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8.24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선거
[정치] 게재 일자 : 2017년 04월 20일(木)
홍준표 “盧 640만 달러, 사실 아니면 후보 사퇴”
“문재인, 아무리 급해도 거짓말 하면 안돼”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서울=뉴시스】국회사진기자단 =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가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두 번째 대선 TV토론에 앞서 토론 준비를 하고 있다. 이번 대선 토론은 사상 첫 스탠딩 토론으로 진행됐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는 19일 자신의 ‘640만 달러’ 발언을 두고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책임지라고 한 데 대해 “내가 책임지겠다. 사실이 아니면 후보를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홍 후보는 이날 KBS가 주최한 2017 대선후보 초청토론에서 “지난번 토론 때 문 후보가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640만 달러 뇌물 얘기를 하니 책임지라고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문 후보는 국가보안법 폐지 문제를 기무사령관에 지시한 걸 묻자 그것도 나한테 책임지라고 한다”며 “어떻게 같은 후보끼리 협박하나, 어이없다”고 공격했다.

홍 후보는 “사드배치도 오락가락하고 선거 때문에 절대 안 된다고 하다가 선거 때 슬쩍 되는 듯 얘기하고, 북인권 결의안 문제도 청와대 회의록을 보면 뻔히 나오는데 그걸 안했다고 송민순 전 장관을 거짓말쟁이 만든다”며 “지도자를 할 사람은 거짓말을 하면 안 된다. 아무리 급해도 거짓말을 하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에 문 후보는 “언제까지 색깔론 할거냐”며 홍 후보의 공세를 ‘색깔론’으로 일축했다.

<뉴시스>

<저작권자ⓒ '한국언론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
▶ 대선후보 “북핵 저지 위해 美中과 공조해야” 공감
▶ 원고 없이 치열한 공방… 실수 한방이면 지지자 떠난다
▶ 갈피 못잡는 보수票?… 洪지지율 오르락내리락
▶ 후보들, 4·19묘지 집결·참배… “정신 계승” 한목소리
▶ 勢 넓히는 文… 김덕룡·장재식 등도 합류
▶ 공식선거운동후 첫 TV토론…안보·대북관·주적 공방
▶ 아무도 앉지 않은 ‘스탠딩 토론’…난타전에 ‘민낯’도
[ 많이 본 기사 ]
▶ 알몸에 스키부츠… 우즈-본 연인 시절 누드 사진·동영상 ..
▶ “김정은, 美공격시 부인·전문가와 中으로 탈출 원격지휘”..
▶ 대법원 한명숙 유죄판결이 ‘사법적폐’라는 與
▶ 이영애, K-9 훈련 순직 장병 유족에 위로금 기탁
▶ 학부모들과 부적절한 관계 맺은 사립고 진학부장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 민주 ‘만기출소’ 논평 논란 “잘못된 재판탓 억울한 옥살이 정권에 부화뇌동한 자 청산을” 秋대표 “다시 없어야 할 적폐” ‘대법원 확정 ..
ㄴ “대법판결 부정·사법권력 교체 시도… 법치주의 근간 흔드는..
ㄴ 檢이어 법원까지 ‘적폐’ 규정…‘사법 권위’도 부정하는 與
국방부 5·18특조단 최대 과제는 ‘발포명령자’ 규..
“김정은, 美공격시 부인·전문가와 中으로 탈출..
하태경 “사드 반대 민주당 의원들은 지금 어디..
line
special news 이영애, K-9 훈련 순직 장병 유족에 위로금..
故이태균 상사 아들 대학 졸업까지 학비지원…블랙야크도 동참 K-9 자주포 사격훈련 중 순직..

line
성매매 전단 대포폰, ‘전화폭탄’으로 먹통 만든..
류석춘 “오늘부터 ‘박근혜 출당’ 논의 시작”…..
美 “살충제 계란 태아 악영향, 임산부 최대한 ..
photo_news
알몸에 스키부츠… 우즈-본 연인 시절 누드 사진·동영상 ..
photo_news
메이웨더 vs 맥그리거 … 美서 5000만명이 본다
line
[연재소설 徐遊記]
mark(1193) 58장 연방대통령 - 6
illust
[인터넷 유머]
mark까불지 마라 vs 웃기지 마라
mark아저씨들한테 10가지만 전해라∼
topnew_title
number 제2자유로 갓길에서 알몸으로 있던 여성 붙..
학부모들과 부적절한 관계 맺은 사립고 진학..
변속기 탓에… 창고 방치된 K2흑표전차 몸통
‘朴의 윤진숙’ 뺨치는 ‘文의 류영진’
‘삽과 호미로’ 45일간 땅굴 파 기름 4억여원..
hot_photo
사랑에 빠진 혜리, 영화 ‘물괴’ 끝..
hot_photo
형은 선수 동생은 코치
hot_photo
선미 “JYP 떠나 새로운 도전…믿..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