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8.20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골프
[스포츠] 골프유머 게재 일자 : 2017년 05월 26일(金)
백돌이 면하는 법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지난주에 라운드 갔다가 세 개 홀을 연속으로 양파를 하며 백돌이가 됐습니다. 이제는 저도 돌아온 백돌이인가 봅니다.

작년부터 연습도 제대로 못 하고 올해 들어 첫 라운드니 당연한 결과겠지만 하나의 깨달음이 있어서 적어 봅니다.

먼저 라운드 스토리부터.

오전 4시에 일어나 5시에 만남의 광장에서 만나 아침 먹고 라운드합니다.

첫 홀은 오랜만에 치는 긴장감에 드라이버 쪼루를 내며 트리플.

두 번째 홀은 슬라이스가 나서 해저드에 빠트려 더블.

세 번째 홀부터 티샷이 맞기 시작하면서 일곱 번째 홀까지는 파·보기·파·보기·보기로 그럭저럭….

그러다가 8번, 9번 홀, 후반 첫 홀까지 연속으로 양파.

이후 멘붕 되며 보기·보기·더블보기 하다가 7, 8번 홀 연속으로 트리플.

돌이켜 보면 양파를 시작한 홀이 바로 갈증을 느끼기 시작한 홀이라는 겁니다.

후반 연속 트리플 때도….

갈증을 느끼기 시작하면 이미 집중력이 저하된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따라서 백돌이를 면하기 위해 앞으로는 라운드할 때 가능하면 매 홀 한 컵씩 물을 마시고 치면 될 것 같습니다.
[ 많이 본 기사 ]
▶ “통제관이 대기 대기! 외친 순간 포탄 나가고 후폭풍 일어..
▶ 사랑 찾아 호주 오지 목장 정착한 23살 여성의 비극
▶ “딸과 함께 성추행당해” 병원이사장 무고한 꽃뱀
▶ 文, 李합참의장에 항공권 전역선물…‘45번 이사’에 감동
▶ 밭에서 잃어버린 약혼반지, 13년만에 당근이 찾아줘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文대통령, 해외여행 못 간 李의장에게 캐나다 왕복 항공권 ‘깜짝선물’군 지휘부 청와대 오찬 때 李의장 ‘42년간 45번 이사’에 감동문재인 대통령이 20일 군복을 벗은 이순진 전 합참의장의 전역식에 참석해 캐나다 왕복..
ㄴ 文대통령, 합참의장 이취임식 참석…건군 이후 처음
아마추어 최혜진, 올해 ‘안 받은’ 상금만 10억원..
[속보]창원 STX조선해양 폭발사고…“4명 사망..
“통제관이 대기 대기! 외친 순간 포탄 나가고 ..
line
special news ‘택시운전사’ 올해 첫 천만영화 등극…한국영..
5·18 민주화운동을 다룬 영화 ‘택시운전사’가 올해 개봉작 중 처음으로 관객 1천만명을 돌파했..

line
北 “UFG는 불에 기름 끼얹는 격…정세 더 악화..
홍준표 “구체제와 단절해야”··· ‘박근혜 절연’ 재..
檢 ‘국정원 재수사팀’ 적폐수사 개시…국고손실..
photo_news
사랑 찾아 호주 오지 목장 정착한 23살 여성의 비극
photo_news
임지현, 北선전매체 또 출현…납치설에 “새빨간 거짓말”
line
[연재소설 徐遊記]
mark(1191) 58장 연방대통령 - 4
illust
[인터넷 유머]
mark유명인들의 순간 재치
mark알쏭달쏭 유머
topnew_title
number 70대 할머니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30대 긴급..
“딸과 함께 성추행당해” 병원이사장 무고한..
“대기업 신입 비서 ‘웃는얼굴 증후군’ 시달려..
수원 유흥가 나체 춤 동영상 유포자 “황당해..
남편 불륜 때문에 이혼…“내연녀도 위자료 ..
hot_photo
79년형 엄친딸 채서진···드라마 ‘..
hot_photo
배우 황정음 광복절 아들 출산
hot_photo
1년에 단 하루… 빅토리아연꽃 활..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