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1.21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야구
[스포츠] 게재 일자 : 2017년 04월 21일(金)
홈런 3방+최원태 완벽투…넥센, 롯데 5연패 늪으로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역투하는 넥센 선발 최원태 [연합뉴스 자료 사진]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가 롯데 자이언츠를 5연패 늪으로 밀었다.

넥센은 21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롯데와의 홈경기에서 홈런포 3방과 선발 투수 최원태의 완벽투를 앞세워 롯데를 4-1로 꺾었다.

넥센의 새 거포 허정협은 6회와 8회 연타석 솔로포를 터뜨렸다.

8회 허정협 다음 타순에 대타로 등장한 채태인도 연속 타자 홈런을 날려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허정협은 시즌 홈런 수를 4개로 늘렸다.

최원태는 7이닝 동안 87개의 공으로 삼진 6개를 뽑아내며 롯데 타선을 단 2안타로 묶었다.

최원태의 호투에 꽁꽁 묶인 롯데는 0-4로 패색이 짙던 9회 선두 문규현의 우선상 3루타에 이은 넥센 포수의 패스트 볼로 1점을 만회했을 뿐 무기력한 공격 끝에 5연패 수렁에 빠졌다.

롯데 왼손 선발 투수 닉 애디튼은 6이닝 동안 삼진 8개를 곁들이며 2점으로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내 투구) 했으나 꽉 막힌 타선 탓에 패전 투수가 됐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상상암’ 던진 ‘황금빛 내인생’…“작가가 반응 예상하며 준..
▶ ‘장하다 정현’ 한국 선수로 10년 4개월 만에 메이저대회 1..
▶ “南 정치 들러리, 北 무임승차”… 단일팀 뿔난 2030
▶ 박원순, 안철수에 역공… “무조건 비난에 절망감”
▶ 성매매 거부당하자 여관에 ‘홧김 방화’…5명 사망 ‘참극’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IOC ‘평창 회의’서 북한 선수단 5개 세부종목에 임원 포함 46명으로 결정아이스하키 12명·피겨 페어 2명·쇼트트랙 2명·알파인·크로스컨트..
ㄴ 北여자 아이스하키 5명 출전 요구…南 3명으로 제한
ㄴ 여자 아이스하키단일팀 엔트리 35명…北 선수 12명 합류
“南 정치 들러리, 北 무임승차”… 단일팀 뿔난 203..
北 예술단 점검단 21일 방남…중지소동 하루만 일..
‘장하다 정현’ 한국 선수로 10년 4개월 만에 메이저..
line
special news 알리바바, 60세 이상 고액연봉 신입사원 파격 채..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가 60세 이상의 노인을 파격적인 고액 연봉으로 채용해 화제가 되고..

line
성매매 거부당하자 여관에 ‘홧김 방화’…5명 사망 ..
신학수 등 다스 관계자 압수수색…‘140억 회수 의혹..
美 연방정부 4년여만에 ‘셧다운’… 필수기능 외 일..
photo_news
‘상상암’ 던진 ‘황금빛 내인생’…“작가가 반응 ..
photo_news
선미 ‘주인공’ 표절 논란…작곡가 테디 “100% ..
line
[Fifty+]
illust
무작정 배운 커피… 향긋한 ‘제2의 인생’
[인터넷 유머]
mark나 혼자 서 있는 게 아니구먼 mark충청도 식 계좌번호
topnew_title
number 박원순, 안철수에 역공… “무조건 비난에 절..
도심서 죽은 개 토막 낸 70대 노인들…개 주..
北 피겨 페어팀, 4대륙대회 참가 위해 대만행
文대통령, 대선 당일 속도위반 과태료 사비..
슈뢰더 전 독일총리·김소연씨 연인관계 공식..
hot_photo
GFC02 계체량 나타난 글리몬걸
hot_photo
‘섹시’ 청하, 매력 담은 새앨범 발..
hot_photo
한은정, 시스루 초미니 원피스 패..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