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7.27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문화일반
[문화] 인터넷 유머 게재 일자 : 2017년 05월 02일(火)
부부 퀴즈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부부 퀴즈

신혼부부 대상 TV 퀴즈쇼가 있었다.

신랑이 힌트를 주고 신부가 답하는 식이었다.

문제의 답은 ‘영화관’.

신랑은 신부에게 설명했다.

“응, 우리가 연애할 때 자주 가던 곳이 어디지?”

신부는 부끄러운 듯한 표정을 지으며 잠시 망설이더니 대답했다.

“모텔.”


하나님 아버지

사오정이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 아기는 어떻게 생기는 거야?”

갑작스러운 질문에 당황한 사오정 엄마.

“응! 하나님이 주시는 거란다.”

저녁이 돼서 아빠가 집에 들어오자 사오정이 아빠를 반기면서 말했다.

“하나님 아버지 오셨어요?”


똑똑한 아이

아빠가 딸에게 물었다.

“우리 딸,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그러자 딸은 당연하다는 듯이 대답했다.

“아빠!”

그러자 아빠는 흐뭇한 표정을 지었다.

이때 옆에 있던 엄마가 딸아이에게 다시 물었다.

“우리 딸, 아빠가 얼마만큼 좋아?”

그러자 아이가 엄마 품에 안기면서…

“엄마만큼!”


역사 수업시간

자신의 조상에 대해서 자랑하는 시간이 있었다. 모두 자신의 조상을 자랑하는데…

듣고 있던 맹구가 손을 번쩍 들었다.

선생님이 물었다.

“맹구네 집안에도 유명한 사람이 있니?”

맹구가 기다렸다는 듯이…

“네, 있어요! 맹라이언.”
[ 많이 본 기사 ]
▶ “중년여성, 성생활 중요성 떨어져” 의료과실 판결 논란
▶ 공무원 天國 = 민간 지옥… ‘재정 포퓰리즘’ 비극 깨달은 ..
▶ 600만원 주고 살 빼러 갔다… 눈물만 쏙 뺐다
▶ “中, 美 선제타격 우려… 北국경 1400㎞서 전투태세”
▶ 최순실 화났다 “특검, 딸과 내 목줄 잡고있어…증언 거부..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포르투갈 법원 판결에 유럽인권재판소 “성차별적 판결…여성 사생활 영위권 침해” 여성의 나이가 들수록 성생활의 중요성이 떨어진다는..
mark“中, 美 선제타격 우려… 北국경 1400㎞서 전투태세”
mark‘Mr.피자’ 가족 호화생활… 아들 술집서 법인카드 2억
특허청장 성윤모·중소벤처부 차관 최수규·해경..
공무원 天國 = 민간 지옥… ‘재정 포퓰리즘’ 비..
최순실 화났다 “특검, 딸과 내 목줄 잡고있어…..
line
special news ‘군함도’의 무게를 온전히 짊어진 배우 송중..
송중기라는 배우를 처음 인터뷰한 건 개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마음이2’ 때였다. 구김 없던 신..

line
600만원 주고 살 빼러 갔다… 눈물만 쏙 뺐다
文은 선긋는데 與는 “증세 확대”… 혼란 증폭
전면전 피하지만 ‘3大 사안’엔 비타협… 靑 ‘檢..
photo_news
‘거침없고 과감해진’ 인민해방군…中, 군사굴기 본격화
photo_news
“이거 실화냐?”… 마술 접목한 평창올림픽 홍보영상 화제
line
[연재소설 徐遊記]
mark(1174) 57장 갑남을녀 - 7
illust
[인터넷 유머]
mark화투 안 해 본 사람은 알 수 없는..
mark부부 사이에 열 받을 때
topnew_title
number 남성 정자수 40년간 절반 감소…인류 멸종 ..
여주 고교 성추행 피해 75명… 남학생도 3명
이마트서 車를?… 이르면 10월부터 판다
1000원의 기적… 다이소 매출 2兆클럽 ‘눈앞..
호날두, 페이퍼컴퍼니 이용해 세금 절반도 ..
hot_photo
‘토리’, 드디어 청와대에 입성하다..
hot_photo
41세 김준희, 16살 연하 보디빌더..
hot_photo
패러글라이더 전봇대와 충돌·감전..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