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11.23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국제일반
[국제] 게재 일자 : 2017년 05월 20일(土)
美국방 “北 군사해법, 믿기 힘든 수준 비극될 것”
국방부서 기자회견 열고 밝혀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은 19일(현지시간) 미국은 북한 문제와 관련해 “군사적 해결책”을 압박받고 있지만, 그것은 “믿을 수 없을 규모의 비극”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미 의회전문지 더힐 등에 따르면 매티스 장관은 이날 국방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북한의 공격적인 미사일 프로그램을 억제하기 위해 “많은 다른 노력들이 진행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해결책을 찾기 위해 미국과 국제사회가 모두 시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우리는 이 문제(북핵)를 계속 다룰 것”이라면서 “만약 군사적 해법으로 간다면 믿기 어려운 규모의 비극으로 치닫을 것이다. 그래서 우리의 노력은 (유엔과) 중국, 일본, 한국과 협력해서 해결책을 찾으려고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같은 매티스 장관의 발언은 지난 주말 북한이 탄도미사일 시험을 한 뒤에 나온 것이어서 주목된다.

그는 이어 “우리는 모두 그들(북한)이 취한 도발적인 행동들을 인식하고 있고, 북한은 전세계 국가들의 경고를 받았다”면서 “그들은 (경고를) 분명히 듣지 않고 있지만, 중국에 의해 일부 영향이 나타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그는 “(북한을 향해) 지속가능한 정책을 만들기 위해 국무장관, 재무장관과 많은 시간을 보낸다”고 덧붙였다.

<뉴시스>

<저작권자ⓒ '한국언론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많이 본 기사 ]
▶ 60대 건설사 대표 성추행…30대 피해女 ‘5억 내놔’
▶ 채팅 성매매 10대 “강간당했다”…배심원 “강간 아니다”
▶ 박성현, 수입 60억 ‘대박’… LPGA 올 최고 ‘히트상품’
▶ ‘호주아동 수면제 먹여 성폭행’ 20대 한국여성 체포
▶ ‘잡스신화’보다 철밥통 공무원… 취준생 4분의1 “공시족”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한화 이글스 내야수 A가 일본 미야자키 마무리 훈련 중 성추행 혐의로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 교도 통신과 산케이스포츠 등 일본 언론은..
mark채팅 성매매 10대 “강간당했다”…배심원 “강간 아니다”..
mark‘호주아동 수면제 먹여 성폭행’ 20대 한국여성 체포
‘댓글공작’ 김관진 구속 11일만에 석방··· ‘MB수..
이진성 헌재소장 후보자 청문보고서 채택…24..
세월호서 유골 찾고도 5일간 은폐…해수부 간..
line
special news 비욘세, 1년간 1147억원 벌어…음악계 최고..
미국의 팝 디바 비욘세가 지난 1년간 전 세계 음악계에서 최고수익을 올렸다.21일(현지시간)..

line
박성현, 수입 60억 ‘대박’… LPGA 올 최고 ‘히..
검찰, ‘롯데 뇌물·e스포츠협회 횡령’ 전병헌 구..
황당한 은행들…기준금리 공시 오류로 대출이..
photo_news
美 7함대 또 사고…11명 태운 수송기 태평양 추락·3명 실종
photo_news
공형진 “20일 내집 경매 취하했다…채무 변제 완료”
line
[연재소설 徐遊記]
mark(1252) 61장 서유기 - 5
illust
[인터넷 유머]
mark인공지능 로봇
mark음주에 관한 법률
topnew_title
number 60대 건설사 대표 성추행…30대 피해女 ‘5억..
“귀순 북한 병사, 한국 걸그룹·미국 영화 좋..
‘문화계 황태자’ 차은택 징역 3년…“KT강요..
과거 문제로 다투다가 내연남 살해… 반려견..
김동선, 변호사들 폭행… 警 추가 피해자 조..
hot_photo
손흥민, 시즌 4호골 폭발…챔스리..
hot_photo
민서 “‘좋아’ 1위 실감안나…이별..
hot_photo
방탄소년단 ‘호르몬전쟁’ 뮤비도..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