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5.21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골프
[스포츠] 골프유머 게재 일자 : 2017년 05월 26일(金)
백돌이 면하는 법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지난주에 라운드 갔다가 세 개 홀을 연속으로 양파를 하며 백돌이가 됐습니다. 이제는 저도 돌아온 백돌이인가 봅니다.

작년부터 연습도 제대로 못 하고 올해 들어 첫 라운드니 당연한 결과겠지만 하나의 깨달음이 있어서 적어 봅니다.

먼저 라운드 스토리부터.

오전 4시에 일어나 5시에 만남의 광장에서 만나 아침 먹고 라운드합니다.

첫 홀은 오랜만에 치는 긴장감에 드라이버 쪼루를 내며 트리플.

두 번째 홀은 슬라이스가 나서 해저드에 빠트려 더블.

세 번째 홀부터 티샷이 맞기 시작하면서 일곱 번째 홀까지는 파·보기·파·보기·보기로 그럭저럭….

그러다가 8번, 9번 홀, 후반 첫 홀까지 연속으로 양파.

이후 멘붕 되며 보기·보기·더블보기 하다가 7, 8번 홀 연속으로 트리플.

돌이켜 보면 양파를 시작한 홀이 바로 갈증을 느끼기 시작한 홀이라는 겁니다.

후반 연속 트리플 때도….

갈증을 느끼기 시작하면 이미 집중력이 저하된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따라서 백돌이를 면하기 위해 앞으로는 라운드할 때 가능하면 매 홀 한 컵씩 물을 마시고 치면 될 것 같습니다.
[ 많이 본 기사 ]
▶ ‘황비홍’ 액션스타 이연걸, 투병으로 노쇠해진 모습에 팬들..
▶ 北신문, ‘홍준표 원색비난’ 장문 게재…“민족의 수치”
▶ ‘여성 의원이 비서와 불륜’…포털에 허위글 올린 작가 결국..
▶ 재계 ‘큰별’ 구본무 LG 회장 20일 별세
▶ 홍준표 “文정권서 행복한 사람, 민주노총·전교조·주사파 뿐..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황비홍’, ‘동방불패’ 등으로 이름을 떨친 홍콩 액션 스타 이연걸(李連杰·리롄제)의 노쇠해진 모습에 팬들이 충격을 받고 있다.20일 홍콩 ..
mark홍준표 “文정권서 행복한 사람, 민주노총·전교조·주사파 뿐”
mark선거 코앞 ‘노무현 추모행사’ 공무원노조 명의 ‘위장 승인’ 논란
北신문, ‘홍준표 원색비난’ 장문 게재…“민족의 수치..
바른미래 당내갈등 증폭… 유승민·안철수 파워게임..
‘여성 의원이 비서와 불륜’…포털에 허위글 올린 작..
line
special news 재계 ‘큰별’ 구본무 LG 회장 20일 별세
지난 23년 동안 LG그룹을 이끌어 온 구본무 회장이 20일 오전 9시 52분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73세.이..

line
‘유명 유튜버 성추행’ 2명 출국금지·압수수색
추경안, 국회 예결소위 통과… 3조8천800억원 규모
“北,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관측용 전망대 설치 중..
photo_news
황금종려상에 日 고레에다…‘버닝’ 본상 수상 ..
photo_news
박인비, 20번 도전 끝에 KLPGA투어 정상
line
[북리뷰]
illust
선거를 통해 역사는 정말 바뀌었나?
[인터넷 유머]
mark노후 행운 6가지 mark내 남편은 준비 중
topnew_title
number 배우 윤태영 음주 운전 적발…면허 취소 수..
MB, 이번주에 최초 법정 등장…직접 입장 밝..
구미서 무단횡단 40대 2명 시내버스에 치여..
영화 ‘버닝’, 국제영화비평가연맹상 수상
“왜 경적 울려” 목검으로 보복 폭행 40대 알..
hot_photo
김연아 “오랜만에 느껴보는 기분..
hot_photo
마차 탄 해리왕자와 메건 마클
hot_photo
수지, ‘성폭력 고발’ 국민청원 동..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