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9.20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아시아
[국제] 게재 일자 : 2017년 07월 17일(月)
일본인 남성, 에어비앤비숙소서 한국인여성 성폭행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일본인 남성이 숙박공유 서비스인 에어비앤비를 통해 한국인 여성에게 숙소를 빌려준 뒤 성폭행한 혐의로 일본 경찰에 체포됐다.

17일 주후쿠오카(福岡) 한국총영사관과 일본 언론들에 따르면 일본 후쿠오카(福岡)현 주오(中央)경찰서는 16일 자신의 후쿠오카시 원룸 아파트에서 한국인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30대 일본인 남성을 체포했다.

이 남성은 16일 오전 6시 30분께 자신이 운영하는 민박집에서 이용객인 한국인 여성을 성폭행하고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경찰에서 성폭행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피해 여성은 다른 여성 1명과 함께 에어비앤비를 통해 가해 남성으로부터 아파트를 빌렸었다.

주후쿠오카 한국총영사관은 피해 여성으로부터 도움을 요청하는 전화 연락을 받고 일본 경찰에 신고했다. 피해 여성은 경찰에 진술 후 한국에 돌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범행 동기와 경위, 민박집 운영 실태, 허가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후쿠오카현은 에어비앤비 형태를 포함한 민박에 대해 허가제를 운용하고 있지만, 무허가 상태에서 민박을 운영하는 경우가 많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독일 망명객’ 조영삼 “사드반대·文정부 성공” 분신
▶ 한반도 유사시 ‘주한미국인 소개작전’ 책임자 2人 방한
▶ 백제 무왕·선화공주 무덤?…익산 쌍릉 100년만에 발굴
▶ 청주 20대 나체 여성 살해 용의자 긴급체포
▶ 트럼프 순서되자 자리 박차고 나간 北대사…“연설 보이콧..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트럼프 작심발언에 유엔총회장 싸늘…40분 연설에 박수 5번 그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19일(현지시간) 제72차 유엔총회 기조연설은 초강경 발언들로 채워졌다.‘외교 슈퍼볼’로 불리는 각국 정상급 양자·다자..
ㄴ 트럼프 “美 위협받으면 北 완전파괴할 수밖에”
청주 20대 나체 여성 살해 용의자 긴급체포
靑 “‘한·미 핵추진 잠수함 韓보유 합의’ 보도, 사..
12일만에 7.1 강진 또 덮친 멕시코…최소 119명..
line
special news 백제 무왕·선화공주 무덤?…익산 쌍릉 100년..
‘무왕 묘’ 통설 논란 속 피장자·축조방법·석실규모 등 규명 전북 익산에 나란히 조성된 백제 고..

line
영아 투여 수액서 벌레 발견… “어떻게 만들었..
‘독일 망명객’ 조영삼 “사드반대·文정부 성공” ..
한반도 유사시 ‘주한미국인 소개작전’ 책임자 ..
photo_news
강정호 “모든 게 내 잘못…야구를 떠나면 할수있는게 거의..
photo_news
로마 공원서 獨여성 성폭행 당한 후 나체 결박 ‘충격’
line
[연재소설 徐遊記]
mark(1212) 59장 기업가 - 5
illust
[인터넷 유머]
mark결혼 예절 3
mark결혼 예절 2
topnew_title
number ‘퇴장 고자질’부터 ‘불륜’까지…축구선수들의..
놀이공원 ‘귀신의 집’ 생매장 체험 즐기던 대..
동부그룹 회장, 여비서 상습 성추행 혐의 피..
“5만원 한우세트만 찾으니… 20년 장사기반..
김이수 때처럼?… 안철수 ‘김명수 표심’도 돌..
hot_photo
위험천만 아찔… 간이의자에 앉..
hot_photo
‘멜라니아·이방카’ 성형수술에 수..
hot_photo
트럼프, ‘골프공으로 힐러리 명중..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