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12.18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골프
[스포츠] 게재 일자 : 2017년 05월 20일(土)
스피스, 한 홀에서 ‘OB’ 두 방··· 2주 연속 컷 탈락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조던 스피스 [AP=연합뉴스]
남자 골프 세계 랭킹 6위 조던 스피스(미국)가 한 홀에서 아웃 오브 바운즈(OB) 두 개를 친 끝에 2주 연속 컷 탈락했다.

스피스는 2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주 어빙의 포시즌스 리조트(파70·7천166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바이런 넬슨(총상금 750만 달러) 2라운드에서 5오버파 75타를 쳤다.

이틀 합계 3오버파 143타를 기록한 스피스는 컷 기준선인 2오버파에 1타 차로 미달했다.

그는 지난주 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도 2라운드까지 4오버파 148타에 그쳐 2타 차로 3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

스피스가 2개 대회 연속 컷 탈락한 것은 2015년 9월 바클레이스와 도이체방크 챔피언십 이후 1년 8개월 만이다.

이날 2라운드에서는 16번 홀이 문제였다.

546야드, 파 5홀인 이곳에서 스피스는 티샷 두 개를 연달아 OB 지역으로 날려 보냈다.

세 번째 친 티샷이 오른쪽 러프로 향했고 결국 7타 만에 공을 그린에 올려 두 차례 퍼트로 홀아웃했다.

결국, 이 홀에서만 4타를 잃은 스피스는 남은 2개 홀에서 1타를 더 줄였더라면 컷 통과 막차를 탈 수 있었지만 모두 파에 그쳤다.

17번 홀(파3)에서 약 5m, 18번 홀(파4)에서는 약 4m 버디 퍼트를 놓쳤다.

올해 24살인 스피스는 고등학생 때인 2010년 스폰서 초청 선수로 이 대회에 처음 출전했다. 당시 공동 16위에 오른 스피스는 이 대회에서 올해 처음 컷 탈락했다.

스피스는 이후 줄곧 이 대회에서 컷을 통과했지만 2010년 공동 16위보다 더 좋은 성적을 낸 적도 없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중국서 폭행당한 기자 사과해야” 경찰인권센터장 발언 논..
▶ “北 핵 절대 포기 안해…전쟁에 적극 대비해야“
▶ “쓰러졌다” 신고 4시간 만에 주검으로 발견된 작업자들
▶ ‘4골 폭발’ 한국, 7년7개월 만에 일본 격파…통쾌한 ‘도쿄대..
▶ “한심하다”… 38년 만에 한국전 4실점, 들끓는 일본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장신중 경찰인권센터장이 중국 경호원의 한국 기자 폭행 사건과 관련해 해당 언론사의 사과와 기자에 대한 징계를 촉구하는 글을 올려 ..
mark‘4골 폭발’ 한국, 7년7개월 만에 일본 격파…통쾌한 ‘도쿄..
mark“한심하다”… 38년 만에 한국전 4실점, 들끓는 일본
“쓰러졌다” 신고 4시간 만에 주검으로 발견된..
‘부푼배·호흡곤란·감염’ 등 의문… 사망 신생아..
류여해 “洪 사당화”… 당협위원장 박탈에 서청..
line
special news 전소민·이상엽 “같은 미용실” 핑크빛 기류
‘런닝맨’에서 배우 전소민(31)과 이상엽(34)의 핑크빛 기류가 포착됐다.17일 방송되는 SBS ‘런..

line
“北 핵 절대 포기 안해…전쟁에 적극 대비해야..
분열 임박 국민의당, 금주 분수령…“26일 통합..
靑 “한반도문제, 또 하나의 산 넘었다”… ‘홀대..
photo_news
1만년 전 매머드 뼈대 프랑스서 7억원에 낙찰
photo_news
“北 수백억 벌어줄뻔”… 미사일부품 수출 도운 한국계 호..
line
[연재소설 徐遊記]
mark(1270) 61장 서유기 - 23
illust
[인터넷 유머]
mark괴로운 사람
mark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것
topnew_title
number 구애 외면 여성 직장동료 살해 30대 징역 22..
환자들 모르게 본인 정자로 50차례 인공수정..
비닐봉지 2장 쓴 알바생 절도범으로 몬 편의..
초기 비트코이너, 940억 상당 비트코인 자선..
작년 월급쟁이 7명중 1명 최저임금도 못받아
hot_photo
레이샤, 싱글 ‘핑크라벨’로 데뷔
hot_photo
세계최초 ‘플라잉카’ 내년 출시…..
hot_photo
미스 이라크 가족 美로 피신…“미..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