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5.23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골프
[스포츠] 게재 일자 : 2017년 05월 20일(土)
스피스, 한 홀에서 ‘OB’ 두 방··· 2주 연속 컷 탈락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조던 스피스 [AP=연합뉴스]
남자 골프 세계 랭킹 6위 조던 스피스(미국)가 한 홀에서 아웃 오브 바운즈(OB) 두 개를 친 끝에 2주 연속 컷 탈락했다.

스피스는 2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주 어빙의 포시즌스 리조트(파70·7천166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바이런 넬슨(총상금 750만 달러) 2라운드에서 5오버파 75타를 쳤다.

이틀 합계 3오버파 143타를 기록한 스피스는 컷 기준선인 2오버파에 1타 차로 미달했다.

그는 지난주 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도 2라운드까지 4오버파 148타에 그쳐 2타 차로 3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

스피스가 2개 대회 연속 컷 탈락한 것은 2015년 9월 바클레이스와 도이체방크 챔피언십 이후 1년 8개월 만이다.

이날 2라운드에서는 16번 홀이 문제였다.

546야드, 파 5홀인 이곳에서 스피스는 티샷 두 개를 연달아 OB 지역으로 날려 보냈다.

세 번째 친 티샷이 오른쪽 러프로 향했고 결국 7타 만에 공을 그린에 올려 두 차례 퍼트로 홀아웃했다.

결국, 이 홀에서만 4타를 잃은 스피스는 남은 2개 홀에서 1타를 더 줄였더라면 컷 통과 막차를 탈 수 있었지만 모두 파에 그쳤다.

17번 홀(파3)에서 약 5m, 18번 홀(파4)에서는 약 4m 버디 퍼트를 놓쳤다.

올해 24살인 스피스는 고등학생 때인 2010년 스폰서 초청 선수로 이 대회에 처음 출전했다. 당시 공동 16위에 오른 스피스는 이 대회에서 올해 처음 컷 탈락했다.

스피스는 이후 줄곧 이 대회에서 컷을 통과했지만 2010년 공동 16위보다 더 좋은 성적을 낸 적도 없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檢 차관급 대우만 49명… 人的 물갈이로 ‘무소불위’ 힘 뺀..
▶ ‘베트남 ○○여행’ 카페에 성매매 후기 글 남겨 덜미
▶ 이낙연 “어깨 수술 안해… 없는 자료 어떻게 보내나”
▶ 바다사자 ‘습격’ 동영상…부둣가서 7세 소녀 끌고들어가
▶ 장관급만 4명 배출한 ‘호남 명문가’ 장하성 집안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 文정부 檢개혁 ‘3트랙’ 압박- 검사장 최소 5~6자리 축소 기수·서열 파괴 ‘인적 쇄신’ 법무부 ‘脫 검찰화’ 본격화 - 검찰 수사방식 재점검..
ㄴ 靑, ‘검사장’ 최소 5~6자리 줄인다
ㄴ ‘돈봉투 만찬’ 감찰 넘어 수사로 전환되나
법정 선 세번째 전직 대통령…피고인 박근혜 ..
盧 전대통령 서거 8주기 추도식…文대통령 내..
유엔 안보리 성명 “北미사일 발사 강력 규탄”…..
line
special news ‘옥자’ 주연 안서현 “여우주연상요? 칸 온 것..
‘옥자’ 주연 14세 안서현 황금종려상 女優 후보 올라 美·英 매체 “연기 돋보였다”“제가 받으..

line
이낙연 “어깨 수술 안해… 없는 자료 어떻게 보..
[속보] 세월호 구명조끼 입은 온전한 형태 유..
‘베트남 ○○여행’ 카페에 성매매 후기 글 남겨..
photo_news
바다사자 ‘습격’ 동영상…부둣가서 7세 소녀 끌고들어가
photo_news
홍상수 “김민희를 사랑하며 많은 영감을 받는다”
line
[연재소설 徐遊記]
mark(1128) 55장 사는 것 - 1
illust
[인터넷 유머]
mark작은 배
mark말하는 블랙박스
topnew_title
number ‘5명 사상’ 크레인 사고 “이틀 전에도 이상 징..
백지영·정석원, 결혼 4년만에 득녀
그 나이에 벌써 ‘빚쟁이’?…미취학아동 154명..
中, 극비 核시설 ‘지하장성’ 돌연 공개… 北도..
편의점 김밥 ‘사람 어금니’ 2개 나와…제조사..
hot_photo
류현진, 태극기·한글 유니폼 들고..
hot_photo
“대통령님 나와주세요” 文대통령..
hot_photo
“강정호 연봉 활용해 대체선수 영..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