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8.24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골프
[스포츠] 게재 일자 : 2017년 05월 20일(土)
스피스, 한 홀에서 ‘OB’ 두 방··· 2주 연속 컷 탈락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조던 스피스 [AP=연합뉴스]
남자 골프 세계 랭킹 6위 조던 스피스(미국)가 한 홀에서 아웃 오브 바운즈(OB) 두 개를 친 끝에 2주 연속 컷 탈락했다.

스피스는 2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주 어빙의 포시즌스 리조트(파70·7천166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바이런 넬슨(총상금 750만 달러) 2라운드에서 5오버파 75타를 쳤다.

이틀 합계 3오버파 143타를 기록한 스피스는 컷 기준선인 2오버파에 1타 차로 미달했다.

그는 지난주 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도 2라운드까지 4오버파 148타에 그쳐 2타 차로 3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

스피스가 2개 대회 연속 컷 탈락한 것은 2015년 9월 바클레이스와 도이체방크 챔피언십 이후 1년 8개월 만이다.

이날 2라운드에서는 16번 홀이 문제였다.

546야드, 파 5홀인 이곳에서 스피스는 티샷 두 개를 연달아 OB 지역으로 날려 보냈다.

세 번째 친 티샷이 오른쪽 러프로 향했고 결국 7타 만에 공을 그린에 올려 두 차례 퍼트로 홀아웃했다.

결국, 이 홀에서만 4타를 잃은 스피스는 남은 2개 홀에서 1타를 더 줄였더라면 컷 통과 막차를 탈 수 있었지만 모두 파에 그쳤다.

17번 홀(파3)에서 약 5m, 18번 홀(파4)에서는 약 4m 버디 퍼트를 놓쳤다.

올해 24살인 스피스는 고등학생 때인 2010년 스폰서 초청 선수로 이 대회에 처음 출전했다. 당시 공동 16위에 오른 스피스는 이 대회에서 올해 처음 컷 탈락했다.

스피스는 이후 줄곧 이 대회에서 컷을 통과했지만 2010년 공동 16위보다 더 좋은 성적을 낸 적도 없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알몸에 스키부츠… 우즈-본 연인 시절 누드 사진·동영상 ..
▶ “김정은, 美공격시 부인·전문가와 中으로 탈출 원격지휘”..
▶ 대법원 한명숙 유죄판결이 ‘사법적폐’라는 與
▶ 이영애, K-9 훈련 순직 장병 유족에 위로금 기탁
▶ “트럼프가 내 목에 입김 불어…닭살 돋을만큼 불쾌”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클린턴, 내달 대선 패배후 첫 자서전…“대선 기간으로 돌아갔으면 하는 순간 기록”“러시아인들 내 잠재의식 해킹할 수 있다면 엄청나게 ..
mark대법원 한명숙 유죄판결이 ‘사법적폐’라는 與
mark이영애, K-9 훈련 순직 장병 유족에 위로금 기탁
보수성향 태극기집회 주도자들 ‘내란선동 혐의..
삼성 ‘노트’ 돌아왔다…야심작 갤럭시노트8 뉴..
文, ‘전쟁막자고 내가 당연히 해야하는것 아닌..
line
special news ‘탑과 대마초’ 한서희 “내가 먼저 권유 안해”..
그룹 ‘빅뱅’의 멤버 탑과 함께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기소된 아이돌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자신..

line
국방부 5·18특조단 최대 과제는 ‘발포명령자’ 규..
“김정은, 美공격시 부인·전문가와 中으로 탈출..
성매매 전단 대포폰, ‘전화폭탄’으로 먹통 만든..
photo_news
알몸에 스키부츠… 우즈-본 연인 시절 누드 사진·동영상 ..
photo_news
메이웨더 vs 맥그리거 … 美서 5000만명이 본다
line
[연재소설 徐遊記]
mark(1193) 58장 연방대통령 - 6
illust
[인터넷 유머]
mark까불지 마라 vs 웃기지 마라
mark아저씨들한테 10가지만 전해라∼
topnew_title
number 제2자유로 갓길에서 알몸으로 있던 여성 붙..
학부모들과 부적절한 관계 맺은 사립고 진학..
변속기 탓에… 창고 방치된 K2흑표전차 몸통
‘朴의 윤진숙’ 뺨치는 ‘文의 류영진’
‘삽과 호미로’ 45일간 땅굴 파 기름 4억여원..
hot_photo
사랑에 빠진 혜리, 영화 ‘물괴’ 끝..
hot_photo
형은 선수 동생은 코치
hot_photo
선미 “JYP 떠나 새로운 도전…믿..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