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12.17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문화일반
[문화] 인터넷 유머 게재 일자 : 2017년 06월 15일(木)
정신병자와 택시기사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정신병자와 택시기사

어느 정신병자가 마침내 병원을 탈출했다. 택시를 잡고 운전사에게 칼을 들이대며 “부산까지 가자”고 했다.

그러자 택시기사는 겁을 먹고 운전하기 시작했다. 병원 50바퀴를 돈 후 “부산 다 왔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정신병자는 화를 내며 말했다.

“여기가 대구지 부산이야.”


SEX와 록그룹의 공통점

1. 클라이맥스 때 알 수 없는 괴성이 나온다.

2. 똑같은 형태로 자주 하면 금세 싫증 난다.

3. 흥분하면 가끔 머리를 흔든다.

4. 새로운 걸 잘못 시도하면 욕먹을 수도 있다.

5. 음침한 곳에서 이뤄지기도 한다.

6. 끝나면 땀이 많이 난다.

7. 온몸을 흔들어야 상대방이 좋아한다.


학과별 인생 좌우명

경제학과 : 1억 원 뇌물 주고 10억 원 수주 따낸다.

정치학과 : 가래로 막을 것 제방 세워주면 당선된다.

법학과 : 재수가 삼수 되고 칠수가 만수 돼도 사시만 붙으면 팔자 핀다.

사진과 : 열 번 찍어 안 나오는 사진 없다.

전파공학과 : 이동통신이 천리 간다.

토목공학과 : 리비아 수로도 한 걸음부터.

사범계열 : 공부해서 남 주자.

금속과 : 두드려라, 그러면 펴질 것이다.

기계공학과 : 믿는 프레스에 손등 찍힌다.

자동차공학과 : 구르는 차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


쥐가 네 마리면

아빠와 아들이 난센스 퀴즈를 하고 있었다.

아빠 : 독수리가 다섯 마리 모이면?

아들 : 독수리 오형제요.

아빠 : 그럼 쥐가 네 마리면 뭐게?

아들 : (자신 있게) 쥐포!
[ 많이 본 기사 ]
▶ ‘4골 폭발’ 한국, 7년7개월 만에 일본 격파…통쾌한 ‘도쿄대..
▶ 한국당, 현역의원 4명 포함 당협위원장 62명 대폭 물갈이
▶ 환자들 모르게 본인 정자로 50차례 인공수정 시술한 불임..
▶ “北 핵 절대 포기 안해…전쟁에 적극 대비해야“
▶ 文 대통령 10끼 중 8끼 ‘혼밥’… 中 사드 뒤끝?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자유한국당은 17일 서청원(8선, 경기 화성 갑), 유기준(4선, 부산 서구·동구), 배덕광(재선, 부산 해운대구 을), 엄용수(초선, 경남 밀양·의..
mark文 대통령 10끼 중 8끼 ‘혼밥’… 中 사드 뒤끝?
mark신연희 강남구청장, 14시간 조사··· ‘묵묵부답’
‘4골 폭발’ 한국, 7년7개월 만에 일본 격파…통..
靑 “한반도문제, 또 하나의 산 넘었다”… ‘홀대..
“北 핵 절대 포기 안해…전쟁에 적극 대비해야..
line
special news 타히티 미소 “공황장애 거짓말 끔찍”… 지수..
걸그룹 ‘타히티’ 멤버 미소(본명 박미소·26)가 탈퇴 선언한 멤버 지수(본명 신지수·23)를 저격..

line
“쓰러졌다” 신고 4시간 만에 주검으로 발견된..
이대병원 “신생아 4명 동시다발 사망··· 원인 알..
환자들 모르게 본인 정자로 50차례 인공수정 ..
photo_news
“한심하다”… 38년 만에 한국전 4실점, 들끓는 일본
photo_news
미스 이라크 가족 美로 피신…“미스 이스라엘과 셀피 탓”
line
[연재소설 徐遊記]
mark(1270) 61장 서유기 - 23
illust
[인터넷 유머]
mark괴로운 사람
mark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것
topnew_title
number 구애 외면 여성 직장동료 살해 30대 징역 22..
비닐봉지 2장 쓴 알바생 절도범으로 몬 편의..
초기 비트코이너, 940억 원 상당 비트코인 자..
“‘임신하지 마’ 부당지시한 박물관장 징계는..
실종 한달 5세여아 ‘목격자 없어’…흔적도 발..
hot_photo
클로이 김, 평창동계올림픽 미국..
hot_photo
文대통령 시진핑 국빈만찬에 송..
hot_photo
“더스틴 호프만, 16살 딸 친구에..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