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7.27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취업·창업
[경제] 알립니다 게재 일자 : 2017년 05월 08일(月)
세상을 바꿀 ‘열정과 지성’을 기다립니다… 문화일보 21기 수습기자 공채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지난해 8월 호기롭게 수습생활을 시작했지만 그 앞에 버티고 있는 현실의 벽은 높고도 험했습니다. 경찰서 민원인부터 전직 장관까지 숱한 사람을 만나고 또 만났지만 손에 쥐는 취재 결과물은 보잘것없었습니다. 강바람이 얼굴을 긁어대던 한겨울, 10시간 넘게 일명 ‘뻗치기’를 하고도 아무도 만나지 못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고생 끝에 듣게 된 취재원의 한두 마디, 쓰레기통을 뒤져 얻은 종이쪽지의 메모 몇 줄이 커다란 사회적 파장을 불러일으키는 것을 보며 ‘이게 기자구나’ 하는 걸 절감했습니다. 특히 석간 문화일보는 국내 오피니언 리더층과 주요 기업 CEO, 정책 결정자들이 줄을 쳐가며 정독하는 필독지라는 사실을 새삼 느끼고 기사 출고하는 마음가짐도 확 달라졌습니다.

‘수습’ 딱지를 떼고 올 초 ‘기자’라는 직함을 달았습니다. 조금 알고 나니 그 책임감이 몇 곱절입니다. 내가 쓰는 기사 한 줄이 대한민국 오후 여론을 이끌고 국가 정책을 바꿔간다는 막중한 사명감, 이 무게를 함께 나눌 21기를 손꼽아 기다립니다.

문화일보 공채 20기 일동

※ 자세한 모집요강은 홈페이지(www.munhwa.com) 참조.
[ 많이 본 기사 ]
▶ “중년여성, 성생활 중요성 떨어져” 의료과실 판결 논란
▶ 공무원 天國 = 민간 지옥… ‘재정 포퓰리즘’ 비극 깨달은 ..
▶ 600만원 주고 살 빼러 갔다… 눈물만 쏙 뺐다
▶ “中, 美 선제타격 우려… 北국경 1400㎞서 전투태세”
▶ 최순실 화났다 “특검, 딸과 내 목줄 잡고있어…증언 거부..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포르투갈 법원 판결에 유럽인권재판소 “성차별적 판결…여성 사생활 영위권 침해” 여성의 나이가 들수록 성생활의 중요성이 떨어진다는..
mark“中, 美 선제타격 우려… 北국경 1400㎞서 전투태세”
mark‘Mr.피자’ 가족 호화생활… 아들 술집서 법인카드 2억
특허청장 성윤모·중소벤처부 차관 최수규·해경..
공무원 天國 = 민간 지옥… ‘재정 포퓰리즘’ 비..
최순실 화났다 “특검, 딸과 내 목줄 잡고있어…..
line
special news ‘군함도’의 무게를 온전히 짊어진 배우 송중..
송중기라는 배우를 처음 인터뷰한 건 개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마음이2’ 때였다. 구김 없던 신..

line
600만원 주고 살 빼러 갔다… 눈물만 쏙 뺐다
文은 선긋는데 與는 “증세 확대”… 혼란 증폭
전면전 피하지만 ‘3大 사안’엔 비타협… 靑 ‘檢..
photo_news
‘거침없고 과감해진’ 인민해방군…中, 군사굴기 본격화
photo_news
“이거 실화냐?”… 마술 접목한 평창올림픽 홍보영상 화제
line
[연재소설 徐遊記]
mark(1174) 57장 갑남을녀 - 7
illust
[인터넷 유머]
mark화투 안 해 본 사람은 알 수 없는..
mark부부 사이에 열 받을 때
topnew_title
number 남성 정자수 40년간 절반 감소…인류 멸종 ..
여주 고교 성추행 피해 75명… 남학생도 3명
이마트서 車를?… 이르면 10월부터 판다
1000원의 기적… 다이소 매출 2兆클럽 ‘눈앞..
호날두, 페이퍼컴퍼니 이용해 세금 절반도 ..
hot_photo
‘토리’, 드디어 청와대에 입성하다..
hot_photo
41세 김준희, 16살 연하 보디빌더..
hot_photo
패러글라이더 전봇대와 충돌·감전..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