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6.20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기타종목
[스포츠] 게재 일자 : 2017년 05월 31일(水)
김연경 “2020올림픽 메달이 최고 목표”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김연경이 3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태국으로 출국하기에 앞서 팬의 휴대전화로 셀카를 찍고 있다. 뉴시스
역대 최고액 中 상하이로 이적
“1년뒤 유럽·亞 리그로 진출”


김연경이 오는 6월 3일 태국 방콕 후아막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한국-태국 여자배구 올스타 슈퍼매치에 참석하기 위해 31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김연경은 전날 중국의 상하이 구오후아 라이프와 1년짜리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계약 조건은 밝히지 않았으나 중국리그 역대 최고액인 것으로 알려졌다.

출국에 앞서 김연경은 취재진과 만나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여전히 2020 도쿄올림픽 메달이 배구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목표”라며 “중국은 터키리그보다 일정이 두 달 정도 짧아 대표팀에 집중할 수 있다”고 중국 이적 배경을 설명했다.

김연경은 “지난해 12월부터 중국으로부터 영입 제의를 받았고 오래 고민하다 힘들게 결정했다”며 “새로운 무대에 도전한다는 설렘이 있고 터키에서처럼 중국에서도 우승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계약 기간이 1년이기에 김연경은 1년 뒤 다시 자유계약(FA) 신분이 된다. 김연경은 “1년 뒤 유럽으로 복귀하든가, 아시아리그로 진출하는 등 다른 길이 열릴 수 있다”고 밝혔다.

김연경은 2011∼2012시즌 터키 페네르바체에 입단한 뒤 6시즌 동안 정규리그, 컵대회, 유럽배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달성했다.

허종호 기자 sportsher@munhwa.com
e-mail 허종호 기자 / 체육부  허종호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개그맨 김태호 군산 화재로 사망…뒤늦게 알려져
▶ 헤어진 여친 집 침입 3차례 성폭행 20대 ‘집행유예’
▶ 김정은 “날 제거하고 싶다고?” 폼페이오 “여전히 그렇다”
▶ 강진 여고생 실종 가족…‘아빠 친구’ 찾아가자 뒷문 도주
▶ 美전폭기 한반도 전개비용 “시간당 5천만~1억3천만원”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추락 여성 중태, 경찰 “남편 소재 파악 중” 부인이 아파트에서 추락했다고 신고한 30대 남성이 휴대전화 전원을 끄고 잠적해 경찰이 뒤를..
mark헤어진 여친 집 침입 3차례 성폭행 20대 ‘집행유예’
mark강진 여고생 실종 가족…‘아빠 친구’ 찾아가자 뒷문 도주
김정은 “날 제거하고 싶다고?” 폼페이오 “여전히 그..
변종 노래방 ‘뮤비방’ 학교 주변서 성업
‘盧정부 靑출신’은 승진 우선순위?… 檢내부 ‘뒤숭숭..
line
special news 개그맨 김태호 군산 화재로 사망…뒤늦게 알려져
개그맨 김태호(본명 김광현)가 전북 군산 주점 방화 사건으로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향년 51세. ..

line
서청원 ‘한국당 탈당’ 선언… 중진들 ‘2선후퇴’ 불은..
‘주 52시간’이 부른 노사갈등… 버스, 멈춰서나
“정말 ‘脫강남’이 답인가요?”… 학부모들 분위기 변..
photo_news
영화감독들은 왜 신인 여배우를 주연으로 세울..
photo_news
오프라 윈프리, 세계 500대 부자 …자산 4조4천..
line
[세종이 펼친 ‘진짜 정치’]
illust
중요한 일은 태종에게 묻고 결정… 孝道 하고 政治 배우고 ‘일..
[인터넷 유머]
mark새로운 연구 mark사오정의 딸
topnew_title
number ‘週52시간 위반’ 처벌 6개월 유예
‘독기’ 품은 독일 “남은 경기 결승전처럼 뛰겠..
고용 악화에… ‘소비’ 자체를 안하는 ‘방콕족..
‘자산 다 팔아도 빚 못갚는 가구’ 1년새 3만4..
‘GPI’ 르완다 103위 - 美 121위… 꼭 ‘번영=평..
hot_photo
미국 래퍼 지미 워포 총격으로 사..
hot_photo
함소원♥진화, ‘아내의 맛’ 통해 ..
hot_photo
이경규 딸 이예림, 박보영 소속사..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