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7.28 금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7년 04월 20일(木)
소녀시대·김수현 트레이너가 제안하는 ‘시크릿다이어트’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한류스타 소녀시대, 김수현 등을 트레이닝한 스타트레이너 김지훈 대표(에이팀바디사이언스)가 온라인트레이닝 브랜드 ‘시크릿다이어트’를 20일 신규 론칭했다.

시크릿다이어트는 고객들이 휘트니스에 직접 가지 않아도 집에서 완벽하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신개념 홈트레이닝 프로그램. 에이팀은 8년 전 국내 최초로 온라인 PT시장을 개척하며 ‘홈트’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내기도 했다.

KBS 2TV 드라마 ‘완벽한 아내’에서 맹활약 중인 배우 조여정은 “연예인들에게만 제공되던 김지훈 트레이너의 프로그램을 이제 많은 대중들이 배울 수 있게 되어 기쁘다” 고 밝혔다.

시크릿다이어트의 메인 프로그램인 ‘다이어트바이블’은 10개의 레벨과 60가지 스텝으로 이루어져 있어 운동 초보들도 체계적으로 운동능력을 향상시켜 나갈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다이어트바이블’ 프로그램을 직접 설계한 김지훈 트레이너는 ‘점진적과부하의 원리’와 ‘분할 훈련법’, ‘1:1 컨설팅’ 등 과학적인 운동법을 프로그램에 녹였고 ‘All in one 통합 솔루션’을 제공해 누구나 집에서도 체계적인 다이어트가 되도록 설계했다.

홈트레이닝을 넘어 온라인 홈PT 시장에 도전하는 시크릿다이어트의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www.isecretdiet.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mail 안진용 기자 / 문화부  안진용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주부 알바 “최저임금 올라 좋아했더니… 잘렸다”
▶ 조윤선 집행유예는 ‘목멘 눈물 변론’ 남편 공 컸다
▶ 성폭행범 여동생 ‘보복 성폭행’ 명령 마을위원들 체포
▶ ‘아 0.65초!’…8번 레인서도 새역사 쓴 안세현
▶ 민주와 합당?… 정동영·천정배, 다당제 띄우며 통합론 선..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지난 1월 국회 청문회 때 ‘카톡 코치’ 하기도 문화예술계 지원 배제 명단, 이른바 ‘블랙리스트’ 사건으로 기소된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mark주부 알바 “최저임금 올라 좋아했더니… 잘렸다”
mark민주와 합당?… 정동영·천정배, 다당제 띄우며 통합론 ..
프로포폴 투여 환자 숨지자 자살 위장 바다에..
美 상원, 원유차단 등 전방위 대북제재법 압도..
카카오뱅크, 18만계좌 돌파…시중은행 1년 실..
line
special news ‘아 0.65초!’…8번 레인서도 새역사 쓴 안세..
헝가리의 ‘철녀’ 호스주에 0.65초 뒤져 4위로 골인선수가 꺼리는 8번 레인에서 역영…한국 신..

line
‘블랙리스트’ 함께 기소…김기춘 유죄·조윤선 ..
“허심탄회한 대화” 文대통령, 기업인들과 靑서..
성폭행범 여동생 ‘보복 성폭행’ 명령 마을위원..
photo_news
文대통령 새 구두는 ‘성동구 수제화 명장 1호’ 작품
photo_news
‘거침없고 과감해진’ 인민해방군…中, 군사굴기 본격화
line
[연재소설 徐遊記]
mark(1176) 57장 갑남을녀 - 9
illust
[인터넷 유머]
mark공부하면 망하는 이유
mark황혼이혼 방지 십계명
topnew_title
number 헤어진 여친 車에서 집에서 성폭행 시도 20..
동거남 바람 핀다고 수면제 먹여 묶고 손목..
‘한국인 女승무원 성폭행 의혹’ 中 대기업 회..
‘군함도’ 첫날 97만 흥행… 또 스크린 독점 논..
삼성전자, 반도체서만 영업익 8조 ‘사상 최대..
hot_photo
‘토리’, 드디어 청와대에 입성하다..
hot_photo
41세 김준희, 16살 연하 보디빌더..
hot_photo
패러글라이더 전봇대와 충돌·감전..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