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다날쏘시오와 기업형임대주택(뉴스테이)통합주거서비스 양해각서

  • 문화일보
  • 입력 2017-05-23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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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은 23일 온라인플랫폼 공유포털 서비스 업체인 다날쏘시오와 최근 ‘기업형임대주택(뉴스테이)통합주거서비스 양해각서(MOU·사진)’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다날쏘시오는 아파트 단지 내 입주민들끼리 필요한 물건 및 재능을 공유할 수 있는 ‘우리끼리 셰어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다.

한화건설은 향후 주거서비스 제공을 위한 온라인 플랫폼은 물론, 전담 운영 큐레이터를 투입하여 준공 전 단계에서는 입주예정자 소통프로그램 제공 및 주거 서비스 수요조사를 계획하고 있다. 준공 이후에는 단지 내 중앙 선큰광장을 중심으로 한 커뮤니티시설 내에 시니어와 키즈, 주니어 등 생애주기에 맞춘 편의서비스를 제공하고, 공유경제를 기반으로 한 셰어링 서비스와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만겸 상무는 “다날쏘시오와 업무협약으로 임대주택사업의 입주서비스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아파트 현장에 점진적으로 적용, 임대주택사업 분야에서 차별화된 전문성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순환 기자 soo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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