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4.22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7년 06월 18일(日)
“복귀하고 싶다” 장미인애, SNS로 연이어 힘든 심경 호소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최근 연하의 유명 농구선수와 열애설이 불거졌던 배우 장미인애(33)가 최근 SNS에 힘들고 답답한 심경을 연이어 쏟아내 주목받고 있다.

장미인애는 지난 11일 농구선수 허웅과의 열애설이 보도되자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인 관계 아니다”라며 “(나를) 그만 이용하라. 저는 잘못 살지 않았다. 저와 군 복무 중인 그분께, 가족들에게도 피해 가는 일이 없길 바란다”고 밝혔다.

장미인애는 열애설을 전면 부인한 후에도 그치지 않고 억울함을 표시했다.

그는 12일에는 “현 정부가 저의 그동안의 한을 풀어주길 바란다”고 다소 ‘황당한’ 발언을 한 데 이어 정부의 장관급 인사 일부를 발표했다는 기사를 소개하며 “(나를) 이용 그만하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악성댓글을 단 일부 누리꾼을 향해서는 욕설이 담긴 사진을 올리며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장미인애는 또 지난 17일에는 “이번 일은 참을 수가 없다. 내가 남은 전 재산을 세월호 (참사 피해 가족)에 기부한 첫 번째 국민이었다”며 “남들에게 우스웠던 그 500(만원)이 내겐 전 재산이었다”고 말해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그는 그러면서 “올해는 복귀를 정말 하고 싶었다. 하지만 이번 일로 또다시 모든 게 무너져내렸다”고 어려운 상황을 밝혔다.

그는 또 글 말미에 방송인 겸 작가 곽정은을 향해 “말 가려 해라”고 비판했는데, 두 사람 사이에 정확히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알 수 없는 상황이다.

다만 일부 누리꾼은 과거 곽정은이 한 방송에 출연해 장미인애가 자신이 운영하는 의류 쇼핑몰에서 상품들을 지나치게 비싸게 판매한 점을 지적했던 것과 관련 있지 않겠느냐고 추측하고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개그맨 전유성이 이끈 청도 ‘철가방극장’ 폐쇄 위기
▶ 빅터 차 “北, 비핵화 선언 아닌 핵무기 보유국 선언”
▶ ‘근로자에 20만원 휴가비’ 10만명 신청…지원 대상 규모의..
▶ 사분오열 된 보수右派, 원로 2000명 총연합체 결성
▶ ‘한예슬 의료사고’ 차병원 “회복 지원…보상 논의 중”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빅터 차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한국 석좌는 21일(현지시간) 북한의 ‘핵·미사일 시험 중단 및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선언에 대..
mark사분오열 된 보수右派, 원로 2000명 총연합체 결성
mark경찰 이어 관세청 압수수색에 한진家 ‘초긴장’
“뭐가 그리 떳떳해”…아내 불륜 상대 살해, 징역 8..
안희정, 거물급 변호인 추가 선임…본격 법정공방..
中, ‘반도체 굴기’ 박차…투자 늘리고 인재 빼가기
line
special news ‘한예슬 의료사고’ 차병원 “회복 지원…보상 논의..
배우 한예슬(36)이 지방종 제거 수술을 받다 의료사고를 당했다고 주장한 것과 관련, 차병원이 회복을 지..

line
개그맨 전유성이 이끈 청도 ‘철가방극장’ 폐쇄 위기
靑, 北신뢰조처 평가…정상회담 ‘비핵화 의지확인’..
“세월호 청문회 위증 의혹 조여옥 대위 처벌” 청원..
photo_news
중국 첫 국산 항모 ‘해군창건일’ 시험 운항 나설..
photo_news
‘가왕’ 조용필 등장에 ‘불후의 명곡’ 시청률 13..
line
[북리뷰]
illust
철학, 아이돌에 ‘입덕’하다
전례 없던 일이긴 하다. 다들..
[인터넷 유머]
mark초보 공무원 mark남편이 좋아했던 여자
topnew_title
number 사우나 4층 주차장 외벽 뚫고 승용차 추락…..
‘근로자에 20만원 휴가비’ 10만명 신청…지원..
부산서 목욕탕 화재 15명 대피…인명피해 없..
“성폭행 당했다” 허위신고로 돈 뜯은 부부공..
‘드루킹’ 출판사 침입해 양주 등 훔친 40대 검..
hot_photo
‘EDM 슈퍼스타’ DJ아비치 28세로..
hot_photo
배우 손은서♥이주승 “최근 사귀..
hot_photo
내 친구처럼 편안한 속옷 모델…..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