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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게재 일자 : 2017년 06월 12일(月)
어제 ‘2017 韓日 우호의 밤’ 정·재계 인사 등 100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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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일 우호의 밤’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는 박삼구(앞줄 가운데) 한국방문위원회 위원장과 나종민(〃 왼쪽)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직무대행, 니카이 도시히로(〃 오른쪽) 일본 자민당 간사장.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 특사로 방한한 니카이 도시히로(二階俊博) 일본 자민당 간사장을 비롯한 일본우호친선방한단을 환영하는 ‘2017 한일 우호의 밤’ 행사가 11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서울에서 한국방문위원회 주최로 열렸다. 일본 측에서는 니카이 간사장과 나가미네 야스마사(長嶺安政) 주한 일본대사를 비롯해 일본의 정·재계, 관광업계, 지자체, 미디어 관계자 등 340여 명이 이날 행사에 참석했고, 한국에서는 문재인 대통령 특사로 일본을 방문했던 문희상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나종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직무대행, 조현 외교부 차관 등 정·재계와 관광업계 관계자 10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박경일 기자 parking@munhwa.com
e-mail 박경일 기자 / 문화부 / 부장 박경일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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