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5.25 금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7년 04월 20일(木)
소녀시대·김수현 트레이너가 제안하는 ‘시크릿다이어트’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한류스타 소녀시대, 김수현 등을 트레이닝한 스타트레이너 김지훈 대표(에이팀바디사이언스)가 온라인트레이닝 브랜드 ‘시크릿다이어트’를 20일 신규 론칭했다.

시크릿다이어트는 고객들이 휘트니스에 직접 가지 않아도 집에서 완벽하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신개념 홈트레이닝 프로그램. 에이팀은 8년 전 국내 최초로 온라인 PT시장을 개척하며 ‘홈트’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내기도 했다.

KBS 2TV 드라마 ‘완벽한 아내’에서 맹활약 중인 배우 조여정은 “연예인들에게만 제공되던 김지훈 트레이너의 프로그램을 이제 많은 대중들이 배울 수 있게 되어 기쁘다” 고 밝혔다.

시크릿다이어트의 메인 프로그램인 ‘다이어트바이블’은 10개의 레벨과 60가지 스텝으로 이루어져 있어 운동 초보들도 체계적으로 운동능력을 향상시켜 나갈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다이어트바이블’ 프로그램을 직접 설계한 김지훈 트레이너는 ‘점진적과부하의 원리’와 ‘분할 훈련법’, ‘1:1 컨설팅’ 등 과학적인 운동법을 프로그램에 녹였고 ‘All in one 통합 솔루션’을 제공해 누구나 집에서도 체계적인 다이어트가 되도록 설계했다.

홈트레이닝을 넘어 온라인 홈PT 시장에 도전하는 시크릿다이어트의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www.isecretdiet.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mail 안진용 기자 / 문화부  안진용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성관계 맞나…중학생 아들 학교도 못가고 정신과에”
▶ [속보]北 “열린 마음으로 美에 시간과 기회줄 용의”
▶ 문대통령 방미 하루만에 취소… 청와대 ‘당혹’
▶ “전인지, 펜실베이니아 작은 마을과 사랑에 빠졌다”
▶ ‘네스호 괴물의 실체, 드디어 밝혀지나?’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주의’, ‘3, 2, 1’ 이어 ‘쾅’…2번갱도 폭파에 폭약 8개 심어 北 “성공적, 갱도 입구 완전히 막혀”…‘방사능 안전’도 거듭 강조“준비갱도들인..
ㄴ 北, 풍계리 핵실험장 폭파해 폐기… ‘완전한 비핵화’ 첫발
ㄴ 北 ‘풍계리 핵실험장’, 세상 6차례 흔들고 역사 속으로
[속보]北 “열린 마음으로 美에 시간과 기회줄 용의..
北 벼랑끝 버티기에 美 회담 취소카드··· 파국으로
문대통령 방미 하루만에 취소… 청와대 ‘당혹’
line
special news “전인지, 펜실베이니아 작은 마을과 사랑에 빠졌..
ESPN ‘대회 거르고 장학재단 설립한 기부천사’ 보도 화제“여기서 US오픈 우승 꿈 이뤄” 1만달러 기부…..

line
“성관계 맞나…중학생 아들 학교도 못가고 정신과..
30代 적극투표층 30.5%P 확 늘었다… ‘보수궤멸’ 가..
손학규 “송파을에 출마”···박종진 “태도 돌변에 쇼크..
photo_news
‘외계인’ 호나우지뉴, 여성 2명과 결혼…“둘 다..
photo_news
‘네스호 괴물의 실체, 드디어 밝혀지나?’
line
[김승호의 ‘운명’을 경영하라]
illust
개성은 감옥 같은 틀…‘자신의 틀’ 깨야 새로운 운명 맞는다
[인터넷 유머]
mark술자리에서 매력적인 남자 mark노후 행운 6가지
topnew_title
number 데이트 폭력 혐의 마이너리거 배지환 경찰조..
과학자 10명도 풀지 못한 MLB 홈런 증가 비..
편의점 종업원 집단폭행한 10대 청소년 3명..
여성 몰카 6천장 찍은 30대 구청 직원 적발
‘동료연예인 성추행’ 배우 이서원 검찰 출석..
hot_photo
“성희롱·욕설, 한층 과격”…연예..
hot_photo
폭격 맞은 전쟁터 방불…인천항..
hot_photo
탤런트 신지수 “예쁜 딸 낳았어요..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