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11.22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7년 07월 12일(水)
[단독]이시영, ‘가을의 신부’ 된다… 상대는 요식업 사업가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배우 이시영(35)이 ‘가을의 신부’가 된다.

이시영은 올 가을 결혼식을 치르기 위해 준비 중이다. 이시영의 측근은 12일 “9~10월 정도 혼례를 올릴 것으로 보인다”며 “최근까지 드라마 촬영 때문에 구체적인 일정은 잡지 못했다”고 전했다.

이시영의 마음을 사로잡은 ‘예비 신랑’은 지난해 중순부터 약 1년간 교제한 연상의 일반인 남성. 요식업에 종사하는 사업가로 음식 외에도 패션, 예술 등에 조예가 깊다는 후문이다.

두 사람은 ‘요리’라는 공통의 관심사를 두고 사랑을 키웠다. 평소에도 음식과 요리에 관심이 많았던 이시영은 연인을 통해 더 많은 노하우를 쌓았고 교제 기간 중 SBS ‘백종원의 3대 천왕’ 등에 출연하며 남다른 면모를 과시했다.

2008년 데뷔한 이시영은 이듬해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뒤 드라마 ‘포세이돈’, ‘난폭한 로맨스’를 비롯해 영화 ‘위험한 상견례’, ‘남자사용설명서’, ‘신의 한 수’ 등에서 두각을 보였다. 최근에는 MBC 드라마 ‘파수꾼’을 마쳤다.

2010년에는 드라마 촬영을 위해 배우던 복싱의 매력에 빠진 후 아마추어 복싱 선수로 2010~2012년 ‘제10회 KBI 전국생활체육복싱대회’와 ‘제47회 서울신인아마추어복싱전’, ‘제33회 회장배전국아마추어복싱대회’ 등에서 우승한 바 있다. 2012년 말에는 국가대표선발대회에 참가했으나 결승전에서 고배를 마신 후 2014년 어깨 탈골 등 부상 때문에 은퇴했다.

안진용기자 realyong@munhwa.com
e-mail 안진용 기자 / 문화부  안진용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호주아동 수면제 먹여 성폭행’ 20대 한국여성 체포
▶ 미사일 잠잠?…몸무게 40kg 급증 김정은 건강이상설
▶ 김정은, 최룡해 내세워 황병서 처벌… 北 무슨 일 있나
▶ 귀순 北병사 빠른 회복… 발음 부정확하지만 의사표현
▶ 가짜표가 수천만원… ‘시크릿 패션쇼’ 中여성들 열광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호주 연방경찰, 아동착취물 제작 혐의 기소호주 어린이를 성폭행했다는 글과 사진을 여성들이 모이는 남성 혐오 사이트에 올린 20대 한..
mark미사일 잠잠?…몸무게 40kg 급증 김정은 건강이상설
mark김정은, 최룡해 내세워 황병서 처벌… 北 무슨 일 있나..
JSA 귀순 북한 군인 “TV 켜달라·먹을 것 달라..
“힘들어 생리도 안해” 북한 여군 인권실태 조명
포항지진 진앙 주변 8곳 뚫는다…‘액상화 조사..
line
special news 한화 3남 김동선은 누구…‘30세 이하 주식 부..
변호사들에게 막말과 폭행을 해 물의를 일으킨 김동선(28) 씨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3남..

line
호남중진에 “당분간 ‘당 대 당’ 통합 없다”… 安..
강민호, 롯데와 결별…삼성과 80억원에 계약
성추행 피해 여배우 측 “조덕제, 감독 지시 따..
photo_news
가짜표가 수천만원… ‘시크릿 패션쇼’ 中여성들 열광
photo_news
소주잔 던졌는데 하필 5억짜리 페라리에…“2천만원 피해..
line
[연재소설 徐遊記]
mark(1251) 61장 서유기 - 4
illust
[인터넷 유머]
mark인공지능 로봇
mark음주에 관한 법률
topnew_title
number 홍콩서 ‘평당 7억원 아파트’ 등장…“아시아서..
유명 연예인 4억 페라리 대포차로 팔리기 직..
53세 여성 “살기 어려워 친자식 4명 묻었다”..
초등생에 “애인하자” 성추행 60대, 용감한 또..
서울로~서울역 옥상 연결… 남대문시장엔 ..
hot_photo
도둑맞은 존 레넌 유품, 독일서 ..
hot_photo
‘극비 결혼’ 개리, 아빠 됐다…“부..
hot_photo
효린 “LA 경험 토대로 ‘효린다운..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