사일 발사 강력 규탄”…..
line
special news ‘옥자’ 주연 안서현 “여우주연상요? 칸 온 것..
‘옥자’ 주연 14세 안서현 황금종려상 女優 후보 올라 美·英 매체 “연기 돋보였다”“제가 받으..

line
이낙연 “어깨 수술 안해… 없는 자료 어떻게 보..
[속보] 세월호 구명조끼 입은 온전한 형태 유..
‘베트남 ○○여행’ 카페에 성매매 후기 글 남겨..
photo_news
바다사자 ‘습격’ 동영상…부둣가서 7세 소녀 끌고들어가
photo_news
홍상수 “김민희를 사랑하며 많은 영감을 받는다”
line
[연재소설 徐遊記]
mark(1128) 55장 사는 것 - 1
illust
[인터넷 유머]
mark작은 배
mark말하는 블랙박스
topnew_title
number ‘5명 사상’ 크레인 사고 “이틀 전에도 이상 징..
백지영·정석원, 결혼 4년만에 득녀
그 나이에 벌써 ‘빚쟁이’?…미취학아동 154명..
中, 극비 核시설 ‘지하장성’ 돌연 공개… 北도..
편의점 김밥 ‘사람 어금니’ 2개 나와…제조사..
hot_photo
류현진, 태극기·한글 유니폼 들고..
hot_photo
“대통령님 나와주세요” 文대통령..
hot_photo
“강정호 연봉 활용해 대체선수 영..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