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6.27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7년 04월 21일(金)
아이유, “지드래곤, 조언 구하다 피처링에도 참여”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조언을 구하다 피처링에도 참여하게 됐다.”

1년 6개월여 만에 컴백한 가수 아이유가 지드래곤과 협업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아이유는 21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신한카드 판스퀘어에서 열린 네 번째 정규앨범 ‘팔레트’(Palett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음악적으로 지드래곤의 팬이다. ‘팔레트’를 만들 때 작사, 작곡 과정에서 조언을 많이 구했다. 피처링에 대한 생각은 없었는데, 나중에 랩이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가사의 톤을 알고 있고 트랙과 잘 어울리는 사람이 지드래곤이라 생각했다. 다른 나이이자 선배로서 조언해주며 여유와 위트를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이 지드래곤이라 생각해서 부탁했다”고 덧붙였다.
아이유의 이번 앨범에는 지드래곤 외에 혁오밴드의 보컬 오혁도 참여했다. 아이유는 오혁과 컬래버레이션한 두번째 선공개곡 ‘사랑이 잘’에 대해 설명하며 “작사, 멜로디 정도 메이킹하고 바로 오혁이 떠올랐다”는 “와일드 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의 목소리가 들어오면 정말 잘 어울리겠다 생각해 제일 먼저 부탁했다”고 말했다.

또한 “오혁과의 작업은 골치가 아프면서도 즐거웠다”며 “둘 다 팽팽하게 서로 고집부리고 서로 양보했다. 사이가 좋게 마무리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아이유가 3년 만에 선보인 정규 앨범 ‘팔레드’에는 더블 타이틀곡 ‘팔레트’, ‘이름에게’ 외에 선공개곡 ‘밤안개’와 ‘사랑이 잘’을 포함, 총 10트랙이 담겼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mail 안진용 기자 / 문화부  안진용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北이 核 ICBM 능력 확보땐 ‘선제타격’ 이나 ‘미군철수’…..
▶ ‘K팝 스타6’ 보이프렌드 박현진, YG와 계약해지
▶ “송영무, 대령때 헌병과 모의 음주운전 관련기록 파쇄”
▶ “누가 교사 성추행 고발했는지 안다”…가슴 졸이는 여학생..
▶ ‘문준용 취업특혜 조작’ 국민의당 이유미 긴급체포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美 아시아전문가 오슬린 “사드 허용 안하면 동맹 심각”미국의 아시아 전문가인 마이클 오슬린(사진) 미국기업연구소(AEI) 선임 연구원은..
mark‘문준용 취업특혜 조작’ 국민의당 이유미 긴급체포
mark창원 골프연습장서 외제차 탄 여성 납치·살해
‘문준용 의혹’ 제보조작 전말…“가짜녹음에 폰..
“송영무, 대령때 헌병과 모의 음주운전 관련기..
‘건설 중’ 원전 첫 일시중단…‘시민’에 공 넘긴..
line
special news 영화 ‘리얼’ 설리 “베드신, 꼭 필요한 장면…..
“이 영화를 촬영하면서 연기에 대한 성취감을 얻게 됐습니다. 아마 제가 이렇게 무엇에 대해 ..

line
30대 한국 남성, 태국 방콕서 알몸 추락사…경..
“누가 교사 성추행 고발했는지 안다”…가슴 졸..
김성우 전 수석 “朴, ‘비선실세’ 물으니 ‘비참하..
photo_news
‘K팝 스타6’ 보이프렌드 박현진, YG와 계약해지
photo_news
“산호초 그레이트배리어리프…현금 환산가치 48조원”
line
[연재소설 徐遊記]
mark(1153) 56장 유라시아 - 6
illust
[인터넷 유머]
mark얼마나 외로웠으면
mark거시기 할 때 유형
topnew_title
number ‘골프연습장 납치’ 피해자 추정 시신 발견…..
“임신한 北送 탈북여성들 강제로 임신중절 ..
‘뛰는 자 위에 나는 자’ 사기꾼 상대 3억원 사..
새 법무장관 박상기 지명… 국민권익위원장..
‘소개팅앱’ 1000여개…황당, 당황, 불편 끝 탈..
hot_photo
손나은 ‘질투를 부르는 개미 허리..
hot_photo
전지현, 둘째 임신…“10주 됐습니..
hot_photo
박정현, 캐나다 교포 대학교수와..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