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6.19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7년 05월 16일(火)
‘핑클’ 성유리, 프로골퍼 안성현과 극비 결혼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에스엘이엔티 제공]
배우 성유리(36)가 동갑내기 프로골퍼 안성현과 4년 열애 끝에 부부가 됐다.

성유리의 소속사 에스엘이엔티는 16일 “4년 간 진지한 만남을 이어온 성유리와 안성현이 지난 15일 직계 가족들과 가정 예배 형식으로 결혼식을 올렸다”며 “예식 비용은 전액 기부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에게 집중하며, 조용히 보내고 싶다는 두 사람의 뜻에 따라 결혼 소식을 미리 알리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소속사는 두 사람의 웨딩 사진도 공개했다.

성유리는 레이스와 프릴로 장식된 슬리브리스 드레스를, 안성현은 보타이를 매치한 예복을 입었다.

성유리는 1998년 그룹 핑클로 데뷔해 연기자로 전향했으며 가장 최근 작품은 지난해 방송한 MBC TV 드라마 ‘몬스터’이다. 그는 결혼 후에도 배우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소속사는 전했다.

안성현은 2005년부터 프로골퍼 생활을 했으며 골프 국가대표팀 상비군 코치로 활약하고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단독]“核·미사일 관련 시설 북한내 3000개 존재”
▶ 새벽녘 안양 일대 여학교 돌며 ‘나체 셀카’ SNS 올려
▶ 손흥민의 안타까운 독주…날개 펴지 못한 에이스
▶ ‘천재 사령탑’ 멕시코 오소리오, 한국전 전술 이미 완성
▶ “뭣이 중헌디” 김환희 ‘곡성’ 이후 25㎝ 자라 ‘숙녀티’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우주군’을 창설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주에서 미국의 패권을 공고히 하기 위한 것으로, 우..
mark “뭣이 중헌디” 김환희 ‘곡성’ 이후 25㎝ 자라 ‘숙녀티’
mark고용 참사에 저소득층 소득 급감… ‘경제팀 경질론’ 급부상
새벽녘 안양 일대 여학교 돌며 ‘나체 셀카’ SNS 올..
‘천재 사령탑’ 멕시코 오소리오, 한국전 전술 이미 ..
한미, 28년만에 UFG훈련 일시중단 결정
line
special news ‘빛나는 선방’ 조현우 “후회없이 뛰려 했다”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막았다”태극전사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첫 경기는 패배로 끝났지만 골키퍼 ..

line
김정은 북미회담서 이용한 화물기, 베이징 공항 도..
[단독]“核·미사일 관련 시설 북한내 3000개 존재”
손흥민의 안타까운 독주…날개 펴지 못한 에이스
photo_news
김부선 “당신들 인권만 소중한가…인신공격 멈..
photo_news
신태용 “PK 상황 볼 터치 먼저 된 것 같지만 판..
line
[역사 속 ‘사랑과 운명’]
illust
“私通했다” 악소문 낸 사람 살해한 규수… 정조도 “명예 지켰다..
[인터넷 유머]
mark새로운 연구 mark사오정의 딸
topnew_title
number 하루 20만명 접속 국내 최대 음란사이트 ‘야..
군산 화재현장서 ‘빛난 시민의식’…더 큰 피..
대낮 도심에 벌 수 천마리 출현…시민들 혼..
심석희 폭행 혐의 조재범 전 코치 “혐의 인정..
“역 천장과 바닥이 물결쳤다”…日 오사카, 도..
hot_photo
이경규 딸 이예림, 박보영 소속사..
hot_photo
‘러시아의 축구 열기 속으로’
hot_photo
‘저희가 잘못했습니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